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루믹스 LX3 작지만 강하다!

2010. 4. 1. 22:20

이제 사진을 찍는 행위는 과거에 전문가만이 하는 행위가 아닌 누구나 쉽게 자주 하는 행위중에 하나일것입니다. 디지털카메라의 보급과 휴대폰 카메라로 인해 사진을 찍는것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더불어 DSLR의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이제는 전문가 못지 않은 사진 결과물들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는다는것은 누구에게나 가까운 행위가 되었습니다.


또한 사진을 일상생활에서 자주 찍다보니 자연스럽게 좀더 좋은 퀄리티의 사진 결과물을 얻을수 있는 고급장비로 눈이 가는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일것입니다. 하지만 DSLR의 가격은 상당히 고가여서 망설여지게 되죠! 사실 저도 DSLR로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꼭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가격대의 부담도 무시못하지만 과연 내가 그분들처럼 열심히 사진을 찍을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즉 멋진 결과물을 보고 하고싶다는 욕구로 인한 지름이 되지 않을까 고민을 하게 되는것이죠!

사진도 잘 안찍으면서 급 질러버린 파나소닉 루믹스 LX3

그러한 가운데 일반 디카와 DSLR의 사이에서 양쪽 사용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디지털카메라가 있었습니다. 바로 파나소닉의 루믹스 LX3 이라는 모델입니다. 50만원대의 가격에 디지털카메라의 편하고 컴팩트한 장점과 DSLR의 수동의 맛을 조금이라도 느낄수 있는 양쪽을 적절히 조합한 기기입니다. 사실 파나소닉 루믹스 LX3이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라이카 렌즈와 수동의 맛을 느끼면서 가격대의 메리트가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실제로 라이카에서 직접 내놓은 제품의 경우는 같은 스펙이지만 가격이 백만원대를 훌쩍 넘어가죠! 파나소닉 루믹스 LX3은 2008년에 출시된 제품인데 아직도 여전히 대중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것을 보면 분명 많은 사용자에게 인증이 된 제품이라고 판단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바디 자체가 레트로풍이 나면서 소유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무엇보다 바디의 디자인이 레트로풍의 모습을 풍기는것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제가 사진을 자주 찍는 편이 아니어서 이번 파나소닉 루믹스 LX3의 구입은 어찌보면 지름의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또한 수동모드의 경우 무조건 여러 조건에서 많이 찍으면 자신만의 스킬은 향상되다고 하지만 아직 개념을 이해를 못해 헤매고 있죠! 그러하기에 현재는 자동모드로 찍고 있어 자칫 지름신의 결과가 될수도 있지만 관련 정보를 보면서 하나하나 배워보려고 합니다. 사실 순간적으로 질러버린 이유에는 수동모드를 DSLR처럼 깊이 체험을 못해도 어느정도 느껴보고 싶은 욕구도 있었지만 바디의 디자인이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루믹스 LX3을 구입하면 반드시 구매하게 되는 전용케이스!

기존에 몇년 지난 소니 디지털카메라와 비교자체가 넌센스겠지만 확실히 사용자 입장에서 루믹스 LX3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니 기분이 좋은것은 사실입니다. 즉 사용자는 자신이 가진 것보다 더 좋은 결과물이 생겨야만 만족하는것이 당연한것이니까요! 이왕 이렇게 구입하게 된것 열심히는 찍지 못하더라도 관련 정보를 하나씩 배우면서 활용해야겠네요! 아직 무엇이 무엇인지 몰라 여러곳을 기웃거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LX3으로 환상적인 사진을 찍는 분들의 사진과 같은 결과물을 목표로 하지는 못하지만 흉내는 낼수 있을정도는 되려고 지름하게 된것에 스스로의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루믹스 LX3으로 찍어본 아웃포커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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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고 그리고 제생각에는 고전느낌이 나서 더 좋은거같아요. 사실 아주 옛날 디카처럼 생긴것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는데 가격이 상당했거든요. 겉은 옛날느낌의 디카이지만, 속은 Dslr 로 ㅋ;

  2. 바디가 레트로풍이 나서 매력적이야!
    그래서 지르는데 망설임이 좀 적었어..ㅎㅎ

  3. 저도 쓰고 있는데 이 상태로 망원만 좋았다면 초강추했을 카메라죠. ^^
    사진/동영상 품질 좋고 컨버전 렌즈도 쓸 수 있고 여러모로 괜찮은 컴팩트 디카인 듯 싶어요.

  4. 열심히 배워보려 하는데 역시 감이 중요하다보니 그러한 부분이 힘들더라고요~
    감이라는것이 메뉴얼화 할수 없는 부분이라서 저같은 초보에게는 열심히 찍어볼수 밖에 없더라고요..ㅎㅎ
    칫솔님 혹시 노하우좀 있으면 전수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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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수 없는 사용자

    움호호호 저도 요거 쓰고 있어요
    칫솔님말대루 망원이 조금 아쉽지만^^;;

  6. 저같은 사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찍고 나서 "우와아.."하고 있습니다..ㅎㅎ
    하나하나 배우려고 하는데 어렵네요..*^^*

  7. 제가 너무 좋아하는 카메라입니다. LX3와 캐논 G10, 니콘 P6000 셋을 고민하다가
    전 니콘을 질렀답니다..그래두 아직 미련이 남아 있어요..

  8. 사진에 대해 잘 모르는 저에게는 상당히 만족스럽네요..헌데 수동은 너무 어려운듯 해요!
    더 복잡한 DSRL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대단할 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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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진

    저도 참 좋아하는데...08년 모델이라...지금 지르기가 너무 어정쩡하네요

  10. 올해 말에 LX4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래도 08년도 모데리인데 아직도 생산되면 인기를 얻는것을 보면 명기이기는 한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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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사람

    지금의 와이프 만나고 샀던 카메라. 대충 10번정도 사용한듯 하네요.
    애기가 나오면 좀더 많이 사용할려나.
    카메라에 흥미가 없는 저로서는 평생 사용하지 싶어요 :)
    그냥 찍어도 잘찍힌다는 느낌..

  12. 그냥 찍어도 잘 찍히더군요..ㅎㅎ
    그래도 수동의 맛을 느껴보고 싶은데 아직은 어렵네요..*^^*

  13.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는것인데
    참하게 생겼네요`~

  14. 보면 볼수록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