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와 콘솔게임기에 대한 고찰!

2009. 12. 25. 21:30

이제 우리에게는 게임이라는 놀이문화는 대중화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적부터 게임을 즐겨올때는 게임이란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이며 많이 하면 안좋은 놀이중에 하나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남녀노소를 막문하고 누구나 하나쯤 즐기는 게임이 있을정도로 산업화되어 있습니다.
이미 일본이나 미국등에서는 이러한 게임문화가 예전부터 산업화되어 지금 세계 게임시장을 이끌고 있죠!
대한민국의 경우 패키지게임에도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고 산업화에는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온라인게임을 가지고 산업화에 성공하며 더불어 전세계의 온라인게임 시장의 촉을 일으키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게임은 다양한 장르를 가지고 있고 또한 다양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국내는 온라인게임의 강세로 인해 비디오게임 즉 콘솔게임의 영향력은 상당히 미비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국내 게임의 대중화를 이룬 분야가 바로 온라인게임이고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문화이기에 그 파장력은 상당히 컸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보면 온라인게임의 강세는 당연하지만 국내와 다른 실정이 있다면 바로 콘솔게임의 파워는 더더욱 크다는것입니다.
또한 콘솔게임은 기존에 혼자즐기는 게임에서 온라인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즉 온라인게임이라함은 과거에 PC로 돌리는 게임이었다면 이제는 그 영역의 제한이 없어진것이죠!
그렇다면 과연 콘솔게임과 컴퓨터 과연 어느것이 게임기로써 우선일까요?

참고사항]
온라인게임과 콘솔게임의 이야기가 아닌 컴퓨터와 콘솔게임의 이야기가 주핵심입니다.

사실 각 플랫폼의 목적을 두고 이야기하면 컴퓨터는 다양한 행위를 할수 있으며 부가적으로 게임을 돌릴수 있는것이나 현재 컴퓨터의 성능 비교자체가 게임을 기준점으로 할정도로 컴퓨터로 게임을 즐기는것은 주요 행위중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소위 말하는 신의 게임기라는 컴퓨터! 그리고 게임만을 위한 콘솔 플랫폼! 이 둘의 비교는 사실상 이제는 크게 의미가 없어진것도 사실입니다.
컴퓨터는 막강한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로 불가능이 없는 게임의 플랫폼이 되었고 콘솔게임기의 경우 온라인을 넘어간 모습으로 다가왔기에 어느것이 더 우선이라는 이야기가 힘든것이 사실일것입니다.


게임기로써의 성능
제약된 하드웨어의 콘솔게임기에 비해서 컴퓨터는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로 시각적인 그래픽이나 처리등이 월등히 좋아지며 또한 다양한 커스텀이 가능하기에 신의 게임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즉 좋은 컴퓨터와 콘솔게임기를 단순히 놓고 비교하면 컴퓨터가 훨씬 우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에는 단점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바로 개개인마다 그 성능의 차이가 다 다르다는것이죠! 즉 좋은 하드웨어를 가진 유저에게는 좀더 좋은 모습을 그렇지 못한 유저에게는 콘솔보다 못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에 비해 콘솔게임은 누구나 동일한 게임의 퀄리티와 재미를 보여줍니다.
성능을 비교하면 당연히 컴퓨터쪽이 제한은 있지만 월등히 높은것은 사실이죠!


게임의 판매량
사실 이부분은 이제 의미가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미 전세계 시장에서 PC패키지 시장은 몰락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내리막이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를 이제는 온라인게임이 차지하여 급성장하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비교를 해야하는 이유는 바로 콘솔게임의 판매량때문입니다.
한예로 근래 큰 이슈를 만들어낸 모던워페어2의 판매량을 보면 전세계인이 얼마나 많이 콘솔게임을 즐기는지 알수 있습니다. 현재 모던워페어2의 경우 PS3와 XBOX360을 합친 판매량은 600만장입니다.
그에 비해 스팀판매를 제외한 패키지 판매는 17만장입니다.
근래 게임들이 멀티플랫폼으로 출시하는 성향에서 보아도 컴퓨터게임의 경우 많이 약해진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게임이 아닌 평균적인 멀티플랫폼의 게임에서도 나오는 결과일것입니다.


세계의 게임업계 포커스
온라인게임의 강세는 당연하것이지만 해외는 콘솔게임의 산업화를 가장 가치있게 여깁니다.
왜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콘솔게임사업에 모든것을 쏟아부었는지를 보면 게임시장에서 콘솔게임의 역할은 강하다고 할수 있겠죠! 사실 이부분에서 온라인게임이 전세계 시장의 게임흐름을 주도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분들이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매출부분에서는 온라인게임의 성장세가 높고 콘솔게임의 성장세는 주춤하고 있으니 그러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잡고 있으나 포괄적인 게임이라는 산업에서 콘솔게임의 역량은 굉장히 큽니다.
그에 비해 컴퓨터게임의 경우 패키지게임보다 온라인게임쪽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분명 신의 게임기입니다. 막강한 하드웨어로 인해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주고 좀더 사실적인 체험을 제공하는데 있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게임이라는 산업을 기준으로 보면 콘솔게임의 역할은 무시못할 수준일것입니다.
솔직히 컴퓨터게임의 몰락을 놓고 보면 콘솔게임의 비교는 의미가 없어졌다고 해도 과연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온라인게임과 콘솔게임의 비교 역시 불필요한 논쟁일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세계 최강이라는 국내 온라인게임도 이미 자리를 내어준지 오래된 상태에서 콘솔게임 역시도 미비한 국내 실정에서 보면 게임이라는 놀이를 골고루 인식하고 즐겨야 하지 않아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국내의 게임업체는 비슷한 포맷의 밥그릇 온라인전쟁을 하기보다는 콘솔게임쪽도 병행을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게임을 즐기는 유저 입장에서 온라인게임이 좋다! 콘솔게임이 좋다! 라는 논쟁은 불필요한 소모인듯 합니다.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어떠한 특정플랫폼을 좋아할수 있지만 다른 플랫폼을 비난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즉 전세계 게임시장은 온라인게임과 콘솔게임이 같이 공존하는 형태로 나아가는데 비해 국내는 온라인게임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모습은 분명 경쟁력이 없는것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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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에 할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태어나기도 전, 후에 있었던 고전게임 (콘솔게임) 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위에서 껍데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국내산 콘솔게임이 별로 없습니다.

    앞으로 한국도, 콘솔게임의 발전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2. 고전게임을 저도 가끔씩 하지만 추억이 새록새록 일어나는 맛에 하고 있지요! ㅎㅎ
    아무래도 콘솔게임에는 제작비도 많이 들고 노하우도 없다보니 익숙한 온라인쪽에 주력하는것도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그러다보면 경쟁력에서 분명 밀리게 되는데 그러한 부분이 좀 안타깝더라고요! 물론 이해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