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EBS교육방송 지원이 뜻하는것은?!

2010. 3. 31. 21:40

아이폰은 현재 국내 대중에게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더불어 아이폰으로 인해 스마트폰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변했으며 국내 이통사와 제조사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어 여러면에서도 보면 긍정적인 효과가 더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폰의 인기에 비해 발매초기에는 정말로 자주 접하지도 못한 반대여론이 많았습니다. 언론을 비롯하여 일부 네티즌등 여러 이유를 기반으로 아이폰을 평가절하하였죠!


그러한 비하하는 내용중에는 여러가지가 존재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이었던 부분이 배터리가 교체가 안되고 인터넷뱅킹이 안되고 여러가지가 국내 환경에서는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였죠! 그렇지만 지금 현재의 아이폰을 보면 그러한 말들을 무색하게 다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즉 배터리 부분에 대해 아이폰 사용자중 크게 불만을 이야기하는 유저도 적고 은행권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 어느때보다 적극적으로 인터넷뱅킹 어플을 내놓고 그외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어플을 내놓으면서 도리어 현재의 상황은 아이폰에서만 가능한 서비스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당시 언론과 일부 네티즌의 말을 무색하게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이 되었죠!

수많은 언론플레이가 진실보다는 각 기업의 이해관계였다는 결과를 보여준 아이폰 사례!

얼마전에 KT와 EBS가 아이폰에서 인터넷강의 즉 인강을 지원한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는 분명 아이폰에 다시 한번 불을 지피는 요소가 될것입니다. 지구가 멸망하기 전까지 꾸준한 성장세와 절대 없어지지 않는 분야인 교육시장에 있어 인강은 교육외적인 부분에서도 동반 성장세를 보여주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인강으로 인해 컴퓨터 관련제품들이 당시 엄청난 판매를 보이기도 하였죠! 그러한 인강이 이제는 아이폰에서도 볼수 있게 되면서 아이폰에 더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후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모바일에서도 지원한다고 하니 이제는 일반 휴대폰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스마트폰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 되겠네요!

EBS의 인터넷강의가 아이폰 지원으로 분명 여러부분에서 성장이 예상이 됩니다.

더불어 아이폰에서 EBS 인강이 가능해진다는 이야기는 여러부분에서 예측이 가능해집니다. 먼저 EBS의 이번 행보로 기존의 사교육 시장에서 아이폰으로 진출하는것은 불보듯 뻔한 현상일것입니다. 이번 발표로 메이져 사교육 시장은 당연히 아이폰으로 진출할것이며 아이폰이 하나의 교육시장에 있어 화두가 되는것은 너무나도 뻔한 상황이 되겠죠! 이는 곧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이폰의 판매가 급증할것이며 이러한 확산은 사교육 시장이 아이폰을 매개체로 활용하게 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걱정되는 부분은 사교육 시장의 입장에서는 분명한 이익구조를 가져와야하고 그러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많이 팔린 아이폰에만 집중할수 있다는 우려가 없지 않아 생기기도 합니다.

EBS의 이번 발표로 사교육시장도 분명 움직임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이번 EBS 인강이 아이폰에서 가능하게 되는것은 곧 아이패드에서도 가능해진다는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아이패드를 긍정적으로 보자고 포스트를 남겼더니 아이폰 초기 발매시 일부 네티즌의 열폭처럼 아니나 다를까 덧글들이 역시 아이폰때 처럼 비난의 덧글들이었습니다. 그때 한분이 인강도 안되는데 왜 사냐?! 라는 덧글이 있었죠! 이제 그분은 더이상 할말이 없겠군요! 제가 말하는 부분은 왜 안된다고 미리 생각을 하며 또한 자신에게 활용성이 없다고 모든 사람에게 활용성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당시 정말로 답답했습니다. 결국 그러한 모습이 현실에서는 아이폰의 성공적인 판매로 이어지는것을 보았을때 아이패드 역시 좀더 국내 안착에 있어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패드는 분명 아이폰으로 인해 국내안착의 밑거름이 생겼다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이번 EBS의 아이폰에서 인강이 가능해지는 부분이 아이폰의 판매량 상승이나 차후 아이패드의 밑거름이 된다는 확실한 데이터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가능성이라는 길을 열어둔것이죠! 그리고 저도 의아한점이 수많은 각 분야에서 아이폰에 대부분 뛰어드는것을 보며 한편으로는 기쁘면서 한편으로는 왜 과거에는 이러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는지도 안타까웠습니다. 위에도 살짝 우스갯소리로 이야기했지만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처럼 수익구조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각 분야에서 아이폰을 타켓으로 진출하는것이 당연하지만 그로 인해 한쪽으로만 쏠리는 현상은 전체적인 국내 모바일 시장에 있어 부작용도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손가락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얼리야그 , , , , , , ,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
  1. Blog Icon
    와우

    EBS의 아이폰 지원 좋네요.
    다음 달에 동생 생일인데

    제가 2년전에 쓰던 낡은 T43 대신에
    고 3이라 큰 맘 먹고 새거 사줄려고 했는데,

    솔직히 PMP는 고등학교 지나면 퇴물이잖아요
    그래서 고민 했다가 사려고 마음 먹었는데
    아이폰이 지원 된다니!!
    이젠 아이팟 사줄까 아이폰 사줄까 고민 해야겠네요.
    아이폰은 약정 걸려있어서 힘들려나;

  2. 분명 학생들은 부모님에게 아이폰을 사야하는 이유를 말할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되겠죠..ㅎㅎ

  3. 한국이 그래도 빠르다는게.. 비록 아이폰 출시는 늦었지만.. 판매속도도 빠르고.. 생각이상으로 많은 기업들이 아이폰시대에 적응하려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4. 네..저도 각 분야에서 너도 나도 할것없이 발빠르게 어플로 진출하는것을 보고 이정도까지 적극적일줄을 몰랐어요...ㅎ
    이제 이러한 분위기가 아이폰만이 아닌 다른 모바일 OS에도 확대되어야겠죠!
    멀티라이더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