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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얼리야그

컴퓨터 AS제품 혹시 새제품으로 알고 계신가요?!


우리는 많은 제품을 생활의 필요에 따라 구입을 하고 사용을 합니다.
하지만 제품의 이상이 생겼을때 제조사로부터 AS를 받습니다. 그래서 물품을 구입시 고려사항중 AS도 포함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1순위는 가격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격과 동시에 AS의 중요성도 상당히 크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이러한 AS 시스템은 대기업일수록 잘 갖추어져 있는것이 기본적인 고정관념일것입니다.


이러한 AS에 대해서 많은 사용자들의 기준은 다 틀립니다.
한간에 아이폰의 AS정책이 리퍼라는 점에 기존에 리퍼에 대한 인식이 낮은 국내에서는 불만을 이야기했습니다. 리퍼란 제품의 하자로 인해 회수된 물건이나 혹은 변심에 의한 반품등의 상품을 새제품과 동일한 재생산된 제품을 의미합니다.
국내에서는 리퍼의 개념이 없어 아이폰의 AS정책인 리퍼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었죠! 이는 당연한 반응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나라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국내 사용자의 리퍼에 대한 생각은 당혹스럽고 틀리지는 않다고 봅니다.

참고사항]
본 포스트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일부 컴퓨터 관련 업체의 이야기입니다.
이점 반드시 참고하시고 포스트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개인적인 의견도 많이 들어가있어 다른 생각의 차이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실 이번에 아이폰의 AS정책인 리퍼에 대한 부분으로 많은 말들이 있지만 사실 국내 제조사의 물건중 엄현히 리퍼제품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특히 지인을 통해 용산에서 알게된 여러 상황중 실제로 컴퓨터 제품중 리퍼제품이 생각외로 많이 새제품으로 판매가 되고있죠!
이미 예전에 매스컴에서도 이러한 리퍼제품을 새제품으로 판매하는 것에 대한 고발이 있었습니다. 즉 이러한 리퍼제품이 있었음에도 우리는 리퍼제품이 없는것 같은 착각속에 물품을 구입하였던것이죠!

아이폰의 리퍼 AS정책으로 한때 도마위에 오른 리퍼에 대한 이야기들!

아이폰 AS 리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국내제품의 AS는 새제품을 준다고 이야기하는것은 사실상 100% 맞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이폰의 리퍼에 대해 저는 어느정도 받아들이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대중적인 사용자의 인식으로는 리퍼를 AS해준다는것이 국내 사용자에게 반발이 생기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애플이 정책을 바꿀수는 없으나 분명 국내 사용자에게 마이너스적인 요소임은 확실하죠! 헌데 문제는 이미 우리는 국내제조사의 제품에서도 리퍼제품을 받아서 새상품으로 알고 사용하고 있다는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것이죠
다른 분야의 제품은 모르겠지만 컴퓨터 제품에서는 AS제품으로 리퍼를 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 그래픽 카드의 경우 AS를 받으러 가면 이상이 있을때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줍니다. 헌데 그것이 새제품이 아닌 리퍼 즉 기존 문제가 있는 제품의 부속을 교체하여 박스에 재포장해서 처리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허나 AS를 받은 사용자는 그것이 새제품으로 교환받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가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용산이 우리나라의 전자 메카는 확실합니다. 그러하기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방식일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그렇게 문제있는 제품을 수거 받은 제조사는 그 제품을 어떻게 할까?! 라고 생각하면 어느정도 답이 나온다고 볼수 있죠! 즉 버리거나 폐기처분 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중소 컴퓨터 업계는 대부분 이렇게 처리를 하고 완전 이상이 있는 제품은 중국으로 다시 보냅니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제품이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이기에 그것을 다시 중국으로 보내고 받는 방식은 타산이 맞지 않죠! 더불어 그렇게 중국에 다시 보내졌다 해도 중국에서도 역시 그러한 제품들을 모아 재조립하여 다시 국내로 들어옵니다.
물론 대기업인 삼성이나 LG같은 대기업의 경우는 이렇게 회수된 제품은 선별과정을 거쳐 동남아나 해외에 저렴하게 재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중 일부 제품은 국내의 각 업체에서 사들여서 재판매도 하고 있죠!
실제로 한가지 예를 들면 외장하드에 들어가는 일부 하드 제품은 이렇게 리퍼제품임에도 정품 새제품이라고 명시하고 판매되는 제품이 지금도 일부 존재합니다.

리퍼를 알리고 판매하는 곳도 있지만 아직 그렇지 않은곳이 더 많은 현실이죠!

그렇다면 과연 리퍼가 안좋은 방식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저의 생각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리퍼인지 아닌지를 사전에 알리고 판매를 하든 처리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아이폰의 경우 리퍼임을 알려주고 AS를 처리하는것과 새제품인냥 AS처리하는것 과연 어느것이 정상적인 방법인지 생각해보면 될듯 합니다.
물론 둘다 리퍼라는 개념자체에서는 문제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즉 우리는 알게모르게 AS든 혹은 물건을 구입하든 리퍼제품인지 모르고 AS를 받거나 혹은 새제품으로 알고 구입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것이죠!
허나 한국의 특성상 리퍼라는 인식이 없기에 제조사들은 명시를 못하는것이겠죠~
분명한것은 국내의 컴퓨터 제품의 일부는 리퍼이며 소비자는 이를 모르고 있다는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참고사항]
본 포스트의 내용은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일부 제조사입니다.
또한 아이폰의 리퍼문제와 비교를 하는것이 아닌 리퍼문제로 많은 사용자가 이야기를 하는데 있어 사실 국내에서도 공개적으로 알리지 않고 리퍼제품을 유통하는것에 대한 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국내에도 리퍼제품이 있고 더구나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고 있는점을 말하는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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