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3 HOME 서비스에서 건담을 만나다!

2010. 3. 24. 22:20

소위 차세대 게임기라는 소니의 PS3와 MS의 XBOX360의 가장 큰 특징은 고화질은 게임외에도 온라인을 이용한 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S3의 경우 PSN을 통한 유저간의 다양한 커뮤니티를 지원하며 XBOX360의 경우 XBOX LIVE를 통해서 커뮤니티를 이용할수 있죠! 즉 과거의 혼자서 방안에서 TV를 보면 즐기는 콘솔게임에서 이제는 온라인을 이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것과 동시에 다른 유저와 커뮤니티를 체험할수 있는것이죠!


양쪽 콘솔게임들은 이러한 커뮤니티 기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마케팅의 기법으로 활용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소니의 PS3가 좀더 외적인 마케팅을 활용한 방법에 있어 적극적인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게임 뿐만이 아닌 자동차 업계나 기타 업계와 제휴를 하여 PS3 바탕화면을 제공한다든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죠! 더불어 PS3에서는 HOME이라는 가상의 공간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 소니의 계획처럼 세컨드라이프와 같은 호응은 얻지 못하였고 HOME을 즐기는 유저의 반응도 그리 좋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소니는 여전히 HOME을 이용한 활용도에 있어서는 여진히 진행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좀더 직관적으로 바뀐 PS3 HOME!

이번에 SCEK에서 메일 한통이 왔습니다. 바로 PS3 HOME에서 모빌슈트 건담UC의 특전영상을 HOME 영화관에서 상영하고 있다는 메일이었죠! 그래서 특전영상도 볼겸 오랜만에 HOME에 들어가보았습니다. 너무나도 간만에 들어가다보니 업데이트를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들어간 HOME의 화면은 예전 HOME과 다르게 변화되었더군요! 무엇보다 유저들이 가장 불만으로 느끼던 로딩속도가 느린부분에서 확실히 개선이 되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스페이스 이동페이지도 과거의 조그마한 표시 방식에서 좀더 직관적이고 큼직하게 바뀌어 접근성에 있어 좀더 편리한듯 하였습니다.

HOME에서의 저의 아바타입니다. 그외 몇가지 서비스가 바뀌었더군요!

모빌슈트 건담UC 특전영상을 보기위해 HOME에 들어왔기에 가장 먼저 영화관으로 가보았습니다. 이미 몇몇 유저분들이 감상을 하고 있더군요! 3월에 일본에서 블루레이로 발매가 되는 상황에서 국내 HOME에서 특전영상을 보여주는것에 대해 일부 유저들은 국내에서도 블루레이로 발매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였습니다. 7분의 특전영상을 보면서 근래 나오는 건담시리즈는 건담의 냄새를 느끼지 못한다는 평이 많았는데 모빌슈트 건담UC에서는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의 3년후의 세계관을 가진 작품으로 많은 건담팬들이 관심을 모았죠! 국내 HOME에서도 조만간 예고편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왠지 국내에도 블루레이로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메일로 날라와서 오랜만에 HOME에 접속해보게 되었네요!

이미 몇몇분들이 모빌슈트 건담UC 특전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녀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스페이스들이 많이 생겼고 또한 각 스페이스에서 미니게임을 즐길수도 있는등 분명 초기의 HOME에 비해 발전은 있지만 여전히 유저들의 참여는 낮은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소니에서는 초기 HOME을 이용하여 게임유저들이 HOME이라는 공간에서 커뮤니티를 이끌어나가며 게임도 같이 플레이할수 있는 시스템 및 다양한 서비스를 이야기했고 또한 게임개발사에게는 HOME을 통해 홍보의 공간을 만들겠다고 이야기했죠! 현재 어느정도 구현은 되었지만 여전히 게임유저들이 HOME에 접속해야할 계기를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어 아쉽기도 합니다. 분명 HOME의 의도는 게임유저나 혹은 각 게임개발사들에게 서로 좋은 서비스 공간임에도 제대로 활용이 안되는 부분이 안타깝네요!

새로운 스페이스가 나와서 방문을 했더니 로코로코 스페이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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