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국내 모바일 CF 패턴을 바꾸다!

2010. 4. 19. 21:40

이제 스마트폰은 어디서나 손에 들고 사용하는 사용자를 보는것이 익숙한 현상이 되었습니다. 과거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보이면 힐끔힐끔 쳐다보면 무언가 특별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존재하였으나 이제는 누구나 사용하고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 경우가 많아져 그만큼 대중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은 예전에도 국내에 존재하였지만 실질적으로 현재의 스마트폰 열풍을 불어일으킨 제품은 애플의 아이폰이 시작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즉 아이폰으로 인해 국내에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을 대중적으로 바꾸어 주었으며 안드로이드폰으로 전체 스마트폰의 점유율을 높여주는 수순으로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초기 애플 아이폰이 나올시 정말로 국내는 시끌시끌 했습니다. 아이폰을 이해관계로 인해 국내 발매를 막기 위해 언론플레이가 만행되었으며 정말로 국내 모바일 시장의 폐쇄성을 다시 경험하게 되었죠! 어찌하였든 결국 아이폰은 가장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되면 이러한 불신을 한방에 해소시켜버렸죠!

이제 스마트폰은 익숙한 모바일 기기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이제 더이상 폐쇄적인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그동안 이통사와 제조사가 만들어둔 울타리 밖의 세상을 못보던 시절이 아닌 현실이 되었죠! 그로 인해 국내 이통사와 제조사도 더이상 과거의 만행(?!)을 버리고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로 변화하여 접근하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모습이 뒤늦은 감이 있지만 그나마 다행이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어찌하였든 기존의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모습중에 하나는 바로 모바일 광고였습니다. 기존의 모바일 광고는 오로지 당시 유명한 연예인 나와서 어떠한 포즈로 보여주느냐에 따라 모바일의 판매량을 결정할 정도로 실질적인 기능보다 어느 연예인이 나오느냐가 중요했죠! 블로그를 통해 이러한 부분을 누차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스마트폰 광고에 있어서 이러한 방식은 더 이상 실효성이 없는 행위라고 글을 작성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국내 모바일 광고가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즉 과거의 연예인이 나와서 소비자의 주머니를 흔들어놓는 것이 아닌 과연 이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 현실적인 모습의 광고로 변해가고 있는것이죠! 즉 스마트폰이라는 모바일 단말기가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어떠한 혜택을 제공하는지에 포커스를 맞춘 광고가 많아지고 있는것이죠! 이는 개인적으로는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스마트폰 광고에 있어 모든 광고가 "이것으로는 이런것도 해요!"라는 관점에서의 광고방향을 잡고 있는것이죠!

무엇을 할 수 있나?!의 관점에서 무엇을 할 수 있다!를 보여주는 스마트폰 관련광고!

실제로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해당기기의 CPU가 무엇이고 액정이 무엇이고 터치가 어떤방식이고는 구매에 있어 큰 영향을 차지하지는 않습니다. 데이터가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처리되고는 사실 사용자가 알아야할 부분이 아니죠! 즉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기기덩어리로 과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그 행위가 나에게 어떠한 도움과 혜택을 주는지가 중요한것이죠! 이러한 기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위의 스펙이라는 요소가 중요하지만 그외 대다수의 사용자의 관점은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느냐?! 가 핵심이니까요! 그러한면에서 지금 방송에서는 나오는 다양한 스마트폰 광고는 가장 현실적이고 소비자에게 스마트폰의 벽을 더 낮추어주는 역할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폰에만 초점을 맞춘 현재의 모습에서 모든 스마트폰으로 확산되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으로 인해 국내의 모바일 라이프가 이제서야 정상적인 모습으로 변해가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불어 국내 이통사와 제조사의 기존의 국내 시장에 대한 틀에 박힌 모습에서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소비자를 생각하는 방향으로 선회를 한것은 국내 모바일시장에 올바른 방향이 아닌가 싶더군요! 하지만 한편으로 현재의 스마트폰에 대한 각 분야의 포커스가 아이폰에만 집중되어 있어 소위 "아이폰만 기억하는 더러운 모바일 세상"이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즉 모든 스마트폰에 동일한 접근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현재의 모습은 아이폰에만 집중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이러한 부분도 변화를 가져야만 국내 스마트폰의 올바른 방향성이 아닌가 싶네요! 어찌하였든 스마트폰 광고는 기존의 무의미한 핸드폰 광고와 다른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러한 바탕에는 사용자에게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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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잇글링] jellyfish님이 이 글을 [아이폰 + 경험 + 변화의 조짐 ...]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6630 )

  2. [잇글링] jellyfish님이 [애플 아이폰, 지갑폰으로 진화한다?]을(를)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6637 )

  3. 솔직히 안드로이드 광고는 '인터넷 개통 축하드려요'처럼 들리는지라 별로 안 좋아합니다 ㅡㅡ 와이파이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고, 아이폰 들어오기 전엔 와이파이 기능 내장할 생각도 안하다가 이제와서 생색내는 것처럼 보이네요

  4. WiFi 정말로 예전부터 국내에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데 막아두었다고 아이폰 때문에 이제서야 마케팅의 목적으로 사용하는것을 보면 씁쓸하기는 합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