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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게임야그/PC온라인게임

스타크래프트2 베타테스트 다시 시작된 전장!


아마 올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 있다면 바로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전작인 스타의 성공에 힘입어 스타2를 기다리는 유저는 상당히 많을것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의 스타는 기존의 PC방과 인터넷 그리고 게임리그까지 많은 분야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낸 존재이기에 한국유저와 더불어 관련업계는 스타2를 목빠지게 기다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작의 엄청난 판매량의 대부분을 한국시장에서 이루었기에 블리자드의 입장에서 한국시장은 각별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기대속의 대작인 스타크래프트2의 배틀넷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전에 베타신청을 한 유저중에 선별하여 진행하는 방식으로 저의 경우는 게임블로그로 베타신청없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클로즈베타를 체험하기 위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배틀넷을 통해 스타2를 설치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배틀넷이 기존의 독립된 온라인공간을 제공하였다면 블리자드는 이번 배틀넷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사의 게임을 통합으로 연결하여 블리자드 게임속의 배틀넷에서 배틀넷속의 블리자드 게임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변화로 인해 좀더 커뮤니티 중심적인 모습으로 바뀌었다고 볼수 있죠!

드디어 시작된 스타크래프트2 베타테스트!

이번 스타2의 주 핵심은 새로운 스타크래프트지만 무엇보다 배틀넷의 변화가 가장 클것입니다.
좀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쉽게 참여가 가능하며 친구등록을 통해 친구에 대한 정보를 알수있죠!
2월 25일 와우도 배틀넷과 통합업그레이드가 되면 실제로 스타2에서 와우를 즐기고 있는 친구와 게임중에 서로 채팅도 가능하다고 하니 앞으로의 블리자드가 배틀넷을 통해 이루려고 하는것이 무엇인지 어느정도 짐작이 갈수 있습니다.
또한 멀티플레이 매칭의 경우 자신과 동등한 실력의 유저를 좀더 세분화하여 매칭해주어 고수의 벽에 부딪쳐서 온라인을 떠나는일이 없게 하였습니다.
이부분은 좀더 플레이를 하다보면 그 정확도가 어느정도인지 체험할수 있을듯 하네요!

직관적으로 바뀐 배틀넷!

스타2는 그동안에 공개된것처럼 새로운 유닛이 등장하고 그로 인해 기존의 빌드에도 변화가 생길것입니다.
물론 기본적인 빌드는 베이스로 가겠지만 새로운 유닛과 각 유닛의 상생관계로 인해 좀더 새로운 빌드와 전략이 구사될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스타에 있어 강국인 한국이기에 이러한 분위기에서 앞서 나가지 않을까 예상도 되네요!
스타2 클로즈에서는 한글화와 한국어 음성이 적용되었고 그 퀄리티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음성의 경우 전혀 어색하지 않고 좀더 게임에 대한 몰입을 줄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
한국의 정서에 맞게 음성에서 야근이야기가 나온다든가 하는부분은 치열한 전장에서 입가에 미소가 나오게 하더군요! 블리자드가 국내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알수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다른 게임시장은 국내의 현실상 그렇지 못한것이 아쉽기는 합니다.

스타크래프트 다운 새로운 스타크래프트의 맛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스타2의 경우 시각적으로는 체감할정도의 큰 변화가 생겼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분명 많은 부분은 과거의 스타보다는 월등해졌지만 그렇다고 지금의 게임들처럼 화려한 그래픽이라고 할수는 없죠!
그렇지만 이러한 부분은 RTS의 특성과 더불어 스타1에서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기에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즉 스타2를 직접 접하게 되면 "스타보다 훨씬 깔끔한데...!"라는 인상을 받으며 게임참여에 있어 전혀 이질감없는 모습을 보여주죠!
즉 가장 스타크래프트 다운 새로운 스타크래프트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낸것 같더군요!
기존의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선상의 모습을 보이며 기존 스타의 손맛을 제공하며 플레이를 하다보면 새로운 것에 대한 만족도가 잘 갖추어진듯 합니다.

물론 첫 배틀은 패로 깔끔하게 마무리지었습니다. (+ㅅ+)

이제 시작한 클로즈베타로 좀더 다양한 스타2에 대한 정보와 빌드등이 나올것입니다.
더불어 올해 상반기에 발매를 한다고 하니 올 하반기는 국내에 다시 스타크래프트의 열풍이 불것으로 확신이 듭니다. 무엇보다 과연 스타크래프트2가 지금의 스타리그를 대처할수 있냐는 생각에서는 확실히 대처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미 프로게이머들은 스타2를 접하고 있으며 전략을 짜고 있을테니까요!
과연 스타2가 국내에 또 어떤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가 벌써 되며 어느정도 예상이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타 실력이 좋지 않아 패를 계속 하고 있지만 고수들의 빌드와 전략을 보면서 클로즈베타 동안 성장해보려고 합니다. (+ㅅ+)

껍데기의 스타크래프트2 배틀넷 아이디 : NEOSKIN.kor [친구추가 요망!]

스타크래프트2 베타 플레이 동영상! [배속을 빨리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