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껍데기 얼리야그

애플 아이패드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봐야할 이유!


1월 27일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패드의 공식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미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분들이 아이패드 발표를 실시간으로 보거나 혹은 많은 매스컴을 통해 접하였습니다.
또한 인터넷은 아이패드의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죠!
아이패드가 사실상 공식발표를 하고 곧 시판에 들어가는 시점에서 전세계는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과연 기존의 애플이 시장을 바꾸어놓은 것처럼 변화를 이끌낼지를 가장 주목하고 있죠!


애플의 아이패드가 공식발표를 한후에 역시나 인터넷이나 기타 매체를 통해 아이패드의 기대와 실망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부분이야 받아들이면 되지만 과연 실망스러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실망스러운 부분의 이야기들은 근본적으로 기대치가 커서 일어나지 않았나 싶더군요!
즉 아이패드를 무조건 안좋다고 판단하는 글이 아닌 기대치가 높았는데 그에 비해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하는것이겠죠!

참고사항]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이패드에 대한 이야기를 저의 관점에서 이야기하였기에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ㅅ+)



1. 용량이 작다!
이번에 발표된 아이패드의 용량은 16GB/32GB/64GB로 공식발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발표에 일부 네티즌은 용량이 작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죠!
물론 현재의 컴퓨터의 기준으로 보아서는 작게 보이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작은 용량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인즉 클라우드 시스템을 생각하면 되는부분이죠!
실제로 구글 크롬 OS도 클라우드 기반으로 설계가 되고 있고 시대는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아이패드로 할수 있는 작업중에 소개된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은 충분히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활용이 가능하죠!
이는 이미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사진이나 문서 혹은 여러 작업을 서버에서 작업하고 저장하는 어플이 상당히 많습니다. 심지어 활용하기에 따라 현재는 제약적이지만 동영상이나 음악도 가능하죠!
과연 16GB로 동영상이나 음악을 다 채우고 사용하는 사용자가 그렇지 않은 사용자보다 많을까요? 현실은 그렇지 않죠! 만약 동영상이나 음악외적으로 다른 사항은 어떻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위에 말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활용하면 해결이 되죠~
이부분은 눈에 보이는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분명 작은 용량이지만 실제로 아이폰이나 기타 기기로 클라우드 시스템을 사용해본 유저라면 실제로 용량에 제한은 걱정을 안해보았을것입니다. 1테라 웹하드도 지원하는 세상에서 기기의 용량은 앞으로 중요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이죠!


2. 넷북을 대처하지 못할것이다!
사실 넷북과는 다르다! 라는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 이야기에 바탕은 윈도우라는 OS로 할수 있는 부분을 바탕에 깔고 생각하기에 넷북과는 다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듯 합니다.
그렇지만 넷북의 사용용도 패턴을 보면 사실상 답이 나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넷북의 사용용도는 주로 인터넷과 문서작업 그리고 동영상 감상등이 주 사용용도입니다.
설마 넷북으로 고사양게임을 돌리고 데스크탑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돌리기 위해서 넷북을 구입한 유저는 없으니까요!
아이패드를 보기전에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을 보면 이미 넷북에서 사용하는 패턴을 충분히 커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밀조밀한 조그마한 폰을 붙잡고 하면 왠지 모르게 답답할수도 있죠!
아이패드도 넷북에서 하는 작업을 그대로 할수 있습니다. 인터넷하고 다양한 문서 지원어플로 작업하고 동영상을 보는등 넷북이상의 작업환경을 제공해줍니다.
더구나 중요한것은 넷북과 가격적인 메리트도 충분히 가지고 있는것이죠!
만약 아이패드와 넷북을 두고 가격적인면이나 활용성에서 선택을 하라고 한다면 아이패드를 선택하는것은 여러면에서 당연할수밖에 없을것입니다. 즉 이 이야기는 데스크탑이나 특정 프로그램의 사용패턴의 잣대를 가지고 판단하면 사실상 의미가 없는 이야기라고 할수 있죠!


3. 한국은...??!
이번 공식발표의 정보에도 있지만 대상국가에 한국은 없습니다.
적어도 국내에 애플제품이 판매되고 있고 아이폰도 발매된 시점에서 한국이 빠져있는것은 정말로 아쉽더군요!
헌데 애플의 여러제품을 사용해본 유저라면 알수 있듯이 항상 초기에는 한국은 제외였습니다. 그러나 차후 추가로 지원되는 패턴을 보였죠!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런 패턴이니 개인적으로도 아쉽기도 한것은 사실이죠!
또 한편으로는 왜 자꾸 한국은 빠지는것일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여러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이겠지만 그로 인해 차별을 두는것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평등한것이겠죠! 현재 애플 한국 공식홈페이지에도 아이패드가 노출되고 있으며 이번 발표회때 매일경제가 한국 신문사중에 유일하게 참석했다고 하는것을 보니 3월에 한국도 가능할듯 하기는 합니다. 어찌하였든 결국 한국에서도 발매를 할것이고 지원이 될것입니다.


4. 그외...?!
이것외에 아이패드의 몇가지 단점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사실상 디자인이나 와이드등의 내용이기에 사실상 사용자마다 취향등의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 있는 부분이라 그것이 장단점이라고 이야기할 부분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분명 내년 이맘때에는 아이패드 2세대라 하여 기능이 개선되고 디자인적으로 변경된 제품이 나오리라 봅니다. (=ㅅ=)



개인적으로 애플이든 MS든 아니면 그 어느 기업에서 내놓는 제품에 대한 부분을 볼때 장단점을 보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XX빠, XX빠 라는 인식을 하고 바라보는것이 아닌 좋은부분이 있으면 활용하여 우리의 것을 만들어야 한다고 매번 생각을 하죠! 실제로 아이패드의 공식발표가 있고 개인적으로 국내 출판사들이 발빠르게 준비를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가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중요한것은 글로벌 시장에 이러한 말들이 오르고 내린다면 아이패드의 성공이나 실패여부를 떠나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존재이기 때문이죠! 어찌보면 이제 글로벌 시장은 컨텐츠가 승패가 될수 있는 시장으로 가고 있고 그렇다면 그러한 컨텐츠를 활용하는것이 국내의 각분야에서 해야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매번 느끼는것이지만 이러한 상황에 "안팔릴꺼야!" "저것을 어디다가 쓰라고..?!" "우리한테는 안맞어!" 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지켜보다가 나중에 흐름이 다르게 나타나면 그때서야 허둥지둥 달려드는 모습을 많이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MP3플레이어의 종주국인 한국이 세계시장에서 애플이나 소니에게 자리를 내주었고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되면서 여러 언론플레이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만족을 느끼는 이상한 현상을 보여주었으며 OS는 윈도우만 있는것으로 아는 현실 또한 대표적인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폐쇄적인 생각은 결코 앞으로 달려나갈수 없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손가락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