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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얼리야그

삼성 X170 울트라씬으로 게임을 돌려보니..?!


얼마전에 삼성 X170 울트리씬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관련포스트도 작성을 했지만 사실 제가 컴퓨터로 하는 일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게임등에 있어 이미 나름 고만족할만한 데스크탑을 2대 가지고 있어 활용면에서 저에게 크게 활용성이 높지 않을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즉 울트라씬은 저에게 블로그의 글작성이나 기타 자료를 모으는 웹서핑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었죠!


일단 손에 들어온 울트리씬이기에 이것저것 만져보고는 있지만 무엇보다 제가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을 자주 하다보니 누구나 해본다는 게임의 돌리기에는 어떠한가 한번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사실 이러한 울트라씬이나 넷북을 게임을 하기위해서 구입하지는 않지만 그대로 어디까지 되나 누구나 해보는 행위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번에 울트라씬에서 게임을 돌리는 부분에서는 X170의 초기 디폴트 상대로 특별히 다른 최적화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플레이를 해본것입니다. 사실 최적화나 기타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좀더 나아진다고 하나 사실 스펙의 한계상 대부분 크게 차이는 없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스타크래프트2

현재 클로즈베타를 진행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로 저도 베타테스트로써 매일 2판이상씩을 하고 있는 게임이죠!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에 스타크래프트2가 정식으로 나오면 다시 한번 스타의 열풍이 국내에 불것은 확실한 상황에서 과연 스타크래프트2가 잘되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확인한 결과 만족할만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즉 인터넷은 wifi 상태에서 배틀넷에 접속하여 다른 유저와 1대1 대전을 해본결과 프레임은 대략 높지는 않았지만 게임을 하는데 있어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물론 게임대전의 결과는 저의 패였지만 무엇보다 스타크래프트2를 X170에서 충분히 즐길수 있어 차후 스타크래프트2가 나오면 어디서든 즐길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드래곤네스트

현재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MORPG인 드래곤네스트를 간간히 즐기고 있기에 테스트해보았습니다. 드래곤네스트는 MORPG방식으로 퀘스트를 방으로 생성해서 최대 4인의 유저와 즐기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 전혀 무리없이 돌아갔습니다. 더불어 퀘스트 진행시는 4인이 즐기지만 마을에는 많은 유저들이 있기에 그러한 장소에서도 특별히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돌아다닐수 있었죠! 그래픽 옵션은 상/중/하에서 중으로 맞추어 진행하였으며 역시 wifi로 접속한 상태였습니다. 스타크래프트2와 같이 프레임은 낮았지만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 전혀 불편함없이 플레이가 가능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더 많은 게임을 테스트해보고 싶었지만 현재 즐기는 게임위주로 돌려보았으며 만족한 결과를 얻었네요! 물론 그래픽 옵션의 타협으로 인해 게임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정도로 즐길수 있는 게임이 있는가 하면 게임을 하기 힘들정도의 게임도 존재하겠지만 일단 제가 하는 게임에 있어서는 부족함을 느끼지 못할정도의 결과를 보았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게임하는데 울트라씬을 주용도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간간히 즐기기에 충분한 결과를 보여주어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준듯 합니다. 과연 디폴트상태에서 최적화를 통해조금더 나은 결과를 보여주겠지만 그 차이가 크지 않기에 지금으로써도 충분히 만족하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만지작거릴 도구나 하나가 생겨 앞으로 기본적인 용도외에 이것저것 만지작거려야겠습니다.

현재 삼성 X170 울트라씬 윈도우7 체험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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