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날판타지13 PS3 HOME 개인공간 기간한정 무료배포!

2009. 12. 27. 21:30

현재 일본에서는 파이날판타지13의 발매로 인해 다시 한번 일본 RPG의 부활과 소니의 PS3의 성장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파이날판타지의 브랜드네임의 막강한 파워로 현재 일본에서만 발매된 게임임에도 발매일당일 판매량만 100만장을 넘어버렸습니다.
또한 이로 인한 PS3의 판매량도 상승하고 있다고 하니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국내에도 많은 게임유저분들이 파판13을 플레이하고 있으며 국내는 1월28일날 출시될 예정입니다.


일본 소니에서는 이번 파판13의 발매를 기념하며 PS3의 HOME에 개인공간 "에덴 성내부 전망대"를 무료로 배포하였습니다.
계속 무료로 배포하는것이 아닌 1월13일까지만 무료로 배포하고 차후에는 600엔에 판매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파판 캐릭터의 의상과 관련 가구는 유료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파판13 유저나 관심있는 유저는 1월13일까지 무료이니 왠만하면 HOME에서 다 받아두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PS3에서 HOME은 나름 소니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서비스로 세컨드라이프와 같은 세계를 구축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초기와 다르게 그 반응은 크지 못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니는 HOME을 이용해서 유저와 게임개발사와의 라인을 형성해주고 또한 HOME을 새로운 마케팅의 장소로 활용하려는 의지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초기 HOME의 목표는 유저들이 HOME이라는 공간에서 아바타로 대화도 나누고 게임개발사들이 참여하여 마케팅을 하며 또한 유저간에 같이 온라인게임을 즐길수 있는 가상공간과 게임의 소통의 공간이 목적이었으나 지금의 HOME을 보면 반정도만의 실현을 이루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요!
가구를 구입하지 않았기에 썰렁한 모습입니다.

저도 역시 이번 파판13 기간한정 개인공간을 다운로드 받아보았습니다.
국내 정식발매되는 파판13을 구입하려고 아직 플레이를 해보지 않아 이번 파판13의 개인공간의 몰입감이 높지는 않으나 기간한정 무료이기에 일본 HOME에 접속해서 다운을 받아두었습니다.
참고로 국내 HOME에는 당연히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파판13의 의상도 유료로 판매되고 있으나 과연 이것을 누가 살까?! 라고 생각하는 찰나 의상을 입고 돌아다니는 유저들이 종종 눈에 들어오더군요!
HOME은 원래의 취지처럼 큰 성공은 못거두었으나 분명 HOME을 즐기는 유저는 유저들은 존재를 하고 있죠! 저도 가끔 국내 HOME에 들어가서 새로나오는 신작의 영상을 보거나 다른 유저와 간단한 대화정도 나누고 나오기는 합니다. (=ㅅ=)
입고 다니는 유저가 종종 보이더군요!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게임야그/콘솔게임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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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파판.. 너무 하고 싶어요..ㅠㅠ

  2.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3. 활성화가 된다면, 꽤 멋지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뒤따라 시도하는 게임업체도 많이 등장할 듯.

    국내 업체들도 세컨드 라이프나 저런 개념의 공간을 만드려고 여러번 시도는 했지만 그렇게 큰 효과는 거두지 못했던 기억이 있네요. 손노리도 느낌은 많이 다르지만 포립이란 공간을 통해 한 곳에 모아서 광고 효과를 높이려고 했고, 넥슨쪽도 몇가지를 내어 놓고 있긴 하지만,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인지 특별하다거나 괜찮다는 생각을 못하겠더라구요.

    만약에 말입니다. 스퀘어에서 저런 공간을 성공 시킨다면, 게임 포털은 저런 가상공간으로 바뀌어서 광고하고 게임에 접속하도록 하는 것이 활발하게 개발되고, 시도가 될듯 하네요.

    혼자 너무 많이 앞서 상상한 것인가요?? ^^;;

  4. 앞선것이 아니라고 저도 생각하고 동감합니다.
    사실 소니는 HOME에서 각 게임사의 광고등이나 공간을 주면서 수익구조를 생각하였으나 사실 활성화 되었다고 할수 없죠! 헌데 미래에 게임포털이 하나의 사이버공간으로 만들고 그곳에서 친구들과 채팅하고 관련상품 구입하고..그리고 같이 서비스는 되는 게임을 하고..사실 이것이 원래 소니 HOME의 컨셉이었는데 말이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