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판타지아 여성들도 좋아할 만한 추천 MMORPG!

2010. 4. 9. 22:20

게임은 남자들의 전유물로 인식이 되어있었지만 온라인게임의 대중화를 이루면서 남성만의 전유물이 아닌 여성 게임유저의 유입도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더불어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누구나 즐기는 하나의 놀이문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러한 바탕에는 캐주얼게임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쉬운 조작감으로 게임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여성 게임인구가 늘어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캐주얼게임으로 시작한 여성유저의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패턴은 게임을 익숙하게 접하는 현 시점에서 점차 캐주얼게임을 벗어나 온라인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누를수 있는 MMORPG까지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오픈베타 중인 그랜드판타지아!

이러한 여성유저들의 MMORPG게임 참여에 있어 남성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만한 MMORPG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현재 오픈베타를 실시하고 있는 그랜드판타지아입니다. 그랜드판타지아는 전통적인 MMORPG를 지향하며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시대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랜드판타지아는 해외에서 이미 서비스가 되고 있는 게임으로 이번에 국내에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게임으로 기존의 MMORPG의 방식을 추구하면서 더불어 그랜드판타지아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게임입니다. 남성유저는 물론 여성유저에게 그랜드판타지아가 어플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오픈베타를 통해 체험해보았습니다.

1. 파스텔톤의 친근한 그래픽

그랜드판타지아의 전체적인 시각적인 부분은 파스텔풍의 미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게임에 있어 유저의 분신이 되는 캐릭터의 경우 표현법에 있어 친숙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즉 만화에서 보는듯한 캐릭터를 게임속에서 잘 표현한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MMORPG에 있어 무시할 수 없는 장비에 있어서도 게임속에서 이질감 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MMORPG를 즐기는데 있어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자신의 캐릭터에 이입감이 높아야 하는 부분에서 그랜드판타지아는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지속성을 줄만한 친근한 캐릭터의 모델링과 각 필드 및 몬스터의 디자인도 거부감없이 쉽게 국내유저들이 접근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묘사가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캐릭터에 애정을 더 높게 가지고 있는 여성유저의 심리를 보았을때 그랜드판타지아의 시각적인 부분은 어필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접근성을 높인 유저 편의성

지금은 사실 남성이나 여성 가릴것 없이 MMORPG에 익숙하지만 그래도 아직 MMORPG의 대다수는 남성이 즐기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MMORPG라는 게임의 접근성에 있어 처음 접하는 유저의 입장에서는 다소 복잡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여성외에도 MMORPG를 처음 즐기는 게임유저라면 겪게 되는 요소일것입니다. 그러한면에서 그랜드판타지아는 MMORPG의 게임에 있어 유저의 편의성을 높여 쉽게 접근이 가능한 시스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퀘스트를 진행하는 순서는 NPC를 통해 퀘스트를 받고 해당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해당 몬스터를 잡아야하는 순서로 진행되는것이 일반적인 방식이죠! 이러한 방식에 있어 유저에게 어디로 가고 어디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랜드판타지아는 친철하게 안내를 해줍니다. 즉 NPC를 찾기 위해 필드를 돌아다닐 필요없이 퀘스트에서 클릭 한번만으로 해당 NPC까지 자동이동을 하며 해당 몬스터가 지도에 표시가 되어 쉽게 진행을 할 수 있는것이죠! 즉 게임의 접근성에 가장 중요한 편의성 부분에서는 상당히 편하게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또한 게임중 모르는 부분은 바바마의 조언을 통해 쉽게 해결 할 수가 있습니다.




3. 또 다른 재미 정령시스템

그랜드판타지아에는 정령시스템이 존재를 합니다. 기존의 펫이라는 개념의 시스템이 존재하였지만 그랜드판타지아에서의 정령시스템은 펫이라는 개념을 넘어선 게임에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합니다. 즉 펫처럼 자신의 정령을 육성시키는 재미를 제공함과 동시에 채집 및 제작도 동시에 수행하므로 기존의 단순한 육성의 목적만 가진 개념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채집과 제작 외에도 정령의 방에서 불러내어 전투시 떨어진 아이템을 대신 주워주기도 합니다. 즉 예전에 MMORPG를 즐기는데 있어 몬스터를 잡고 떨어지는 아이템을 줍고 또 전투를 하고 하는 방식에서 전투만 진행해도 떨어지는 아이템은 정령이 알아서 주워주므로 전투시 상당히 편리함을 느낍니다. 즉 이러한 요소들이 여성유저나 MMORPG가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에게 육성의 재미와 게임의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정령 이야기 시스템일것입니다.




4. 전투시 세심한 타격감!

무엇보다 MMORPG의 50% 이상이 전투라는 행위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즉 성장이라는 요소가 존재하는 MMORPG에서 이러한 성장의 원동력은 전투라는 행위를 통한 성장이 가장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전투를 싫든 좋든 지속적으로 해야하는 상황에서 전투의 맛을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MMORPG에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랜드판타지아에서는 이러한 전투에 있어 무기에 따른 타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투에 있어 타격감이 중요한 이유는 자칫 밋밋한 타격감은 전투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그것은 결국 전체적인 게임의 재미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랜드판타지아에서는 각 무기별로 타격감이 다르게 적용되어 실제로 검을 가지고 전투를 하다가 둔기를 가지고 전투를 하면 효과음과 모션등을 통해 다른 무기를 가지고 전투를 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즉 이러한 요소는 전투라는 요소에서 가장 중요하며 그랜드판타지아는 나름 만족스러운 타격감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그랜드판타지아는 전체적으로 위에서 이야기한것 같이 접근성 부분에서도 누구나 쉽게 접근하도록 유도하며 시각적인 부분에서도 친숙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더불어 정령시스템은 그랜드판타지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외적인 재미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모든 게임이 완벽할 수 없듯이 그랜드판타지아에도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클로즈베타때도 느꼈던 부분이지만 인벤에서 아이템을 자동 정리해주는 기능이 없어 수동으로 아이템을 정리를 해야합니다. 즉 아이템중에는 중요한 아이템도 있지만 상점에 파는 잡템도 존재하는데 이러한 중요한 아이템과 잡템을 정리해주는 자동 정리 기능이 없어 다소 아쉽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제외하고 그랜드판타지아는 근래 아이온이나 WOW 그리고 리니지 혹은 드래곤네스트 같은 MORPG와 다르게 MMORPG가 익숙하지 않은 유저나 여성유저에게 전반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즉 친숙한 모습으로 놀거리가 많은 신규 판타지아 MMORPG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외적인 재미와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그랜드판타지아!

그랜드판타지아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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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D 게임 사양중에는 그래픽이 낮은편에 속하였습니다.
    조금 플레이 해보았는데 어디서 재미를 찾아야 할지 잘 몰라서 ㅎㅎ;

  2. 네...사실 이미 해외에서 예전부터 서비스를 해왔던 게임이라 컴퓨터 사용이 낮아도 원활히 즐길 수 있죠!
    기본적으로 MMORPG의 뼈대를 가지고 유저의 편의성 부분에서 쉽게 접근이 가능한점이겠죠!
    아무래도 성장을 하면서 놀거릴를 찾는 부분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ㅎ

  3. 어 이거 어디서 봤는데! ㅎㅎ

    여성분들에게는 어필할수있을거 같은데;;
    하드코어 남성 게이머들에게는 ㅋㅋㅋㅋㅋㅋ

  4. 그렇죠..아무래도 남성들에게는 과거 라그나로크를 재미있게 즐긴분들에게는 어필이 가능하지만 하드코어를 지향하는 남성유저에게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