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껍데기 블로그야그

댓글에 대응하는 블로거의 고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느끼는 가장 큰 장점은 자기 발전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 블로그가 나홀로 블로그든 파워블로그든 아니면 광고성 블로그든 중요한것은 블로거의 성향에 따라 블로그의 모습은 다양하며 그러한 블로거가 수동적으로 움직이면서 만들어지기에 그러한 과정중 자신에게 발전의 기회가 알게 모르게 생기는것 같습니다.
즉 블로그를 통해 무엇을 하든 손해보는것은 없지 않을까 싶네요! (+ㅅ+)


블로그를 통해서 느끼는 기쁨중에 하나는 바로 다른 사람과의 소통도 있을것입니다.
나의 생각의 포스트가 다른사람과 공감대가 형성될때의 기쁨은 블로거라면 다 느껴보시지 않았을가 싶네요! 이러한 소통의 방법중에는 자신의 글에 댓글로 알수 있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의 글에 댓글이 달리는것을 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뿌뜻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댓글중에는 참으로 보기 불편한 덧글이 달리기도 합니다.
그럴때 과연 블로거는 어떠한 액션을 취해야할까요?!




포스트 내용을 존중하면서 다른 의견을 말하는 유형!

일단 포스트내용에 공감하지 못하는글에 대해서는 저는 정말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포스트내용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지만 포스트내용을 존중해주면서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시는분들은 정말로 소통을 할줄 아는 분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즉 어떠한 내용에 있어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생각을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도 존재한다는것을 다시 한번 새삼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되고는 합니다.
이러한 댓글을 남겨주시는분들로 인해 블로거에게는 좀더 시야를 넓히는 계기를 만들어줍니다.



일방적인 자기의 주장만 말하는 유형!

댓글중에 보면 포스트내용에 공감은 못하지만 위와 다른 유형이 있으니 바로 "무조건 아니다!!" 라는 유형입니다. 어떠한 기준점이 있는 것에 대한 지적이라면 좋은 말일수 있으나 개개인마다 생각의 차이가 존재하는 부분이라면 절대 정답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즉 "닭은 달걀을 낳는다!" 라는 내용은 기준점이 있는 내용에 "닭은 병아리를 바로 낳는다!" 라고 하면 틀린 내용이기에 그러한 지적은 당연히 블로거에게 있어 너무나도 고마운부분이며 바로 정정할수 있겠죠!
하지만 "달걀은 맛있다! 없다!" 라는것은 개개인마다 틀린 의견이 나올수 있는것이죠!
이러한 의견에 일방적인 자신의 말이 맞다고 댓글다는 유형은 사실 소통에 있어 필요없는 부분입니다.


여담]
여기서 생각해보면 반대로 왜 너는 그러한 너의 생각의 글을 쓰냐?! 라고 반박한다면 당연히 자신의 블로그에서 자신의 생각을 쓰는것이기에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 첫번째의 유형처럼 항상 열린 마인드로 타인의 의견을 존중할 준비는 하고 있어야겠죠!!
그렇다면 자신의 블로그에서 자신의 생각을 적는것은 정당화 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지적하는 유형!

이러한 분들 역시 너무나도 고마운 분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부족한 포스트의 내용을 완벽히 수정해주는 고마운 분들이죠!
잘못된 정보를 지적하므로써 수정을 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그 포스트의 질이 높아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즉 좀더 완벽한 포스트로 진화를 하는것이겠죠!
허나 가끔 맞는 정보인데 자신의 정보가 맞다는 댓글이 달리기도 합니다.
이럴때는 삭제를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싶습니다. 즉 그 포스트를 통해 정보를 얻는 분들에게 있어 잘못된 정보로 혼돈이 생길수 있기때문이죠! 물론 댓글의 내용을 보면 다시 댓글을 달아 잘못알고 계신것이라고 이야기해서 해결이 될것같으면 그러한 방법이 가장 좋겠지만 통상적으로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분들에게는 아무리 설명하는 댓글을 달아도 안통하고 도리어 다른 분들에게 혼란만 오게 되는것이겠죠!


악성이나 스팸

볼것이 없이 바로 삭제가 답이죠!
해결방법으로는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달게 하면 되겠지만 많은 소통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생기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포스트의 내용에서 말한 각 댓글의 유형에 대처하는 방법은 어디까지나 저의 기준입니다.
즉 저의 기준이 다른 블로거분들의 기준이 아닐수 있죠!
이말은 반대로 각 블로거마다 댓글에 대처하는 기준점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말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기준점을 정해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이 블로그만의 특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다양한 댓글에 대응하는 기준점을 정하고 나면 블로그운영에 있어 좋은점이 많더라고요!
헌데 아이러니하게 어떠한 유형이든 댓글이 달린다는것은 그만큼 블로그가 다수의 사람들에게 노출이 되고 있고 알려진다는 이야기겠죠!
동전의 양면처럼 같이 가지고 가야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ㅅ+)


조금이나마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