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넥서스원이 부러운 이유!!

2010. 1. 10. 21:30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전쟁이 되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아이폰의 많은 인기와 더불어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들이 발매가 되고 있죠!
그와 함께 구글폰이라는 넥서스원의 발표! 또한 삼성과 LG의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등 이제 전세계는 기존의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는것을 확실히 체감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뒤늦은 감은 있지만 아이폰의 출시로 인해 빠르게 국내 모바일시장에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인해 생활의 패턴에 도움을 받는것이 많아지면서 대중적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고 볼수 있겠죠!


저는 예전에 삼성 스마트폰인 M480을 사용하여 스마트폰의 이점을 알고 있었고 그후 아이폰의 국내출시로 아이폰을 구입하여 현재는 저의 생활에 있어 너무나도 편한 이점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구글의 넥서스원의 발표는 상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역시 넥서스원에 기대를 가지고 있고 현재 KT에서 입질을 보이고 있다고 하니 잘못하면 한손에는 아이폰 다른 한손에는 넥서스폰을 들고 있는 저의 모습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ㅅ=)
아이폰으로 너무나도 편하고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지만 구글의 넥서스폰에서 가장 부러운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구글의 안드로이드에서 지원하는 google goggles라는 서비스입니다.

2010년 한국도 이제 스마트폰의 시대 대중화가 될것입니다.

google goggles라는 어플은 쉽게 설명해서 사진을 찍으면 그 사진에 대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해주는것입니다. 즉 유명한 그림의 사진을 찍으면 그 사진을 익신해서 그사진에 대한 정보도 같이 보여주는것입니다.
사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이것이 무시못할 기술입니다.
이유인즉 우리가 검색을 통해서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면 검색 키워드를 사용해서 원하는 정보를 습득하며 또한 키워드가 생각이 안날때는 그 정보를 얻기위해 무수히 많은 키워드를 조합하면서 정보를 찾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제 사진을 찍어 관련 정보를 바로 습득할수 있는 편리성을 제공하는것이죠!
실제로 구글은 이러한 기술과 더불어 음성을 이용한 검색등 차세대 검색의 패턴을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구글의 끝은 어디인가?! 그들의 행보는 항상 궁금하네요!

물론 아이폰에서도 이러한 기술을 활용한 어플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헌데 제가 구글의 이러한 기능을 부러워하는 이유는 바로 구글이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일부 제한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만 구글의 막강한 데이터에 다 적용이 된다면 그 파이는 상당히 커지는것이죠! 즉 애플의 앱스토어나 혹은 MS의 마켓플라이스에서도 가능하다해도 구글의 데이터를 따라갈수가 없는것이 현실이죠~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차후에는 구글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제공할것으로 봅니다. 아무래도 한정적인 공간에서의 활용을 하기위해 구글이 이러한 서비스를 하는것이 아닌 모든 분야에서 적용을 할것이기에 차후에는 가능하겠지만 역시 당장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이나 넥서스원의 부러운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구글의 넥서스원이 가진 의미는 하드웨어 스마트폰이 아닌 이러한 미래의 서비스에 대한 포석이라고 할수 있겠죠!! (+ㅅ+)


여담]
기존에 직접 타이핑하는 세대에서 이제는 터치를 이용한 감성타이핑이 자리를 잡고 차후에는 음성과 시각으로 정보를 얻는 시대가 다가오는군요!! 우리가 SF영화에서 보았던것은 어찌보면 다 현실로 이루어지는것 같습니다.

google goggles 설명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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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넥서스원이 공개되고 난뒤에 국내에 이런 기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옴니아2의 대항마 넥서스원이 몰려온다'

    옴니아2가 언제부터 초대박 스마트폰으되어 그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넥서스원이 출시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간만에 재미난 기사를 읽어 보았던 기억이.... ^^

  2. 과거에는 이러한 언론플레이에 소비자는 그런가보다 했지만 지금 현재의 시점에서는 넌센스일뿐이죠..아직도 소비자가 이러한 언론플레이에 흔들린다고 생각하다니...ㅡ.ㅡ;
    물론 그런줄 아는 유저들이 더 많아서 계속 이러한 언론플레이를 하는것이겠지만요...ㅜ.ㅜ;

  3. 제 친구 동생이 폰을 새로 사려는데 옴니아2가 거의 공짜폰 수준으로 팔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피쳐폰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사려고 하길레 아이폰 사는건 어떠냐고 말했더니 "그거 안좋잖아"라고 대답하더군요....

    삼성과 국내 언론의 위력은 실로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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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하늘구름사랑

    안좋다고 하는데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을 노트북 대용쯤으로,그리고 모바일 환경으로의 변화라고 생각한다면, 매우 좋다라고 할것이고, 아직까지의 휴대폰 개념으로 본다면, 안좋다라고 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실제로 유저분들 말씀들어보면, 전화기로서의 역할은 그닥 만족하지 못한다는 분들이 많아서요.
    모 무서인터넷 환경에 인터넷전화를 스마트폰에서 구현한다는 애기가 있던데, 그렇게 되면, 전화기로서의 역할도 충실해지겠지만요.
    그리고 아이폰 A/S 에 대한 문제도 현재는 진행형이구요. 판단의 기준은 다양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님처럼 언론에 놀아난다고 생각하심이 더 편파적이지 않을까요

  5. 그렇죠...그러하기에 언론플레이가 존재하는것이겠죠!! ㅡ.ㅡ;

  6. 물론 바다하늘구름사랑님의 말씀도 틀린점은 아닙니다. 헌데 그렇게 언론플레이하는 언론사에서 이제 모바일시대이기에 관련 부서에 아이폰을 지급했다고 합니다. 아이폰이 안좋고 옴니아2가 좋다고 한 언론사에서 말이죠...ㅡ.ㅡ; 이러한 경우는 아주 일부분입니다. 소비자에게 판단을 맡겨야하는 역할을 해서 소비자가 판단하에 선택을 해야하는데 언론플레이란 한쪽의 시각으로만 평가하기에 소비자에게 판단의 기회조차 주지를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상당히 많은데 제가 다른분야는 모르기에...하지만 아이폰에 관한 내용은 언론플레이가 맞습니다 이것이 아이폰이 아니라 만약 구글의 넥서스폰이 먼저 들어왔어도 똑같은 언론플레이를 했을것입니다. 정확한 정보도 중요하지만 공정한 평가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7. 문제는 말씀하신것 처럼 스마트폰과 피쳐폰 사이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고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의 대중들을 이 둘을 아직까지 서로 구분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 친구의 동생역시 컴퓨터로 인터넷이나 게임만 할 줄 알지 폰에대한 것은 완전 무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스마트폰 판촉에 피쳐폰의 잣대를 들이데는, 마치 넷북은 성능이 떨어지고 화면도 작으니 우리의 노트북을 사는 것이 더 현명하다 거나 가솔린 차량의 판촉에 디젤 차량의 잣대를 들이데고 비교하려는 것과 같이 보일 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소비자가 과연 좋은것와 안좋은 것의 차이를 이해하고 말했다고는 생각하기 매우 어렵지 않을까요? 단지 삼성에서 이건 안좋다라고 말하니 안좋은 거구나 라고 생각할 뿐이지 않을까요?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정보에 의해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구매를 바라는 것이지, 세뇌에 의해 구매하는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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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하늘구름사랑

    네 일반대중들이 구분을 잘 못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그렇다면 무조건 스타트폰이 좋다라고 애기를 하는것도 편견이 되겠죠.
    전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접하니깐, 이런저런 정보에 대한 편견이 별로 없는편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일반인들이 신문에 의한 편견이 심할까에는 또 동의하기 어렵네요

    제가 일하는 곳이 님이 말씀하신 그곳입니다.
    하지만 한번도 그런 편견에 대해
    누가 모라고 하는것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앞으로의 시대흐름에 스마트폰이 맞으므로
    이런저런 사항에 대해 의견들을 자유롭게 주고
    받습니다.

    언론플레이 말씀하시는것이 더 편견처럼 들리는
    이유입니다

  9. 스마트폰이 무조건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까지 삐삐를 사용하고 고집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리고 4G가 논의되고 있는 지즘도 2G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2G가 기본적으로 통화품질이 우수하기 때문이겠죠, 데이터 통화나 무선인터넷 혹은 유행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3G를 사용할 것이고 혹은 스마트폰을 구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문제제기를 한 것은 소비자들의 알권리와 양측의 동일한 정보의 습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한 것이입니다. 현재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재생산 한다고 믿고있으나 정말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터넷으로 유머나 웹툰을 보고 쇼핑하거나 게임하는데 이용할 뿐, 안타깝게도 기사, 특히나 이들을 재생산한 블로그들은 거의 잘 보지 않습니다.

    때문에 길거리와 TV에서 흘러나오는 광고는 이들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됨은 어찌 보면 매우 자명한 사실일지 모릅니다.

    이런 점에서 넥서스원이 국내 발매될 경우 시장의 판도와 삼성의 추태가 매우 궁금해는 이유입니다.

  10.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려고 잠복중인데요. 가장 기대되는게 넥서스원입니다.
    국내출시가 정말 가능할까요.

  11. 현재 KT에서 입질중이라고 합니다.
    가능할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12. Blog Icon
    ㅇㅇ

    영화에서나 보던 인조인간이 구글에서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ㅎ

  13. 인조인간이 우리의 생활속에 들어오는것은 어찌보면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고 그러한 기술속에 구글도 분명 손을 뻗치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

  14. Blog Icon
    요시

    ㅎㅎㅎ 마침 2년약정이 끝나서 즐거운 구경이 되고 있어요^_^

  1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시님 6월까지만 기다려보셨다가 아이폰 4GS 국내에도 나온다고 하면 그놈으로 지르세요..ㅎㅎㅎ

  16. 2080년정도 되면 정말 구글이 우리의 모든 것을 지배할 지도 모릅니다. =)

  17. 2080년이 되기도 전에 그럴것 같아요..ㅎㅎ
    헌데 2012년에 지구멸망하는데..ㅡ.ㅡ;
    태현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