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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아이폰야그

아이폰 CGV for ipod를 보면서 느낌점!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고 현재 시점에서 보면 많은 분야에서 아이폰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폰에 어떻게 자사의 상품을 적용할지 다양하게 준비를 하고 있거나 혹은 준비중에 있을것입니다. 이미 은행권들은 아이폰용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내놓거나 혹은 준비중으로 내년초에는 아이폰에서 시중의 은행권을 아이폰만으로 인터넷뱅킹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보안등의 문제로 약간 마찰이 있기는 하나 해결되리라 보고 있고요!
사실 은행권의 아이폰 어플이 자리를 잡는다면 그외적인 모든 분야에서 아이폰에 뛰어들수 있는 바탕이 될수 있을것입니다. 즉 보안상의 문제가 가장 높은 은행권이 아아폰으로 인터넷뱅킹의 구축이 끝난다면 그외적인 다른 분야의 서비스는 쉽게 안착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우리가 생활에 있어 인터넷뱅킹과 같이 인터넷을 사용해서 하는 행위중 많이 하는 활동중에 하나가 영화예매를 인터넷으로 하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과거와 다르게 영화예매는 이제 인터넷에서 미리 하고 가서 표만 받는 경우가 상당히 일반화되어있습니다. 그중 CGV을 아이폰에서 활용할수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설치를 하고 사용하는 어플이 아닌 아이폰의 사라피 웹브라우져를 이용해서 사이트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CGV for ipod 라는 이름의 웹사이트입니다.

CGV for ipod 공식사이트 : [http://cgv.instiz.net]

참고사항]
위의 주소 URL은 컴퓨터의 웹브라우져에서는 접속이 안되는 오로지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인터넷웹브라우져에서 접속이 됩니다.


CGV for ipod 접속 화면입니다.

 
현재 상영중인 정보나 혹은 남은 좌석정보등을 알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현재 예약결제는 안되고 있습니다.

CGV for ipod를 보면서 처음에는 CGV에서 서비스해주는것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헌데 확인해보니 개인사용자가 만든 웹사이트더군요! 사이트의 퀄리티도 상당히 높아 개인이 만들었다고는 생각을 못했던것이죠!
즉 이 사이트는 개인이 만든 사이트로 아직 CGV에서는 아이폰용 정식서비스를 하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번 CGV for ipod를 보면서 영화예매 관련 어플도 각 영화예매 사이트에서 내놓아도 우리의 생활에 있어 편리할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휴대폰으로 영화예매가 가능하기는 하지만 좀더 시각적이나 편의성에서는 위와 같은 모습으로 나오면 더더욱 좋은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여담]
현재 CGV for ipod는 남은 좌석등을 확인하는데는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즉 예매는 아직 안되지만 극장별 남은 좌석을 확인할수 있기에 사용자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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