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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게임야그/PC온라인게임

스타크래프트2 베타테스트 참여를 앞두고..!


영화나 음악에도 기대작이 있고 그러한 기대작은 항상 조그마한 소식에도 많은 팬들이 기대를 하게 됩니다. 게임도 마찬가지로 기대작이 존재하고 그러한 기대작의 다양한 소식은 게임유저를 흥분시키기도 합니다.
과연 그러한 기대작이 기대만큼의 결과를 보여줄지는 세상에 공개가 되고 나서 평가가 되는것이지만 분명한것은 결과물이 세상에 나오기전까지의 기대치는 상당히 높은것이 사실이죠!
그래서 결과물은 내놓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되고 좀더 완벽하게 다듬는 작업에 공을 들이기도 합니다.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게임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이러한 2010년의 최고의 기대작은 아마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 일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이슈의 게임이지만 무엇보다 국내에서의 관심은 그 어느나라에 뒤지지 않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도 그럴것이 스타는 우리나라의 PC방문화와 더불어 e스포츠를 만들어낸 게임이니까요!
실제로 스타를 플레이를 안해보았어도 스타크래프트라는 이름은 누구나 알고 있을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게임이죠! 그러한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2가 올해 상반기에 정식발매가 될 예정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스타크래프트가 대중의 사랑을 받은 이유는 바로 배틀넷이라는 온라인플레이를 통해 상대 유저와 치열한 전략싸움을 벌일수 있고 이것이 흡사 스포츠에 못지 않은 반전도 있어 지금의 스타리그가 만들어진것이죠!

게임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은 스타리그!

블리자드는 2월에 스타크래프트2의 배틀넷의 클로즈베타를 전세계적으로 실시한다고 합니다.
아직 2월 언제인지 공식발표는 없지만 배틀넷이 자사의 블리자드 게임과 통합을 할 예정이며 와우가 배틀넷을 통해서 접속하는 시스템으로 바뀌는날이 2월25일부터 시작되기에 대략 그정도에 스타2 배틀넷 클로즈베타가 시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몇일뒤면 세상에 비록 클로즈베타라서 일부유저만 참여가 가능하지만 스타2의 배틀넷을 통해 스타2의 모습을 제대로 체험할수 있게 되는것이죠!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크지만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국내에서는 스타2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크고 기존에 스타리그가 너무 식상한 소재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분야에서 스타2는 분명 좋은 아이템일것입니다.

이제 세상에 공개되는 스타크래프트2!

참고로 껍데기도 이번에 스타2 배틀넷 베타에 참여를 하게 될것 같습니다.
저도 역시 스타 초기시절에 PC방에서 친구들과 배틀넷을 통해 즐기던 생각이 아련하네요!
초반에서는 고수들이 적어 나름 승리를 맛보던 재미에 빠졌으나 시간이 갈수록 고수들이 등장하고 한참 쌈장이 스타세계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던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그후 프로게이머를 만들어내고 지금은 스타리그라는 종목을 통해 많은 팬을 보유한 모습으로 성장한 스타크래프트로 프로게이머외에도 엄청난 고수들이 존재하여 배틀넷에서 매번 패를 하는 저의 모습에 좌절하기도 했죠!
제가 게임을 하면 깊숙히 빠져드는 타입이 아니라서 다양한 전술을 익히지 못하였고 지금은 아주 간간히 즐기고 있습니다.

유저편의성을 대폭 상승시킨 배틀넷 시스템!

어찌하였은 2월에 있을 스타크래프트2 배틀넷 클로즈베타에 참여를 해서 다시 스타의 맛을 느껴볼 생각을 하니 저 역시도 기대가 큽니다.
물론 실력이 형편없어서 클로즈베타에서도 전세계 유저들에게 패하겠지만 무엇보다 과연 스타2는 스타1에 비해 사용자 편의가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베타에 참여를 하려고 합니다. 각 종족간 변화점이나 밸런스는 이미 스타의 고수분들이 리포팅 하게 될것이고 괜히 실력도 없는 제가 그러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보았자 도움도 안되고 해서 스타2에서 사용자의 접근성이라든지 혹은 기타 다른 시각으로 스타2를 체험하고 포스트할 예정입니다. 이제 몇일뒤면 스타크래프트2 배틀넷 클로즈베타의 시작일이 공지가 되고 많은 이목이 스타크래프트2에 집중이 되겠군요~ 게임유저로써 이러한 분위기는 정말로 흥분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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