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모바일시장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2010.01.06 22:00

기존에 컴퓨터라는 하드웨어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모바일로 급격히 그 자리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컴퓨터가 더 많은 일을 처리하지만 다가오는 시대에는 모바일화가 우선시되는 시대가 될것이라고 예상을 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되었고 점차 확대되어 이러한 시기가 이제 미래가 아닌 현실이라고 할수 있죠!
이러한 움직임에 있어 많은 세계기업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들이 쏟아져나오는 시대에 사용자는 살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몇일전에 세계적으로 이슈가 될만한 일이 있었으니 바로 구글이 구글폰이라는 넥서스원을 공식적으로 발표한것이죠! 즉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 구글이 적접 모바일폰 시장에 출사표를 내놓은것입니다.
이미 안드로이드로 모바일시장에 발을 담그면서 이제는 단말기시장까지 참여를 하게 된것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에는 많은것이 내포되어있습니다.
근본적으로 구글은 넥서스원을 통해 모바일단말기 시장에서 수익구조를 만든다는 의미가 아닐것입니다. 바로 구글 자사의 서비스를 모바일화에 있어 기반을 만드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 야이기는 풀어서 말한다면 바로 전세계가 모바일화 되어가는 시장에 있어 웹에서의 1위의 자리를 모바일에서도 이어나가겠다는것으로 풀이가 될것입니다.

참고사항]
본 포스트의 내용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기에 다른 시각이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저도 사용자로써 개인적인 소망이라고 할수 있는 포스트입니다. (+ㅅ+)V


넥서스원이 갖고 있는 가치는?!
이 질문에 개인적인 저의 생각은 그 어느 기업보다 파괴력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그동안 모바일시장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따로 각자의 노선을 가는 방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하드웨어는 삼성이나 모토롤라등 단말기제조 업체가 가지고 가며 소프트웨어는 MS의 윈도우모바일이 스마트폰이라는 시장을 끌고가고 있었다고 할수 있죠!
하지만 애플의 아이폰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진행하며 앱스토어라는 마켓을 동시에 펼쳐보이며 모바일시장에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보았을때 구글은 모든면에서 유리한 면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넥서스원 그리고 앱스토어를 구축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그곳에 전세계인들이 사용하는 구글의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기에 늦은 출발이지만 밑에 깔린 기반은 막강하게 다져져있는 상태입니다. 더구나 사실 애플의 아이폰은 구글폰에 비해 폐쇄성이 좀더 있다고 볼수 있기에 그 가치가 기대가 될수 있겠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이해관계?!
또한 구글은 넥서스원을 기존의 이통사와 연계해서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단말기만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사용자가 단말기를 구입후 원하는 이통사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모바일의 판매방식을 탈피하는 노선을 잡고 있습니다.
점차 모바일시장이 스마트폰으로 전향하는 분위기속에서 눈앞의 시장이 아닌 앞으로의 시장을 보았을때 그동안 하드웨어의 노선을 달리는 핸드폰단말기 업체에게는 사실상 불리할수밖에 없을것입니다.
즉 기존에 MS 윈도우모바일과 하드웨어업체가 이해관계로 자사의 이익과 흐름을 이끌었다면 이제는 그러한 이해관계는 적용이 안되는것이죠! 즉 앞으로의 시장에서 끌려다녀야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것이죠! 더불어 아마 가장 큰 피해를 보는곳은 MS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단편적인 현실!
단편적으로 현재 삼성에서 내놓은 옴니아2의 경우 MS에서 지원하는 앱스토어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다양한 어플을 접할수 있습니다. 헌데 가만히 속내를 들여다보면 아이폰과 구글폰에 밀릴수 밖에 없는 어이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삼성에서 내놓은 몇가지의 스마트폰중 MS의 마켓플레이스의 혜택을 누릴수 있는 단말기는 오로지 옴니아2 뿐입니다. 이유인즉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윈도우모바일 6.5버젼이어야 하고 기존의 삼성에서 내놓은 스마트폰의 윈도우모바일은 6.1버젼입니다. 즉 기존의 삼성의 스마트폰 사용자는 전혀 혜택을 누릴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해결방안은 삼성에서 기존 사용자의 버젼을 업데이트해주면 되는데 여기에는 또 MS와의 이해관계가 있어 그렇게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죠!! 더불어 MS 윈도우모바일은 현재 7.0 버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의 옴니아2 유저는 어떻게 될지 현재로써는 알수가 없는상황이죠!
그에 비해 애플의 아이폰이나 구글폰은 버젼에 상관없이 앱스토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과정을 보면 어떤것이 좀더 사용자에게 혜택이 있고 어느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시각의 변화가 필요할때!
사실 단편적인 이야기라서 무엇이 더 좋고 나쁘고를 이야기하기에는 무리수가 있습니다. 그안에는 여러 이해관계가 있기에 한번에 바뀌기도 쉽지는 않을것이고요!
그렇지만 사용자입장에서 받아야하는 혜택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어느정도의 판단은 가질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보면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구글폰이 가지는 의미는 분명히 클수밖에 없을것입니다. 시장의 흐름상 삼성이나 엘지가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글의 막강한 서비스를 뛰어넘을 무언가를 구축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혜택을 주며 동시에 자사의 수익도 이끌어낼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겠지요!
넥서스원의 판매방식이 과연 국내에 여러 이해관계로 이어진 이통사의 입장에서 환영할만한 방식이 아니기에 정식발매가 국내에서도 가능할지는 모르나 시장의 흐름상 국내에 들어올수밖에 없다고 예상을 합니다. 그나마 삼성과 LG에서 올해 상반기에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하니 그동안 반강제적으로 사용을 해야만 하는 사용자에게 선택의 폭이 생긴것은 다행인듯 합니다.

매번 좋은 아이템을 들고 손안에 꼭 쥐고 이익에만 눈이 멀어 글로벌과는 담을 쌓는 모습에서 이제는 그러한 방식이 먹히지 않는 시대가 한국에서도 시작이 되었고 그러한 모습을 탈피하지 않으면 결국 뒤쳐진다는것을 이미 국내 아이폰의 발매로 우리는 경험하였고 각 분야도 체감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있어 모든 잘못을 각 분야의 업체에게 있다고 하는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알려주지 않은 각 분야의 업체도 잘못이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능동적으로 요구하지 않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즉 소수의 누군가 더 양질의 것을 이야기하면 단체로 비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아이폰 국내출시만 보더라도 알수 있었죠!
하지만 이제는 다양한 시각에서 각 업계나 사용자가 넓은 시각으로 받아들이고 우리의 것으로 만드는것이 가장 급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넥서스원 체험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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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 돌이아빠님!
    날씨가 춥네요...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빌게이츠의 말대로
    IT의 발전은 빛의 속도와도 같은거 같아요..
    자고 나면 신제품이 나오니 말이예요..
    잘 보고 갑니다. ^*^

  4. 네..동감합니다.
    정말로 사이클이 엄청 빠르죠..신상품이 조금 지나면 구시대의 유물이 되는 시대이니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