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올해는 치열하면서도 다양해진다!

2010.01.10 22:30

2010년은 기존의 게임형태의 대작게임들이 쏟아져나올것입니다.
현재도 많은 기대의 게임들이 제작중이며 올해 클로즈베타나 오픈베타를 준비중이죠!
더불어 기존의 게임형태와 다르게 웹게임과 소셜게임이 새롭게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것으로도 예상이 됩니다. 특히 적은 투자비용대비 좋은 수익구조를 가져다 주는 웹게임의 활약(?!)이 클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수익구조를 가져야하는 게임업계 입장에서는 많은 투자를 하여 만든 게임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에 웹게임에 관심을 가지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 아닌가 싶네요!


이미 웹게임의 바람은 올해초부터 불고 있습니다.
웹게임이 적은 비용으로 큰 수익을 낸 사례가 알려지면서 이제는 거대 게임업체도 웹게임에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웹게임을 서비스하거나 준비중인 게임업체가 늘어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이렇게 많아지는것은 결국 사용자의 증가도 예상해볼수 있습니다.
단 이러한 메이져 게임업체의 참여로 기존에 웹게임을 전문으로 하는 게임업체에서는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수 있어 웹게임도 자본력이 강한 회사가 살아남는 모습으로 가지 않을까 우려는 됩니다.
이외에도 많은 웹게임들이 서비스중입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NC소트프의 웹게임 무림제국의 서비스는 다른 메이져 게임업체에 좋은 사례가 될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아닌 기업의 입장에서 풀이하면 자사의 서비스 게임을 지속적으로 즐기면서 남는 시간에 자사의 웹게임을 하도록 유도하여 수익에 있어 좋은 결과를 만들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것이죠!
웹게임의 특성상 기존의 게임들처럼 지속적으로 몰입해야 하는것이 아닌 하던일을 하면서 즐기는 방식이다보니 서브게임으로써 제격인 게임이죠~ 그러하므로 기존에 자시의 게임을 보여하고 있는 게임업체에서는 당연히 좋은 메리트로 작용할수 있는것이죠!
그러나 웹게임의 한가지 단점은 너무나 일방적으로 치중된 장르입니다.
전략실시간 시뮬레이션의 웹게임들이 대부분 현재 서비스하는 게임의 장르입니다.
웹게임상 장르의 한계성이 있기는 하지만 현재 서비스중인 웹게임의 경우 대부분 비슷한 포맷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비슷비슷한 웹게임만 존재하기에 사용자에게 있어 다양성이 제공이 안되고 있는것이죠!
엠게임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웹게임!

이러한 가운데 전략시뮬레이션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지는 못하지만 다양한 모습의 웹게임들이 나올예정입니다.
실제로 엠게임에서는 웹게임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3개의 웹게임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기존에 과거의 시대나 혹은 환타지를 주제로 다루었다면 엠게임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웹게임은 심해나 우주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웹게임을 준비중입니다.
즉 그동안 비슷비슷한 주제의 웹게임에서 올해는 다양한 주제를 가진 웹게임들이 나오는것이죠!
그러므로 비슷비슷한 웹게임에 식상함을 느낀 유저들이게 다양한 웹게임을 접할수 있는 한해가 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ㅅ+)

엠게임 웹게임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여담]
현재 대부분 메이져 게임업체나 혹은 인기있는 웹게임의 경우 국내 개발이 아닌 외국의 웹게임을 수입하여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라 이러한 면에서 국내에서 개발하는 웹게임도 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에서 개발하는 웹게임의 경우 작은 웹게임업체에서 개발하고는 있지만 과연 메이져에 대항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웹게임이 자리를 잡으면 기존의 게임들이 그러하듯 포털게임사이트에서 퍼블리싱하는 방식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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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임은 잘 모르는데
    삼국지 저거 광고 많이 본거 같네요.

  2. 은근히 삼국지를 소재한 게임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죠!!! 머 걍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음 웹게임은 예~전에 서비스됐던 아크메이지 말고는 해본적이 없는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4. 저는 저도 모르는 사이 2개의 웹게임을 돌리고 있네요...ㅡ.ㅡ;
    역시 크게 몰입을 안해도 즐길수 있는 장점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ㅎㅎㅎ
    리넨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웹게임이라하면 대부분 RPG게임을 말하고 플레이를 해보면 전부 노가다게임이었죠. 최근에는 RPG적 요소에 다른 시스템이 첨가되어 게임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부류도 있던데..
    2010년에는 어떤 게임이 출시 될지 기대가 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똑같은 시스템에 캐릭터와 시나리오만 바꾼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6. 맞습니다...웹게임이 지금 다 비슷비슷하죠!
    아무래도 웹게임의 특성상 다양성에서는 한계가 있는부분도 있찌만 그러한 한계속에서 얼마나 다르게 표현하는냐가 중요할듯 해요!!
    꼬마낙타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