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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아이폰야그

아이폰으로 사진의 특정부분만 칼라로..!


우리는 사진을 찍어 추억을 보관합니다. 또한 이렇게 찍은 사진은 다양한 사진 보정프로그램을 통해 좀더 멋지게 꾸미기도 하죠! 그러하기에 전문자의 수준까지는 못따라가도 어느정도 누구나 쉽게 사진을 꾸밀수 있습니다. 이렇게 추억을 가진 사진을 단순히 보관하는것이 아닌 다양하게 꾸미고 보정을 통해 보관하는것이 이제는 누구나 일반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꾸미는 프로그램을 보거나 혹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흑백화면에 특정부분만 칼라로 표현하는 기법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무한도전 뉴욕편에서 흑백화면에 각멤버들의 노란색만 칼라로 나오게 하는 영상도 있었죠! 이러한 방식은 좀더 특정부위를 강조하는데 많이 쓰이는 기법으로 실제로 포토샵등에서도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에도 이러한 방식을 적용해주는 어플이 존재합니다. 바로 dash of color 라는 무료 어플로써 사진을 몇번의 터치로 쉽게 원하는 부분을 칼라로 만들어줍니다.

                                       dash of color 프로그램 : [다운로드]


                                               어플 실행화면입니다.


                       작업할 사진을 불러와서 칼라를 원하는 부분을 칠해주면 됩니다.

                               tools을 통해 붓의 사이즈등을 정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업후 저장을 해주면 됩니다.


                                              실제로 적용해본 결과물입니다.

기존에 컴퓨터상에서 이러한 작업을 위해서는 관련프로그램을 찾던가 아니면 포토샵등을 통해서 해야하지만 아이폰에서는 쉽게 몇번의 터치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즉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한것이죠! 이제 앞으로 터치모니터가 대중화되면 역시 컴퓨터에서도 몇번의 터치로 이러한 작업등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그리 대단한 어플은 아니지만 터치를 활용하면 얼마나 직관적이고 누구나 쉽게 작업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한예가 아닌가 싶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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