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어 i3-5-7 제품발표회! 듀얼코어→코어i시리즈로~

2010.01.09 22:30

2010년 1월8일날 인텔에서 인텔코어 i 357 프로세서의 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예전에 신청을 했는데 운좋게도 60명안에 들어 참관할수 있었습니다.
6시30분부터 식사를 시작하는 행사순서가 정해져있는데 제가 일이 생겨 좀 늦게 도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하니 약 7시10분정도 된것 같네요!
이번 발표회는 양재동의 EL 타워에서 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행사가 이루어진 양재의 EL타워!

이번에 출시한 인텔코어 i 357은 사실 기존의 듀얼코어 제품보다 좋은것은 너무나도 당연할것입니다. 사실 인텔의 i7의 경우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지만 고가의 가격으로 대중화는 사실 힘들고 일부 매니아분들이 사용하는 CPU였으나 인텔의 행보가 항상 그러하듯 대중적인 모델을 출시하는 수순에 따라 역시 인텔코어 i의 대중화를 위한 CPU로 인해 앞으로 시장은 듀얼코어에서 코어i로 가는것은 당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위치한 시연대! 늦게 도착해서 입구에는 사람이 없더군요!

아무래도 인텔코어 i 357의 주요핵심으로 내세우는것이 바로 터보부스터입니다.
터보부스트란 쉽게 말해 기존에 매니아분들이 CPU성능을 더 극대화하기 위해 했던 행위를 이제 알아서 자동으로 오버클럭이 되는것으로 일반사용자도 오버클럭의 혜택을 볼수 있습니다.
기존에 오버클럭으로 불행한일이 생길수 있었으나 터보부스트로 인해 안정적인 수행이 가능한것이죠!
즉 모든 인텔코어i유저는 안정적인 오버클럭의 체험을 자동으로 누구나 혜택을 볼수 있게 된것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듀얼코어제품을 쓰면서 오버클럭을 하려고 해도 무서워서 엄두가 안나던 저 같은 유저에게는 좋은 혜택이 아닐가 싶네요~ 단 이 기능은 인텔코어 i5와 i7에만 적용이 되었습니다.
제품의 핵심적인 소개와 시연으로 행사는 진행되었습니다.

그외 인텔 하이퍼스레딩으로 기존에 무언가 빠진듯한 모습이었다면 확실한 하이퍼스레딩으로 이러한 기술은 특히 멀티미디어 작업에서 큰 체감을 할수 있죠! 실제로 행사장에서도 이와 관련된 다양한 데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CPU에 그래픽기능을 통합하여 따로 그래픽카드가 없어도 HD그래픽 및 3D게임을 원활히 할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물론 그래픽카드의 성능에는 못미치지만 시연에서도 보여주었듯이 왠만한 3D게임을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플레이가 가능하였습니다. [시연에서는 실제로 아바온라인을 시연하였고 프레임은 70~90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므로 인텔코어 i 시리즈가 일반적인 대중에게 다가가는 요소로써는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것이죠!
사실 좀더 다양한 시연을 보여주었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매번 이러한 행사에는 연예인이 사회를 보는데 이번 인텔 제품 발표회에서도 박수홍씨가 마지막에 나와서 사회를 보았습니다.
예전에 박수홍씨를 우연히 본적이 있는데 좀 거리가 있어서 몰랐지만 이번에 가까이서 보니 키가 상당히 크더군요!! 그와 더불어 매번 느끼지만 역시 개그맨은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며 입담이 좋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퀴즈를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역시 이러한 부분에서는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율을 보여주었습니다. 헌데 글로벌회사의 행사에서 상품이 무엇인지 알수는 없지만 쇼킹한 상품은 아닌듯해서 좀 의아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러한것은 저의 개인적인 고정관념이겠죠~ 그래도 받으신분들은 역시 부럽더군요! (=ㅅ=)
역시 개그맨이다!! 라고 느끼게 해주는 진행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텔의 CPU가 듀얼코어에서 인텔코어 i로 빠르게 넘어가지는 않을것 같지만 올해말이나 내년정도면 지금의 듀얼코어자리를 대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3가지의 제품군중 인텔코어 i5가 가장 대중적으로 자리를 잡을것으로 보입니다.
저의 경우 컴퓨터 2대의 CPU가 현재 인텔 듀얼코어 E7400하고 E6200이어서 현재 제가 쓰는 환경에서 무리는 없지만 역시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니 갈아타고 싶은 충동을 느낄수 밖에 없더군요! 그렇지만 역시 저와 같은 유저의 가장 큰 걸림돌은 CPU만 갈아타야 하는것이 아닌 소켓이 다르기에 메인보드까지 갈아타야야 하므로 출혈의 문제가 있죠!
메인보드의 소켓만 다르지 않았어도 아마 갈아탔을듯 합니다. (+ㅅ+)

인텔코어 i시리즈는 쉽게 말해 늦은 처리로 인한 사용자에게 불필요한 시간의 낭비를 주지 않고 빠른 처리를 하여 결국 사용자로 하여금 시간의 효율성을 증가시킨다고 볼수 있습니다.


참가자에게 나누어준 돼지 다용도 쿠션! 왜 인텔에서 이것을 나누어주었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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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초대됐었는데...회사일로 못갔어욤~
    그래도 포스트로 구경잘하고 갑니당

  2. 아이고..그렇군요!!
    저도 일때문에 못갈뻔했습니다.
    늦게 도착해서 식사도 제대로 못했어요...ㅜ.ㅜ;

  3. 선물 부분에서 약간 깨는군요. IT 관련 행사이니 만큼 관련 상품을 주는게 좋을것 같은데 비용때문인지 대부분 이런 종류의 상품을 주더군요. 화끈하게 한두명 정도에게 코어 i5 cpu를 주는것은 어떨지...

  4. 저도 좀 의외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돼지쿠션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지 알수가 없었어요.ㅎㅎㅎㅎ 차라리 호랑이였다면 이해하겠는데..ㅎ

  5. 오호 저도 이 날 참석하였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앍... 아는 분들이 안 계셔서 혼자 놀았는데 흑흑....
    같이 식사할 걸!!! 아쉬워요 ㅜㅜ

  6. 이런...미리 알았으면 뵐수 있었는데 말이죠...ㅜ.ㅜ;
    혹시 다음에도 이런한 기회가 있으면 서로 알아보고 만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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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잇

    i3와 관련되어있는 이벤트가 있다고 하네요~
    영화예매권을 준데요ㅋㅋ
    www.technoa.co.kr
    맨 상단에 있는 배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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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ka0421

    오~ 또 이벤트가 있나요?
    저번에도 함 응모하긴 했는데.. i시리즈를 노렸지만 ;;

    이번에는 영화권이군요... 이거라도 꼭 됐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