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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잡생각

음식배달시 개인정보가 누출되고 있다!!


과거의 중국집이 배달의 상징이었지만 지금은 많은 음식의 종류가 배달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주로 야심한 밤이 되면 무언가 땡기게 되고 그러다보면 배달음식을 시키게 되죠!
물론 이러한 것이 살이 찌는 주범이 되기도 하지만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모든 종류의 음식이 배달이 되다보니 이러한 배달음식을 자주 먹게 되는것도 사실이고요~


저도 역시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습니다.
편리함도 있지만 간혹 야식이 땡기기도 하기에 치킨이나 그외 배달음식을 시켜먹게 되지요!
또한 이러한 배달음식업계가 많아지다보니 이와 관련된 여러 추가 서비스를 하는등 배달업계도 나름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몇번 시켜먹으면 공짜로 준다든지 혹은 포인트제도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자사의 배달음식을 더욱더 자주 이용하게 하는 모습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헌데 근래 배달음식을 시켜먹으면서 재미있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통상 배달음식을 시킬때는 주문할 음식과 주소를 말해야 하는 순서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해서 음식을 주문하고 주소를 말하기도전에 저의 집주소를 알고 확인을 하더군요! 저는 말한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즉 전화하고 주문만 하면 알아서 저의 집주소로 배달이 오는것이죠~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도대체 저의 주소를 어떻게 알고 있는지 신기하면서 궁금하였습니다.
그래서 배달온 분에게 어떻게 저의 주소를 알고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참고사항]
모든 업체가 이러한 방식을 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헌데 이러한 서비스가 현재 배달업계에서 사용되고 있기는 합니다.

바로 이러한 배달업계를 위한 고객관리 프로그램이 있다는것입니다.
아마 배달업계에 이러한 프로그램을 판매를 하나 봅니다. 즉 한번 주문하고 주소를 알려주면 정보를 저장해두었다가 차후 재주문시 주소가 컴퓨터 프로그램에 뜬다고 합니다.
즉 주문자는 전화를 하고 원하는 음식만 말하면 배송을 해주는 편리함을 주기는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저의 개인정보를 동의없이 저장을 하는것이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주문자나 배달업계는 편리한 점이 있지만 개인정보 즉 개인 연락처와 주소를 컴퓨터에 저장하는것이기에 문제의 소지가 될수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즉 이러한 부분은 양쪽이 편리함을 주는것이기에 좋은 서비스이나 적어도 이러한 내용을 처음에 동의를 구하는 멘트를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주문자가 동의하면 남기고 그렇지 않으면 남기지 말아야하는 방식이 필요할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현재 이러한 서비스는 많은 배달업계가 시행하고 있더군요!
몇군데 더 알아보니 이미 저의 연락처와 주소가 등록된 업체가 존재하더군요~
과연 사용자와 배달업계의 편리성 그리고 개인정보에 대한 관리~ 무엇이 우선이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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