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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아이폰야그

아이폰 16GB와 32GB! 나에게 맞는 용량은?


아이폰이 이제 국내에 출시된지 한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보면 정말로 아이폰은 한국에서 성공적이라고 할수 있을정도의 판매가 아닌가 싶네요!
길거리에서도 이제 쉽게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를 만날수 있을정도니까 말이죠~
또한 한달정도 지난시점에서 국내의 이통사나 제조사들이 아이폰 여파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고 점점 나타나고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아마 내년상반기에는 국내 모바일시장에 많은 변화가 올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현재 아이폰의 판매량도 계속 갱신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폰으로 갈아타려는 분들도 존재를 할것입니다.
또는 현재 사용하는 모바일의 약정이 끝나면 갈아타려고 계산중인 분들도 있을것이고요!
아이폰을 구입시 기존의 핸드폰은 모델이 똑같아 고민이 필요가 없지만 아이폰은 용량이 두가지로 나누어지기에 이에 대한 고민 아닌 고민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출시된 아이폰의 용량은 16GB와 32GB가 있습니다.
물론 8GB의 3G모델도 있지만 이것은 제외해놓고 보면 2가지의 용량의 모델이 있는것이죠~
저번 포스트에서는 아이폰 요금제에서 데이터요금제중 어느것이 나에게 맞는지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 했었기에 이번에는 용량에 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나에게 맞는 아이폰 요금제는? : 아이폰 나에게 맞는 요금제 가이드!

참고사항]
저의 경우는 16GB 모델입니다. 밑의 저의 사용용량을 보시면 남아있는 용량이 10GB정도 됩니다.
이 포스트는 정확한 기준점이 아닌 저의 사용기준임으로 참고만 하시면 될듯 합니다.


총 16GB 용량중 현재 남은 용량은 10GB정도 됩니다.


어플은 대략 30개 이상을 설치하여 사용중입니다.

 
음악은 현재 대략 500곡정도 이며 사진은 40장 정도 찍어서 보관중입니다.

껍데기 아이폰 요약
총 용량 : 16GB
남은 용량 : 10.51GB
음악 : 2.97GB
사진 : 41.9MB
프로그램 : 563MB
기타 : 218.6MB

물론 금액적인 여건이 되면 이왕이면 많은 용량이 마음도 편하다고 32GB 하면 되지만 사용자마다 틀리겠지만 제가 사용해보니 16GB로도 충분히 사용하고도 남을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여기에 동영상을 넣고 사용하면 또 그만큼 용량이 늘겠지만 대부분 동영상은 넣어서 감상하다 다 보면 지우기에 고정적인 용량으로 체크하기는 애매합니다.
즉 음악 넣고 싶은만큼 넣고 어플 깔고 싶은만큼 넣고 사용하는데 있어 16GB도 충분하다고 볼수 있죠!
그리고 아이폰의 경우 다양한 어플들이 아이폰을 보조해주기에 용량을 사용안하고 원하는것을 취할수 있는 부가적인 어플들이 있어 용량의 압박이 생각보다 크지가 않습니다.
사진의 경우도 1장당 1MB가 약간 안되는데 사진을 많이 찍는다고 해도 결국 그렇게 찍은 사진은 컴퓨터로 이동하거나 웹사진 사이트에 업로드하기에 고정적인 용량이 아니므로 기본적으로 16GB면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충분한 용량이 될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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