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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게임야그/PC온라인게임

아쿠아쿠 온라인~괜챦으면서 아쉬운 이유!


게임을 누구나 즐기는 현시점에서 너무나도 많은 게임이 나오다보니 그러한 많은 게임중에 성공이라는 열쇠를 얻는 게임이 있는가 하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게임도 존재를 합니다.
과거처럼 나왔다하면 잿팟이 터지는 시대가 아닌것이죠!
이러한 게임을 알리기 위해서 다양한 마케팅을 하여 조금이라도 많은 사용자에게 노출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렇지만 역시 이러한 부분에 있어 자금력이 문제가 되기도 하죠!


저는 게임을 플랫폼과 장르에 상관없이 다 즐기기에 이렇게 게임이 많으면 기쁠뿐입니다.
하지만 워낙 많은 게임이 나오기에 저도 다 체험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죠!
그러다보니 제가 나온지도 모르는 게임이 존재하기도 하고 차후에 알게 되곤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죠!
역시 이번에 소개한 게임도 현재 오픈베타 서비스인지 몰랐던 게임이었습니다.
헌데 우연히 아프리카 방송을 보다가 나오는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러한 게임광고를 보더라도 눈이 가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소개할 아쿠아쿠 온라인의 경우는 게임의 내용도 모르고 오로지 캐릭터의 디자인만 보고 관심이 생긴 게임이라고 할수 있네요! (+ㅅ+)
이놈들때문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쿠아쿠 온라인의 눈에 들어오는 캐릭터에 끌려 확인해보니 캐주얼 레이싱게임이더군요!
그냥 편히 이야기하면 넥슨의 카트라이더와 같은 종류의 캐주얼 레이싱게임입니다.
그러나 아쿠아쿠 온라인은 다른 부분이 존재를 합니다.
아쿠아쿠 온라인이 바다를 배경으로 펫을 타고 달리는것은 사실 크게 다른점이라 할수 없지만 펫의 성장요소가 존재하는것이 다른 요소로 볼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각 캐릭터와 펫들의 디자인은 카툰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러니 혹해서..이렇게 직접 플레이를 해보게 되었네요 (+ㅅ+)
펫이라는 존재와 세력이라는 존재가 특징이라면 특징일것입니다.

게임의 기본베이스는 펫을 타고 물위를 달리는 정형적인 캐주얼 레이싱게임입니다.
헌데 재미있는 부분이 바로 마냥 물위를 달리는것이 아닌 육지가 나오면 주인공이 펫을 등에 엎고 달리는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발상은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또한 흔히 말하는 부스터의 경우는 점프라는 행위를 통해 모으는 시스템이더군요~
무엇보다 아쿠아쿠 온라인의 방식에서 신선한것은 펫을 등에 업고 뛰는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괜챦았고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하기에 게임의 승패에 있어서도 영향을 주는 요소로 존재합니다.
물위를 질주하다 육지를 달릴때의 모습은..웃음을 줍니다.

게임방식은 기존의 캐주얼 레이싱게임처럼 아이템전도 존재를 합니다.
헌데 아쿠아쿠 온라인에서 주목할점은 바로 세력이라는것이 존재를 하여 세력전으로 인한 세력의 보너스 요소가 존재합니다.
또한 자신의 펫을 성장시킬수 있는 요소가 있어 교감이라는 점이 존재하죠!
이러한 성장요소는 미션이라는것을 통해 가능하게 됩니다.
기존의 캐주얼 레이싱게임에 세력이라는 존재와 성장이라는 요소를 잘 혼합하였다고 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제일 처음 본 글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마케팅의 문제인지 즐기는 유저가 상당히 적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플레이를 직접해보니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전체적인 시스템도 괜챦지만 역시 즐기는 유저가 있어야만 더욱더 탄력을 받을수 있겠죠!
그러한 면에서 보면 아쿠아쿠 온라인은 잘 만들어놓은 밥상에 먹는 사람이 적은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허나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의 전개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을수 있겠지만 만약 이 게임을 넥슨이 퍼블리싱 했다면 어떻게 변화가 이루어졌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아쿠아쿠 온라인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껍데기만의 평점 [★ 5개 기준]
게임성 : ★★★
대중성 : ★★★
조작감 : ★★★
그래픽 : ★★★
 BGM :  ★★

아쿠아쿠 온라인 플레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