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도서관의 책 대출가능해진다!

2010. 1. 9. 21:00

아이폰의 한국발매후 애플 앱스토어에 국내에서 제작된 어플이 상당히 많이 올라오고 있으며 현재 준비중인 서비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제 국내에서 혜택을 받을수 있는 서비스가 과거에 비해 더더욱 많아지는것이겠죠!
이러한 모습이 아이폰유저로써 상당히 좋지만 한편으로는 한쪽으로만 방향이 잡힌 것에 대해서는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골고루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가 똑같은 혜택을 받아야만 좀더 모바일분야게 발전을 할텐데 말이죠!


국내에서 많은 어플의 제작으로 인해 국내 사용자에게 혜택이 많아진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혜택은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하며 이제 아이폰으로 국내 공공도서관이나 대학도서관에서 책을 대출받아 볼수 있게 해주는 어플이 나왔습니다.
바로 XDF Reader이라는 무료어플로 이제 아이폰으로 책을 구입하는것이 아닌 대학도서관이나 공공도서관을 통해 대출을 받아 읽을수 있게 된것입니다.
아마 많은 유저들이게 혜택이 있는 어플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사항]
현재 공공도서관은 아직 업데이트가 안되었고 대학도서관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공공도서관까지 확대되면 활용도가 높아질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XDF Reader 프로그램 : [다운로드]

어플 실행화면입니다.

 
메인메뉴입니다. 서점은 온라인서점을 통해 구입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대학도서관만 지원하고 있으나 차후 공공도서관도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XDF서적을 판매하는 커피북을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실제 책을 그대로 읽을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양한 옵션을 지원합니다.

이번에 나온 XDF는 상당히 좋은 어플이 아닌가 싶습니다.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앞으로 공공도서관까지 확대가 되면 혜택을 받는 유저가 많아질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또한 기존의 이북과 다르게 실제 책 그대로 읽을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독성도 여러방식을 통해 제공하기에 실제 책을 읽는 기분을 낼수 있죠!
현재 전자서적의 성장이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이러한 분야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가 국내에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전자서적이 국내에서의 대중화 여부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분명 그렇게 갈수밖에 없는 시장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어찌하였든 XDF Reader은 아이폰 사용자에게 좋은 어플이 아닌가 싶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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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 ★껍데기 아이폰야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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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 유져드이 부럽네요 ^^;;

    저도 S5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중입니다. ^^;;

  2. 사실 아이폰쪽으로만 이러한 혜택이 있으면 우려가 됩니다.
    골고루 모든 사용자가 혜택이 가게 해야만 모든 사용자가 모바일 라이프의 편리함을 경험하고 그것이 곧 국내의 모바일시장의 큰 성장을 만드는데 말이죠!

  3. 정말 어플의 상상은 끝이 없군요.
    그럼 직접 도서관을 가지 않아도 읽을 수 있다는
    의미 인가요?

  4. 네...대출을 받아서 아이폰으로 읽을수 있는것이죠..빨리 공공도서관도 업데이트 되기를 바라네요..*^^*

  5. Blog Icon
    aquariss

    떡밥 앱입니다.

    막상 써보면 로그인조차 안되는데...
    기사만 퍼다가 좋다...고 평해주시면...
    그 글은 보는 분들은 몇시간 삽질을 하고 쓸데없는 사이트에 가입도 하고..
    결국 분노에 휩싸이죠..

    그리고 설사 로그인 및 동작이 된다고 해도.
    실제 책 화면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는 것이 장점이 아닌 단점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책을 옮겼다면 글자가 너무 작아서 확대를 수차례 해야 하고,
    글자를 읽을 만하게 확대비율을 높인다면 스크롤 횟수가 증가하는데..
    장점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화면캡쳐 방식이 아니라 텍스트 기반의 아이폰용 앱을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6. 분명 사용자에 따라 스크롤횟수가 높은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텍스트형태도 좋지 않았을가 싶기도 한것에는 동의를 합니다.
    그렇지만 일단 개발한 곳에서도 공공도서관까지 지원한다고 하니 분명 메리트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이북이 활발한 반면 국내는 아직 이북이 자리를 못잡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다양한 기반의 어플이 나오면 자리를 잡는것에 한부분이 될수 있기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것이 좋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면 퍼온것이 아닌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저의 생각을 적은것입니다.
    댓글쓰신분이 안좋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안좋다고 생각해야 하는것은 아니죠~ 반대로 제가 좋다고 한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것은 아니겠죠!
    허나 댓글쓰신분의 글에도 어느정도 동감은 합니다.
    그렇지만 일단 이러한 시도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않아도 글로벌 이북시장에서 한국은 자리를 못잡고 있는 상황에서 시도 자체는 좋은것 같습니다. 또한 차후 공공기관 업데이트가 되면 분명 혜택을 받아 좋게 사용하는 분도 생길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