XBOX360 아이폰 속으로 들어가다!

2009. 12. 15. 21:30

아이폰은 단말기 자체로는 그리 대단한 제품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뒤에 있는 애플의 앱스토어는 너무나도 대단하다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정도로 전세계인이 참여를 하고 또한 그곳을 통해 아이폰의 활용도는 더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제 애플의 앱스토어는 유저를 비롯하여 각 기업에서도 이목이 집중되는 공간으로 발전한것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앱스토어를 통해 각종 어플을 내놓고 그로 인해 눈에 보이는 이익이라든지 아니면 자사의 상품을 알리는 마케팅의 활용으로 다양하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시장 진출에 있어 또 다른 새로운 길이 생긴것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어플들속에서는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어플이 있는가 하면 특수한 집단에게만 유용한 어플도 존재를 합니다. 실제로 그러한 특수한 집단에게만 유용한 어플들중 게임을 좋아하고 엑박360을 가지고 있는 유저에게만 유용한 어플이 있습니다. 바로 XBOX360 LIVE 어플입니다.
헌데 참으로 아이러니하게 사실 애플과 MS는 경쟁자라고 말하기에는 차이가 있지만 애플의 아이팟의 겨냥한 MS의 준HD가 현재 경쟁구도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앱스토어에 MS사의 게임기에 관한 어플이 있는것이 참으로 재미있네요!
그정도로 애플의 앱스토어는 기업간의 이해관계보다 하나의 거대 마켓으로 보는 시각이 있기 때문이겠죠!
XBOX360 LIVE는 현재 일시적으로 무료로 배포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XBOX360 관련된 어플이 아이튠즈에서 검색해보면 상당히 많습니다.

360 LIVE 프로그램 : [다운로드]


 
어플 실행화면입니다.

 
자신의 친구목록이 나옵니다.

 
XBOX360상에서의 저의 아바타가 보이는군요!


도전과제 목록도 잘 나옵니다.

 
친구에게 XBOX360으로 메세지도 보낼수 있습니다.


사실 이 어플로 XBOX360의 모든 기능을 활용한다기 보다 간단히 친구의 접속유무나 간단한 메세지를 전송하는등 제약적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즉 엑박360을 자주 하시면서 아이폰을 가지고 있다면 그러한분들에게는 필수 어플이겠죠! 그렇지만 엑박360을 안하신다면 전혀 필요가 없는 어플일것입니다.
이렇듯 애플의 앱스토어의 어플들은 다수에게 필요로하는 어플도 있는 반면 소수에게 필요한 어플도 준비될정도로 그 다양성이 상당히 넓다는것을 알수 있는 하나의 이야기가 아닐까요?!
참고로 MS 엑박360 관련 어플외에도 소니의 PS3 관련 어플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아직 소니의 PS3 관련 어플은 트로피를 보는정도의 어플로 메세지를 보낸다거나 하는 연동은 되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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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아마 xbox.com 기능을 링크시킨 것 같네요. 나쁘지는 않지만 돈 받고 사기에는 그렇군요 ㅎ_ㅎ

  2. 네..사실 돈주고 하기에는..단지 연동정도인데 말이죠...일단 지금은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니...아무래도 필요한 유저는 제약적이겠죠...*^^*

  3. PS3 앱은 아직 없나요? PS Online은 어찌될런지 쩝...

  4. 있기는 있습니다. 허나 엑박처럼 연동해서 메세지를 보내는것이 아닌 단순 트로피를 보고 비교정도 하는것입니다. 아마 차후에 메세지까지 보낼수 있는것이 나오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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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전투정보실과 연동되는 앱도 있었던것 같네요..

  6. 네..wow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제약적이지만 아이온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