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온라인 그 치열한 전장속으로!

2010. 1. 5. 22:30

근래 온라인게임의 하나의 패턴을 있다면 바로 새로운 게임의 기획이 아닌 기존의 다른 플랫폼으로 존재하는 컨텐츠를 온라인화하는 경향이 많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새롭게 기획하는것 보다 기존에 인기있는 컨텐츠를 온라인화하는것이 기획의도나 혹은 인지도면에서 좋더 쉽게 좋은 결과를 만들수 있기 때문이겠죠!
그러하기에 기존에 인기있는 컨텐츠가 부족한 한국의 경우 미국이나 일본의 다양한 컨텐츠로 인해 시장에서 경쟁력이 밀릴수도 있는 조건이 항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게임시장은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ㅅ+)


이러한 시장의 흐름속에 유명한 FPS게임인 배틀필드를 온라인화한 게임으로 배틀필드 온라인이 클로즈베타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클로즈베타는 누구나 참여할수 있는 베타테스트로 많은 유저가 직접 체험해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테스트입니다.
이미 배틀필드 시리즈는 전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게임으로 많은 전세계 유저들이 즐기고 있으며 또한 국내에서도 많은 클랜이 있을정도로 인기가 있는 FPS게임이죠!
즉 기존의 배틀필드를 온라인전용으로 제작하여 피망에서 서비스를 하게되었습니다.

배틀필드이 가장 큰 장점이라면 기존의 FPS게임이 소규모의 전투를 진행하는 방식이었다면 배틀필드는 말그대로 대규모의 전쟁이라고 표현할수 있습니다.
배틀필드 온라인 역시 최대 참가인원이 50대50의 전투가 가능합니다.
말그대로 전쟁이라고 할수 있겠죠~ 더불어 배틀필드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가 바로 다양한 탈것의 존재로 좀더 전쟁이라는 체감을 할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로 직접 플레이를 해보니 대규모 전투답게 전장의 흐름이 빠르게 뒤집어지고는 합니다.
아군이 유리했다가 어느순간 전장이 뒤집어지는 긴장을 높을수 없는 전장을 느낄수 있다고 할수 있죠!
또한 50명의 아군이 서로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기위해 원작에 있던 분대시스템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분대간 팀웍이 전장의 흐름을 바꾸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단 아직 클로즈베타라서 그런지 분대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이는 차후 대중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접하면서 클랜등 다양한 활동이 많아지면 분대의 활용이 가장 활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탈것의 경우 역시 1인만 탑승하는것도 있지만 다수가 탑승하는 탈것도 존재하여 분대별로 헬기를 타고 일정지점에 내려서 같이 행동한다든지 혹은 수송장갑차로 적진 깊숙하게 들어가서 전투를 벌인다든지 실제 전장에서 볼수 있는 행동이 가능하기에 게임의 몰입감은 높아지게 됩니다.
단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분대별 팀웍이 맞아야 이러한 재미도 느낄수 있겠죠!
전체적으로 탈것은 이미 원작에서 보여주었듯이 전투의 승패에도 영향을 주는 요소이기에 그 활용성이 상당히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사실 배틀필드 온라인이 나온다고 했을때 개인적으로 가장 유려한것이 온라인을 위해 그래픽이 원작과 다르게 다운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더 좋은 그래픽을 가진 FPS의 게임도 있지만 그러한 게임은 소규모 전투이기에 무리없지만 100명이 싸우는공간이 과연 온라인으로 충분히 감당하면서 그래픽도 유지를 해줄까?! 라는 노파심이 없지 않아 있었으나 직접 체험해보니 그런걱정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진행방식도 순조롭게 진행이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배틀필드 온라인이 기존의 FPS유저의 접근성에 있어서는 여러가지 제약요소가 있을수 있습니다. 일단 소규모 전투에 익숙한 FPS유저에게는 대규모의 전쟁이 다소 힘들수 있을것입니다.
이유인즉 소규모 전투에서는 개인 플레이로도 충분히 킬수가 나올수 있지만 대규모일때는 상황이 틀려지죠! 그러나 이러한 부분은 익숙해짐과 동시에 다수의 플레이어와 팀웍을 통하면 해결이 되겠죠!
그렇지만 그렇게 가는 과정까지가 고비라고 할까요??
매번 이러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게임에서 기존의 원작을 즐긴 유저와 새롭게 즐기는 신규유저간의 소통에 문제가 있어 잡음이 들리는 경우가 종종 있죠!
이러한 문제는 기존에 배틀필드를 즐기는 유저들이 잘 이끌어주어야 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분명한것은 배틀필드 온라인은 기존의 FPS의 재미에서 좀더 다양한 재미를 주는 요소가 많기때문에 접근성에서만 극복하면 많은 FPS에서 느끼지 못한 재미를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여담]
배틀필드를 모티브로 만든 넥슨의 워록과 비교는 사실 할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이유는 직접 체험해보면 원작이 얼마나 더 큰 재미를 주는 지 알수 있죠! (+ㅅ+)

 
배틀필드 온라인 공식홈페이지 : [다운로드]

 

껍데기만의 평점 [★ 5개 기준]
게임성 : ★★★★
대중성 : ★★★
조작감 : ★★★
그래픽 : ★★★★
 BG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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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은 이런 리메이크 형식의 게임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퀘이크워즈 온라인도 이런 형식이던데.. 드래곤플라이;;;

    예전 배틀필드하면 사양이 꽤 높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온라인은 어떤가요..?

  2. 사실 과거에 배필2의 사양이 높은편이었죠..헌데 지금은 대부분 유저의 스펙이 올라간 상태니 무리없을듯 합니다.저는 만족할만한 모습을 뿌려주더군요...*^^*

  3. 배틀필드..

    처음 해본날 비행기가 이륙이 안되서 한시간 동안 움직일려다 포기한 쓸쓸한 추억이..

  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겨우 이륙했는데 컨트롤이 안되어서 맵 이탈해서 아웃되는 경우가 많았죠..*^^*

  5. 관심도가 업!되는군요.
    배틀필드 기억해둬야겠습니다^^

  6. 현재 누구나 참여가능하니 한번쯤 해보세요...*^^*
    아마 정신없을것입니다..ㅎㅎ 그것이 전장이니까요!
    티런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아무래도 기존의 유저들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이는게 새로 개발을 하고 광고를 하는 것 보다는 훨씬 가격이 덜 들고 효과도 높겠지요. 배틀필드라... 나중에 플레이 해보고 리뷰나 써봐야 겠네요 ㅎ

  8. 기존에 원작이 있는경우 분명히 여러면에서 효과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좋기는한테 잘못 만들면 원작팬들의 욕을 바가지로 먹는 요소가 존재하죠..ㅎㅎㅎ

  9. 잠시후에는 저도 게임하러 ㅋㅋ

    몇일 정도 플레이 해보고, 새로운 리뷰를 써야겠습니다. ^^; 이전 테스트 때와 변화된 것이 있지만 그래도 핵심은 잘 지키는 듯 싶었습니다.

    분대 활동은 테스트가 진행될 수록 늘어나리라 장담합니다. ^^

  10. 네 그런듯해요~~*^^*
    분대활동이 좀더 활발해지면 더더욱 전략적인 재미가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11. 았! 해볼만한 게임이군요~

  12. 현재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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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돌

    원작보다 끊김과 렉으로 범벅이 되있음. 안정화가 필요할듯...

    아싸 내일 5박 6일로 오사카감미다

  14. 천도르...갑자가 오사카는 왜 가냐?!
    잘 다녀오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와라..
    형도 다음달에 일본 다녀온다!

  15. Blog Icon
    수고하셔용

    그 유명한 워록의 원본

  16. 그렇죠..ㅎㅎㅎㅎㅎ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