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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얼리야그

해킨토시를 설치하고 느낀 한국의 웹환경!


대한민국은 사실 웹환경에 있어서 가장 열악한 환경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위 IT강국이라는 말이 한때 매스컴을 통해 외치던때가 있었고 또한 해외에서도 나름 인정을 해주었으나 지금의 현실을 돌이켜보면 도리어 세계속의 한국의 웹환경은 사용자에게 제약적인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인터넷으로 모든 생활을 할수 있는 현실에 좀 뜬금없는 소리인것 같지만 실제로 이러한 속내에는 윈도우를 사용시! 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즉 윈도우를 제외한 리눅스 혹은 맥환경에서는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모든 혜택을 받을수 없는 환경이 바로 한국의 웹환경이라고 할수 있죠!


실제로 해외에서는 어느 운영체제를 쓰던 웹사용에 있어 제약이 적은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은것 또한 현실이고요!
그래서 국내에서 웹표준을 지키자고 외치는 많은 선구자분들이 소송까지 걸면서 이러한 일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대한민국은 변화를 하려는 액션을 쉽게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담으로 제가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환영하면서 우려하는 부분이 아이폰으로만 혜택을 받을수 있다는것에 우려를 하는 부분이고 이러한 이유에는 위와 같이 하나의 환경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웹을 보고 느낀것이죠!

참고사항]
오픈웹 관련 관심이 있는분들은 제가 종종 가보는 밑의 오픈웹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오픈웹 블로그 : [바로가기]


이야기가 좀 다른곳으로 넘어갔지만 어찌하였든 저는 리눅스도 사용하고 싶고 맥OS도 사용하고 싶고 하고싶은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 현실이 그렇지 못하고 컴퓨터로 블로그질만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게임을 주로 다루는 저로써는 그렇게 할수 없는 부분이 있죠!
제가 사용하는 패턴에서는 윈도우가 최적의 OS입니다.
그래서 vmware를 통해 가상으로 체험을 해보고는 합니다. 이상하게 근래들어 맥북이 땡기더군요! 하지만 과연 저에게 필요한지에 대하 다시 되물으면서 참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전에도 이와 동일한 생각이 들어 컴퓨터에서 맥OS를 체험해볼수 있는 해킨토시를 사용해보았죠!


이번에도 역시 문뜩 다시 깔아보자!! 라고 생각이 들었고 관련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래서 찾은 파일은 바로 MAC_OS_X_Leopard_10.5.5_VMware_Image.4798016.TPB 파일이었습니다. 헌데 예전의 해킨토시와 다르게 vmware에 맞추어 나온 해킨토시라서 예전에 제가 설치할때와 다르게 이미 vmware로 되어있어 바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더군요!
예전처럼 설정 잡고 이것저것 설치하는것이 아닌 그냥 파일의 디렉토리만 잡아주면 되기에 바로 체험이 가능했습니다.
물론 그후에 vmware의 자신의 컴퓨터에 맞게 일부 수정만 해주면 되죠!

 

vmware로 되어 있어 그냥 open a virtual machine만 해주면 끝입니다.
 
바로 실행이 되고 예전에 제가 설치했던 해킨토시보다 원활히 작동이 되더군요!

소위 맥을 쓰는 분들은 영상이나 사진작업을 하는 전문직분들이 가장 선호하여 대중적으로 사용하기 힘들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기는 있습니다. 사실 한국의 실정상 틀린이야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다 장단점이 있듯이 맥도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겠죠!
물론 저의 사용패턴상 맥은 맞지 않을수 있지만 그래도 자꾸 손에 넣고 싶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안에는 디자인이 이뻐서가 아닌 사용자에게 편리성이 존재할것이라는 궁금증이 있기 때문입니다.
맥을 사용하거나 리눅스를 사용하는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고 좋다고 합니다.
저 역시도 맥OS를 사용할줄 모르기에 분명 어렵고 무엇이 좋은지 모르지만 이것은 어디까지 그동안 윈도우를 쓰면서 익숙해졌기에 그렇게 느끼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윈도우도 역시 편하고 사용하기 좋지만 그렇다고 맥이나 리눅스가 불편하고 어려운것은 아닌 단지 익숙하지 않음의 차이가 아닐까 싶네요! (+ㅅ+)
과연 어떠한 좋은점이 있고 편리성이 있나?!를 알고 싶은 욕구가 아닐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블로그에 한번 들어가보는것은 당연한 수순이겠죠..(+ㅅ+)V

여담]
저는 맥이 좋다고 하면 맥을 비난하고 윈도우가 좋다하면 윈도우를 비난하는 성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하기에 그러한 부분을 골고루 품고 싶어하는 성격이라서 다양한 체험을 좋아합니다.
또한 위에서 이야기한 웹표준에 대한 부분은 윈도우가 문제라는것이 아닌 그러한 환경으로 몰아간 우리나라의 담당기관이 문제라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러한 바탕에는 MS와 모종의 관계가 있기는 하겠지만요..(+ㅅ+)
어찌하였든 해킨토시로 만지작거리는 제 모습이 불쌍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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