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껍데기 아이폰야그

졸다가 지하철역 지나치는일 아이폰이 해결해줍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아이폰이 대단하다기보다 앱스토어에 올라온 무수히 많은 어플들로 인해 우리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받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많은 아이폰 사용자분들이 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어플로 실질적인 혜택을 받고 있으니까요! 더구나 국내의 개발자분들의 참여로 인해 우리의 생활에 더욱더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움직임은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형이기에 외적으로 더 다양한 혜택을 받을것입니다.
올해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들도 대거 나오니 더욱더 확산되겠죠~


국내에서 개발된 다양한 어플이 쏟아져나오면서 정말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더욱더 많아졌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개발자들이 참여한 어플은 국내의 실정에 좀더 가깝게 만들기에 그러한면이 높다고 할수 있죠!
이러한 다양한 국내 개발자들이 제작한 어플중에 정말로 기발하고 도움이 되는 어플이 많고 그중 이러한 특성을 잘 살린 어플이 있습니다.
바로 Wake up Now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혹시 지하철을 타고가다가 잠시 졸았는데 내려야할 역을 지나친 경험은 없으신지요?! 그렇다면 Wake up Now만 있다면 이제 이러한 일은 없어집니다.
즉 설정을 해두면 내려야할 지역에서 아이폰이 알아서 알람으로 알려주는 어플이죠!

참고사항]
현재 본 어플은 일시적으로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제작가분께서 조만간 업데이트를 하면서 유료로 바뀔것이라고 합니다. 만약 유료라고 해도 충분히 지불해도 될만한 어플입니다.
또한 한국 지하철에 대한 보다 정확한 위치를 기반으로 작동하게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합니다.


Wake up Now 프로그램 : [다운로드]


어플 실행화면입니다. 사용법이 나왔으니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것입니다.

 
알람이 울리기를 원하는 지역에 핀을 이동시킵니다.

 
핀을 터치하며 위치를 save해줍니다.

 
저장한 위치의 명칭을 정해줍니다.

 
Seach에서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고 알람이 울리는 거리기준을 설정합니다.
즉 위의 스크린샷은 도착하기 500m전 알람이 울리게 설정한것입니다.


 
설정이 끝나고 상단우측에 있는 Done를 누르고 Turn on the alarm을 터치하면 됩니다.

 
설정에 따라 도착하면 알람과 진동으로 알려줍니다.

이렇게 도착하기 어느정도의 거리에서 알람으로 알려줄지 설정하면 그 지점에 갈때쯤 아이폰이 알람으로 알려줍니다. 또한 GPS와 그외 위치정보를 받아서 사용하기에 정확도는 나름 높다고 합니다.
현재 지하철에서 거리를 적당히 두고 설정하면 나름 유용한 어플이 되겠죠!
즉 이제 지하철에서 잠이 들어도 내릴곳에서 지나칠일은 적어지는것입니다.
어플 제작자는 한국 지하철에 대한 좀더 상세한 정보를 업데이트해서 사용자에게 더욱더 편하게 제공하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어플로 스마트폰인 아이폰의 활용가치가 높아지는것을 볼때 우리에게 스마트폰이 주는 혜택은 기존의 핸드폰보다 확실히 높다는것을 매번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ㅅ+)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손가락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