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사용해보고 느낀 잘못된 오해들!

2010. 4. 26. 21:40

현재 국내에서 아이패드가 정식발매가 안되어 미국에서 구매대행이나 혹은 직접 공수해오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위가 불법행위라 하여 세관에서 막는다는 이야기가 나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죠! 어찌하였든 저의 경우 미국에 다녀올 일이 있어 직접 아이패드를 LA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하여 국내에 가지고 와서 현재 사용중입니다.


아이패드가 공식적으로 발표할때 국내에서 여전히 아이패드에 대해 비하하는 글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내용이야 어찌되었든 아이패드는 실패할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죠! 그렇지만 지금 아이패드는 물량이 부족할 정도로 미국에서 좋은 출발을 보여주고 있으며 아이패드가 추구하는 이북 시장에서도 점차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도 개인당 아이패드 2대 이상은 구입은 못하게 오로지 카드로만 구입이 가능할 정도니까요! 직접 아이패드를 사용해보면서 느낀점은 아이패드가 추구하는것 이상을 충분히 실현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아이패드에 대해 비하하던 내용들이 얼마나 오해였던가를 느끼게 되더군요!

잘못된 오해1 - 아이폰에서 단순히 화면만 늘린 기기이다!

먼저 이러한 생각을 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당연할것입니다. 아이패드의 OS가 아이폰 OS를 그대로 사용하다 보니 이러한 생각이 드는것은 당연할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을 해보면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노선부터가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이라는 통신 단말기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면 아이패드는 출판물을 다루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즉 궁긍적으로 추구하는 부분이 다르죠! 그외 수많은 앱을 같이 쓸 수 있는 부분은 부수적인 요소로써 이러한 부분 때문에 오해 아닌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아이폰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좀더 편의성이 증가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같은 어플리케이션이라도 아이폰용과 아이패드용은 체감하는 느낌이 확실히 다르게 느껴집니다. 저 역시도 같은 OS를 사용하기에 어느정도 그러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 아이패드를 사용해보니 아이폰에서 느낄 수 없는 요소를 지니고 있었으며 이북 리더기로써의 역할을 아주 충실히 하는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즉 화면만 커져서 좀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이 아닌 차이점이 존재하며 직접 사용을 해봐야 그 러한 부분을 느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패드의 주목적과 어플의 모습에서도 같은 OS에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잘못된 오해2 - 카메라가 빠진것이 실망이다!

먼저 내년에 나올 아이패드 2세대에서 카메라가 추가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카메라가 있었으면 그것이 더욱더 에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패드를 손에 쥐어 보면 이것으로 카메라를 찍는것이 얼마나 우스운 모습이 되는지 이해가 가게 됩니다. 커다란 아이패드를 들고 사진을 찍는것은 예를 들어 디카로 손에 파지를 하여 찍는것과 LCD 모니터를 들고 사진을 찍는 모습을 상상하면 될것 같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하는것도 역시 기존의 아이폰과 자꾸 오버랩을 하여 생각하기에 나오는 이야기일것입니다. 아마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있으면 왜 카메라가 없는지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카메라가 있으면 좀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접할 수 있지만 아이패드의 용도가 무엇인지 체감하게 되면 카메라는 그리 필요한 기능이 아니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차후에는 카메라 기능이 앞면에 장착되어 2세대 이후에 나오면 활용성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당장 아이패드에서 카메라가 필요한 이유는 없었고 사진찍을때 불편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잘못된 오해3 - 책을 읽을때 눈이 아프고 가독성이 떨어진다!

아마 아이패드로 책을 읽는다고 할때 가장 많이 나왔던 이야기가 눈이 피로하고 가독성이 떨어진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는 전자잉크와 비교를 하였을때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전자잉크는 실제로 눈에 피로가 적어 아마존의 킨들 및 국내 이북리더기에서 사용하는 방식이죠! 하지만 컬러가 아닌 흑백으로 제공하고 있어 눈의 피로는 적을지 몰라도 흑백 방식이 과연 지금의 시대에 적절한가를 보면 개인적으로 감흥이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전자잉크와 비교를 하면 분명 눈의 피로에 있어 전자잉크가 더 피로가 적지만 아이패드 자체로써의 눈의 피로와 가독성은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실제로 밝기 조절을 통해 충분히 해소가 가능하며 또한 컬러라는 개념은 우리가 흑백TV에서 컬러TV와의 차이만큼이나 캡이 존재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인터넷상에 떠도는 아이패드로 책을 읽으면 눈이 피로하고 읽지를 못한다는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우리는 매일 하루종일 보는 컴퓨터 업무를 할 수 없을테니까요! 

밝기나 폰트의 크기로 가독성과 눈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잘못된 오해4 - 아이패드 테두리가 너무 넓다!

처음 아이패드가 공식석상에서 발표되었을때 전체적인 모습에 있어 아이패드 테두리가 상당히 넓어 디자인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테두리가 넓어서 한간에는 테두리에 터치 기능이 들어가는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올 정도였으니까요! 직접 아이패드를 사용해보니 넓은 테두리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즉 아이패드를 손에 파지 할때 넓은 테두리가 없으면 본의 아니게 실수로 화면을 터치하게 되어 원활한 사용을 못했을것입니다. 아이패드로 책을 읽거나 혹은 다양한 작업을 할때 넓은 테두리가 있어야만 안정적인 파지를 할 수 있어 그러한 모습에는 다 이유가 있음을 체감하게 되더군요! 아이폰은 한손에 들어오기에 터치액정에 터치의 실수가 적지만 아이패드는 아이폰에 비해 상당히 큰 터치액정을 가지고 있어 한손에 들어오지 않고 그로 인해 본의 아니게 터치를 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넓은 테두리는 당연한 디자인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엄지손가락 크기의 넓이는 터치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한 디자인이죠!

아이패드를 직접 사용해보면서 느끼는 점은 확실히 미국에서 출판 시장의 변화에 있어 아마존의 킨들의 뒤를 이어 자리를 잡게 해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아직 정식발매가 안된 국내 시장에서도 출판 컨텐츠만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어준다면 아이폰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촉진제가 되었듯이 아이패드가 국내 이북 시장의 촉진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을 하게 되더군요! 더불어 현재 국내에서 아이폰으로 인해 수많은 어플로 컴퓨터의 사용에 있어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는 수준까지 와있는 시점에서 아이패드가 국내 정식발매되면 넷북수준까지도 활용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어찌하였든 아이패드를 사용해보니 이렇게 만들어진 이유를 직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었고 그동안 말도 많았던 부분이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것을 느끼게 되네요!

여담]
예전에 아이패드가 넷북을 대처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포스트를 작성하니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하는 댓글이 달렸는데 지금 나온 수많은 아이폰 어플들을 사용해보면서 더불어 아이패드를 직접 사용해보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차후 애플에서 한글키보드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면 그때 넷북과 직접적인 비교를 통해 관련 포스트도 작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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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현

    아이패드//하지만 저 기기를 작성기기로 쓸 것인지는 약간 미지수이네요..
    직접 써보지 못해서 강하게 주장하긴 민망하지만 써보신 분들의 리뷰를 읽어보면
    아이패드는 '소비'형 디바이스라고들 하시더라고요.
    작성용은 데스크탑,노트북이 아직까진 주를 이루지 않을 까 싶네요.
    물론 아이패드에는 무선 키보드가 지원되고, 키보드 독이 있다곤 하지만
    과연 아이패드의 주 목적에 부합하는지는^^;;

    물론 쓰는 사람에 따라서는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늦게나마 알립니다!

  3. 맞습니다. 아이패드는 소비를 지행하는 디바이스죠! *^^*
    단 작성기기로 활용하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즉 소비를 지향하는 디바이스가 주를 이루면서 동시에 말씀하신 작성기기로 사용하고 싶으면 관련 어플로 하시면 되는것이죠!
    실제로 이미 아이패드에 키노트와 페이지등도 올라와있고 MS오피스를 작성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도 존재하거든요!
    즉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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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

    많은부분 공감가는 내용입니다만...
    가독성부분은 ... 모니터 오래보면 피곤하지요... 하지만 모니터에 빗대 모니터도 이런대 뭐 ~ 라고하신다면... 그건좀... 이라는 느낌입니다.

    일단 윗분뎃글에서 처럼 소비형디바이스로 보아야 한다는점에 동감이구요 그렇다면 !
    이라는게 작용해야하는거 아닐까요?

    물론 흑백출력이 아니고 칼라출력이니 장점이 더 큽니다만 소비형디바이스로서 오래 처다보는 사람들에게 좀더 편안한 시야를 제공해주면 더욱 좋겠다 입니다.
    사실 컴퓨터 모니터 사실 눈이 힘들잖아요 일아니면 이렇게 오래 처다보고 싶지 않은분들 많을겁니다. 그런대 소비형 디바이스인 이아패드도 눈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보완해야될부분이겟죠.
    저 개인적으로도 맘에 드는 제품이긴 하지만 부족한것은 서로 이야기 하고 수정보완해나가는 것이 좋겠지요. 그 제품을 진정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이라면 맹목적인 행동은 더더욱 지양해야할 행동이라 생각됩니다만...
    안그렇습니까?

  5. 말씀하신 내용은 분명 공감을 하는데 마지막에 맹목적이라는 말은 자칫 제가 나쁜것것을 좋다고 이야기하는 느낌을 보이네요...ㅡ.ㅡ;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전자잉크가 더 좋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단 전자잉크와 비교가 아닌 아이패드 자체로 판단했을때는 가독성과 눈의 피로에 있어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들 각자의 판단에 글을 이해하겠지만 혹시 노파심에 전자잉크 부분도 언급을 하고 그것과 비교가 아닌 아이패드 자체의 본질로 보았을때 이야기를 한다고 적었습니다. *^^*
    말씀하신 부분에서 저의 의견은 분명 소비형 디바이스라는 부분에서 소비자에게 좀더 편안한 시야를 제공해주는것이 필요하지만 초반 발표때 아직 실제품이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가독성과 피로에 대한 부분이 무수히 이야기되었고 저도 그렇게 인지하였으나 직접 사용해보니 눈이 아프거나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제목도 오해라고 적은것입니다.
    제품이 계속 진화를 하여 좀더 소비자에게 편한 환경을 제공해주는것은 소비자로써 당연한 욕구입니다.
    헌데 덧글에서 말씀하셨지만 아이패드로 출판물을 보는데 눈이 불편하지 않습니다. 직접 한번 체험해보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만약 정말로 아이패드로 출판물을 보는데 있어 그렇게 보기 불편할 정도로 문제가 있다면 지금 미국에서 그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야겠지요! 실제품이 판매가 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실제품이 나오기전에 나왔던 그러한 우려가 실제품이 나온 상태에서 거론이 안되고 있다는점을 생각해보시면 좀더 정확한 답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아..참고로 혹시 또 잘못 전달 될 수 있으니 사람마다 접하는 반응은 다 틀리기에 초기에 떠돌던 가독성 부분은 제가 직접 보고 그렇지 않았다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맹목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느낀 부분입니다.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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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

    아 물론 쥔장님이 그런거라는건 아닙니다만 음... 그렇게 보이는 말투였군요 ㅎㅎ

    요근래 보이는 글들이 그런게 하도 많아서요 지양하자는 의미에서 남긴 첨언이었습니다.

  7. 고구마님의 말씀은 저도 확실히 공감합니다...*^^*
    무슨 말씀인지도 알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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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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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장군

    이미 가져오셨군요 ^^ 부럽기는 한데 활용도가 적은 저로써는 차차세대 아이폰을 기다려 볼렵니다. ^^ 1년여만에 한번씩 새제품을 출시하는 패턴을 봤을때는 4G가 아닌 4Gs를 기다려 봄도 괜찮을 듯 ..(2년 약정도 있으니까 ㅠㅠ) 제가 지금 가장 주목하는 것은 아직 정식 출시 및 반입도 않되는 상황에서의 아이패드가 또 얼마나 우리나라를 흔들어 놓을지 입니다 ^^ 그리고 아이패드는 아이폰만큼 계속 막을 수는 없게 되겠지요 ?! ㅎㅎ

  10. 4GS 라는 말에 충분히 공감합니다...2년 약정 맞추어서 저도 한번 고려해봐야겠네요..ㅎㅎ

  11. 크으.........껍데기님 도움으로 아이폰을 구매하고 여한없이 사용중입니다만..^^
    아이패드도 요즘 고민중인데.... 아마 껍데기님의 영향을 또 받지않을까 싶습니다요~^^ 좋은글 베리감사요~!

  12. 왠지 조만간 머니야님도 아이패드를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 순간 보이는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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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achi

    저도 만져보기 전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딱 10분 써보니깐 어떤 물건인지 알겠더군요.. 어떤 컨텐츠도 담을 수 있고,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전원에 민감하지 않아도 되고, 켜면 바로본다..

    가전제품과 같은 수준으로 IT 기기를 올려놓았다고 생각됩니다. 넷북과 비교할 필요가 없는 제품이지만(아이패드는 PC도 아니고, 그냥 "아이패드"니깐), 넷북에서 기대했던 모든 것들이 더 빠른 속도로 구현되는 아이패드가 넷북 시장을 상당히 잠식할 것 같습니다.

  14. 애플은 참 감성을 잘 건드리는 기술을 가진 회사인듯 합니다..ㅎㅎ

  15. 저는 나가서 사올수도 없구 얼른 국내에 보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6. 올해안에는 정식발매가 되겠죠..*^^*

  17. 솔직히 매일 인터넷으로 글을 읽는 사람들이.. 아이패드의 가독성을 가지고 이야기하는게 좀 웃기더군요. 전자잉크가 편한게 분명있고 그나름의 장점은 존재하지만.. 이미 인터넷으로 뉴스 읽는 사람들이 비난하는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18. 전자잉크와 비교하면 분명 가독성을 이야기할 수 있지만 아이패드 자체로 보면 절대 그렇지 않다는것을 저 역시도 체험하였습니다.
    멀티라이터님 말씀처럼 이미 LCD화면에 익숙한 우리에게 아이패드의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좀 아이러니하죠..ㅎㅎ

  19. 역시 차근차근 설명하고 논리있는 주장이 확실이 좋습니다.
    정말 맞는것같아요.
    컴앞에서는 하루종일 있으면서 아이패드는 안된다? 좀 그렇군요.
    많은 부분 오해 풀고 갑니다.

  20. 제가 그러한 이야기를 하는 분들중 일부 사람들이 답답한 이유는.....
    전자잉크로 체험을 한적도 없으면서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 보면 정말로 답답합니다.
    자신이 직접 비교체험이 아닌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동조해서 말하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아이폰 때도 역시 그랬지만 그러한 분들에게 실기를 손에 쥐어주면 "와~ 좋다!"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그러한 분들은 일부 분들입니다.
    나머지 분들은 비교해보시고 개인적인 평가를 해주시는 분들도 존재하죠! 그러한 분들의 의견은 또 다른 의견으로 존중해야 하고요~*^^*
    어찌하였든 개인적으로 체험을 해보니 아이패드로 책을 본다는것 자체가 불편하지 않았다는 내용입니다.

  21. Blog Icon
    wolf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에 카메라를 원했던 이유는 화상채팅때문이었죠.
    어차피 휴대용기기가 아닌 아이패드로 무엇을 촬영할 이유는 별로 없죠 어차피 폰카가 있으니까.
    그렇지만 화상채팅용 카메라가 있었다면 거실에 앉아서 편하게 화상 챗이 가능하겠죠.
    그래서 저도 이거 2세대를 기다려야하나 하는 아쉬움이 있답니다.

  22. 아마 2세대에서는 적용하지 않을까 싶어요..ㅎ
    어짜피 당장 아이패드는 출판쪽에서 성과를 거두어야 하니 내년 정도면 자리를 잡았는지 안잡았는지 알 수 있고 그에 따라 카메라든 무엇이든 추가가 되어서 2세대라고 나오겠죠!

  23. Blog Icon
    하하

    단순 단점을 장접으로 포장하기 급급한 글이군요..

    모든 오해는 님의 오해인듯 합니다.

    1번. 하면만 커진 아이폰 이 아니라 화면만 커진 아이팟터치 입니다.
    근본이 다르다면.. 42친치 화면이 나오면 TV라고 할 기세군요....

    2번 카메라가 빠진 잘못된 오해도 글쓴이의 오해인듯.
    사람들이 말하는 카메라가 빠졌다는 말은
    화상채팅용 카메라를 말하는겁니다. 그게 가장 큰 이유이고 두번째는
    앞에 붙어있는 카메라입니다. 카메라가 사진찌는 용도만있는게 아니라
    증강현실에도 필요로 합니다 그게 빠진거지요...

    3번 책과 웹서핑이랑 비교가 될까요
    나중엔 책도 컬러글씨체를 원하실 기세군요ㅋ

    4는 단순이 애플빠가 말하는 단순 단점감싸기에 불과합니다 ^^

  24. 기회가 되면 저의 블로그 우측 상단에 있는 댓글에 대한 정책을 보시기를 원합니다.
    사실 삭제하려다가 한마디 적습니다.
    먼저 글을 좀 제대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번에 대한 답변으로 겉으로 보기에 화면이 커진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덧글쓴분이 어떠한 일에 종사하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제품에는 전략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태생이 출판쪽에 포커스를 맞춘 디바이스입니다. 눈에 보이는 해상도가 커진것 외에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왜 그렇게 작동하는지는 기회되시면 꼭 아이패드를 손에 쥐고 체험해보시기를 바랍니다.
    2번째 글에 보면 차후에는 카메라가 탑재되어 나오지 않을까 예상하는 글이 적혀있습니다. 또한 전면에 카메라를 이야기도 언급하였고요! 도대체 글을 제대로 읽고 덧글을 다는지 안타깝네요! 그리고 1번과 연관된 이야기인데 출판물이라는 개념에서 보았을때 카메라의 부재는 납득이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애플의 입장에서는 아이패드가 당장 출판 시장에 자리를 잡기를 원할것입니다. 자리가 잡히고 나면 그 후에 카메라든 모든 추가를 하겠죠! 그러한 면에서 다음세대에는 카메라가 추가될것이라 예상하고 그러한 글이 있습니다.
    3번째 제발 좀 자신이 사용해보고서 말하기를 권장합니다. 컬러글씨라..일반 서적에 컬러글씨 서적을 좋아하십니까? 답답하군요! 서적에 관한 이야기인데 왜 컬러글씨가 나오는지..전자잉크와 LCD에서 책을 비교하는데 있어 흑백과 컬러의 개념을 책에 도입한 부분을 글씨까지 표현하면서 비하를 하다니 안타깝습니다.
    4번째 두께의 부분이 애플빠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좀 제대로 덧글좀 써보세요! 그럼 본인이 아이패드를 만든다면 두께부분은 없애고 어떻게 손에 파지를 하실것인지도 이야기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사실 저의 블로그에서의 덧글에 대한 정책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의견이 틀리기에 다른 의견이 존재할 수 있고 그에 따른 토론은 당연히 받아들이고 감사하지만 이러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자신의 의견도 없는 의미없는 덧글은 삭제뿐이 답이 없죠!
    하지만 삭제 안한 이유는 덧글 다신분이 얼마나 무지한지 다른 분들이 볼 수 있게 하려고 남깁니다.
    그리고 이러한 반론...아니 반론도 아닌 덧글이지만 그러한 행위를 할때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쓰셔야 그나마 덧글 쓰신분의 글이 신뢰성 있지 않을까요?
    덜렁 자신의 최소한의 알림도 없이 "하하"가 뭡니까?
    제발 자신의 존재를 알려주세요..그리고 저랑 한번 이야기 직접 해보자고요~
    따로든 블로그상이든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단 자신의 정확한 의견을 가지고 반론을 한다면요..지금같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덧글 말고요!

  25. Blog Icon
    하하

    글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글에 나오는 빨간색 글씨는 글쓴이 께서 강조하고 싶어서 하신거 아닌가요?

    아이패드에 카메라 필요 없는 기능 을 강조 하시는 거죠 아이패드가 욕먹는 가장 큰이유가

    1.단순히 액정만커진 아이팟터치 2. 달려있지 않은 카메라

    이 두 가지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아이패드를 까는 이유가 위의 두

    가지 예 이고요.

    그런데 그중 하나인 카메라를 빨간색으로 강조하면서 필요없는 기능 이라고 말하셨습니다

    하지만 증강현실을 생각해본다면 과연 필요없는 기능일까요? 말대로 전자책으로 만들어졌

    지만.. 아이패드 또한 게임용으로 더 많이 쓰일듯한데요.터치나 폰 처럼요.

    단순히 단점을 커버할려는 의도로 생각이 들수 밖에 없네요..

    나중에 나올수도 있다는 그건 나중이 아이패드 제품의 나중의 문제고 지금 말하는 주제는

    나와있는 아이패드를 가지고 하는 말이고요.. 나중에 나올 아이패드를 왜 지금 말하는

    논쟁에 끼우나요?

  26. Blog Icon
    스카요

    지나가다 이게뭔가 싶어 글 남깁니다.ㅎ

    주인장님께서 카메라에 빨간색으로 강조하신 건 현재로서는 전자책 시장을 위해 뛰어든 아이패드에 있어서 카메라가 크게 필요가 없어 보인다고 본인 생각을 적으신 거죠.

    그리고 저도 아이폰을 쓰고 있지만 증강현실 그렇게 자주 이용하십니까? 들고 다니기 편한 아이폰에서는 증강현실이 매우 중요하겠지만 아이패드에 있어서 증강 현실이 크게 중요할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전자책부분이 앱스토어 등록제품 1위로 게임을 제친건 아십니까? 전자책부분이 확실히 성장하고 있기에 애플도 그에 해당하는 제품을 내놓은 거죠.아이패드가 게임용으로 더 많이 이용될지는 두고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왜 주인장님이 조목조목 답한 부분에 대한 대답은 없으시죠? 정말 제발 써보고 말씀하시라고 하고 싶네요.국내에 전시해놓은데도 있으니 말이죠. 왜 써보지도 않고 모든 걸 아는 것처럼 말씀하시는지 ㅎ
    직접 써본 주인장님보다 더 잘아시는거 같습니다?ㅋㅋ
    밑에 글쓴 분처럼 잡스라도 되시나.ㅎ

    두께와 애플빠와 상관관계는 도대체 뭔가요.ㅋㅋㅋ
    밑도끝도 없는 까내리기네요

    그리고 책과 웹서핑 왜 비교가 안되죠..-_-; 저도 하루종일 모니터 보는 직업으로 주인장님말씀듣고 나니 괜찮겠구나 생각이 드는데ㅎ 전자잉크써보면 눈이 편할지는 몰라도 아이패드에 비해 단점도 많다는 걸 아시게 될껍니다.

  27. 먼저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직접 사용을 해보셨나요? 만약 체험을 해보시고 그래도 이건 아니야! 라고 하신다면 그것은 개개인마다 접하는 체감이 틀리기에 인정 하겠습니다. 윈도우를 가장 많이 쓰지만 윈도우가 자신에게 안맞고 리눅스를 쓰는것 처럼요! 제가 무슨 애플 전도사도 아니고 남들이 싫다고 하는 부분을 나서서 아니다! 라고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곳의 저의 개인블로그이고 저의 생각을 적는곳인까요! 제가 지금 쓰신 덧글에서도 답답한것이 액정만 커진 아이팟터치라고 하셨는데 자꾸 출판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그렇게 따지면 아이폰은 단지 전화기능만 들어간 아이팟터치입니다. 물론 나오기는 아이폰이 먼저 나오고 아이팟터치가 후에 나왔지만 어떻게 되었든 지금 하신 말로는 아이폰도 마찬가지라고 하시겠네요! 헌데 지금의 아이폰을 두고 보았을때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나요?! 자꾸 그러한 관점으로 보는 이유는 아이폰 OS를 쓰고 아이패드로 하는 일이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에서도 할 수 있기에 그렇게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눈에 보이는 해상도가 커진것만 가지고 왜 그러한지 이해도 안하고 무조건 화면만 커진 제품이라고 하는것이 답답한것입니다. 실제로 사용을 해보면 화면이 커진 이유가 존재하며 그것으로 무엇을 추구하는지 알수가 있는것이죠! 지금 하시는 말은 과거 아날로그 24인치 TV에서 HD 46인치 TV를 보고 화면만 커진 제품이다! 라고 말하는것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는군요! 하지만 속내는 고화질의 디지털 1080P 를 지원하며 서로 똑같은 방송을 전송하지만 그 차이가 느껴지고 그만한 이유가 있는것이죠! 또한 카메라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중 문제는 나중 문제고 지금 문제로 보았을때 카메라가 장착이 안된 제품이 나왔고 그렇다면 이미 장착이 안된 카메라를 기준으로 사용자로써 왜 안달렸는지를 파악할 필요는 없지만 실제로 사용을 해보니 당장 필요하지 않다는것입니다. 또한 AR에도 개인적으로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헌데 한번 아이패드를 손에 쥐어보시면 과연 아이패드로 AR을 하는 모습이 가히 편해보이지 않는군요! 커다란 아이패드를 양손에 쥐고 주변을 스캔하면서 정보를 얻고 상세정보를 얻기 위해 한손으로 아이패드를 버티면서 한손으로 터치를 해야한다!! ㅎㅎ 편하시겠습니까?! 지금 당장 A4용지를 손에 쥐고 AR을 사용하듯 모션을 한번 직접 해보세요?! 또한 전에 덧글을 다실때는 카메라 부분에 대해 전면 카메라를 통해 영상메세지를 이야기하셨는데 그렇다면 더 웃기는 모습이 되겠군요! 전면 카메라로 주변을 스캔하는데 그 내용은 볼 수 없는 상황이니까요! 그리고 참 답답한것이 현재 2가지가 가장 까는 이유라고 하는데 실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그 2가지에 대해 불편함을 모른다는것이죠! 흡사 지금 덧글다신분의 모습은 국내에 아이폰 발매 당시의 언론플레이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네요! 하지만 결국 아이폰의 실사용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오는것이 현실이었죠! 아이패드 실사용자 중에도 아이패드에 불만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실 사용기에서 겪은 이야기가 아닌 추측성 이야기는 의미없지 않나 싶네요! 2가지가 가장 욕먹은 이야기라는데 그 이야기는 잡스가 아이패드 발표 후 돌았던 이야기입니다. 저도 당시 카메라가 없는것은 굉장히 실망을 했습니다. 이유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카메라의 효율성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 실제품이 나온 상태에서 그러한 이야기는 거의 줄어들었죠! 저 또한 직접 사용을 해보니 불만을 이야기할 정도는 아니라는 글입니다. 도대체 지금 말씀하신 가장 욕먹는 이유라고 말하는 부분은 본인의 생각입니까? 아니면 실사용자들의 다수의 생각입니까? 실제품이 나온 상태에서 그 2가지를 가지고 실사용자들이 불만을 이야기하는 곳이 있나요?! 해외 포럼을 가도 그러한 이야기는 거의 없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ㅡ.ㅡ; 즉 직접 사용해보니 그러한 부분이 아이패드 사용에 있어 불편함이 없다는것이죠! 혹시 실사용자가 아닌 미사용자가 그 2가지를 가장 욕한다! 라고 하시면 제가 쓴글에 덧글을 다는것은 정말 우스운 모습이 아닌가요? 사용자한테 그런이야기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다고 ㅎㅎㅎ 차라리 사용안한 사람들을 붙잡고 그런 이야기를 해야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덧글 다신 본인도 만약 그러한 부분이 아이패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저에게 말하시는게 의미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저도 카메라부분이 아쉬웠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그러하지 않고 여러부분 기존에 돌아다니는 이야기가 제가 사용해보니 오해였다고 쓴글인데 말이죠! 그리고 좀 자신의 정체를 어느정도는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저의 덧글 정책을 읽어보셨는지요?! 정말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싶으시면 최소한의 자신의 정체성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도 없고 미니홈피도 없으시다면 저의 메일로 따로 연락주세요! 그리고 덧글 달아서 이야기해주세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쓰신글에 덧글을 단 이유는 개인적으로 씁쓸해서입니다. 이후에 또 덧글을 다시면 삭제를 할 예정이니 이자리에서 분명히 이야기하겠습니다. 자신의 최소한 정체를 밝히고 쓰시던지 아니면 그냥 저한테 메일 보내세요! 그럼 메일이든 전화통화든 혹은 직접 만나서 말씀하신 논쟁에 대해서 이야기 할 용의가 충분히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저의 글에 동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의 생각은 다 틀리니까요! 단지 저의 입장에서 쓴 글에 대해 좋은 지적이나 혹은 다른 의견은 충분히 수용하고 감사한 글들입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논리에 의한 이야기가 아닌 무조건 비난 (비판과 비난은 다릅니다. 차이는 알고 계시겠죠?!)은 삭제대상입니다. 물론 쓰신 덧글이 개인의 생각이라면 제가 수용을 해야하지만 지금 하신 말씀은 다수가 그러하다고 이야기하고 있기에 제가 이해를 못하는것입니다. 말씀하시는 뒤에 위치한 다수가 실사용자냐 아니냐에서 또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실사용자입니다. 이정도로 이이기를 끝내고 차후 하시고 싶은 말은 일단 저에게 메일이나 혹은 자신의 존재를 최소한 남기시고 해주세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8. Blog Icon
    잡스

    하하님 말씀에 동감

  29. 그렇군요~ 저의 글을 아이패드가 이렇다고 강요하는 글은 아닙니다. 판단은 개인들이 하되 차후 사용해보시고도 그렇다면 그것이 진짜 개인의 판단으로써 정확한것이겠죠!

  30. 전자 잉크와 가독성 비교는 실외에서 입니다. 그 경우에는 아이패드가 현저하게 떨어지죠. AMOLED라 할지라도 야외에서 가독성은 LCD방식은 형편없습니다. 그리고 오래보면 눈아픈건 칼라가 원래 흑백보다 눈에 피로를 더 주니 장점이자 단점이죠. 그냥 책만 읽는 목적이라면 E-book이 훨씬 낳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E-book은 아이패드보다 1/3의 무게에 2배의 배터리, 가격도 1/3이라는 장점이 있죠. E-book은 그냥 E-book이고 아이패드는 아이패드입니다. 두 기계는 사실 개념과 목적 자체가 다릅니다. 아이패드의 주목적은 실내에서 주로 집이나 사무실등 고정된 데서 사용하는 기기이고(실제 유저 조사의 경우 70%이상의 응답-비슷한 무게의 넷북역시 이들고다닌다는 유저는 별로 없었습니다. 무게는 DSLR보다 무거우니까요.), E-book은 가방에 넣고다니는 기기입니다.
    아이패드는 책도 읽을 수 있는 소비 기기지, E-book이 아닙니다. 따라서 E-book용도로만 따지면 아이패드는 E-book만 못하고, 워드프로세서로만 따지면 넷북보다 못한 기기가 되죠.

    둘 다 가능한 적절한 타협점의 어떤 기기라 봄이 옳을것 같습니다.

  31. 먼저 전자잉크와 비교했을때는 당연히 가독성은 전자잉크가 좋습니다.
    제가 쓴 글의 의도는 전자잉크를 대상으로 비교가 아닌 아이패드가 기존에 나오기전에 나왔던 가독성이 안좋을것이라는 기준으로 보았을때 직접 사용해보니 그렇지 않다는것입니다.
    하지만 매번 이러한 글을 적을때 마다 글이 초점을 이해 못하고 꼭 다른쪽으로 이야기를 흘리는 덧글이 있어 노파심에 전자잉크 이야기도 첨부를 하였는데 역시나 나오는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자잉크의 장점은 분명 존재하지만 본 글의 내용은 아이패드 자체만 두고 나왔던 이야기를 기준으로 적은 글입니다. 무게라는것이 정말로 사람 기준으로 애매한 조건이 있습니다. 말씀하셨듯이 노트북과 넷북을 집에서 쓰는 개념은 무거워서 라기 보다 기존에 데스크탑에서 책상에 노트북이나 넷북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기준이 늘어서입니다. 즉 집에서 데탑 역할과 동시에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패턴이죠! 즉 무게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말은 공감을 하지만 패턴 역시 바뀌고 있습니다. 이는 얼마전에 분야는 틀리지만 좌담회에서 예를 들면서 나온 비교자료를 토대로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말씀처럼 길거리나 주변에 노트북이나 넷북을 사용하는 모습은 보기 힘든것은 사실입니다. 헌데 아이패드를 직접 사용해보시면 이북이 당연히 가볍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차후 직접 한번 들어보시면 알듯 하네요! 이 부분은 직접 손에 쥐어봐야 체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또한 마지막에 이북과 넷북의 중간 타협점이라는 말에는 공감을 합니다. 즉 양쪽의 영역을 적당히 걸치고 있는 모습이죠!
    아..그리고 이북은 이북이고 아이패드는 아이패드는 맞습니다. 한가지 빠진것이 있다면 이북은 이북이고 아이패드는 더불어 이북이기도 합니다.
    이는 아이패드에 많은 출판사가 참여를 하고 아마존 킨들 역시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진출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이패드가 이북이라는 개념의 디바이스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것이죠! 즉 현재 아이패드로 인한 시장의 흐름을 보시면 아이패드가 아이패드와 더불어 이북이라는 개념은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32. 그리고 아이패드가 넷북을 대치가능하냐라는 질문이라면 저도 불가능하다라는데 한표 겁니다. 넷북의 장점은 그 기능이 아니라 가격이었거든요. 넷북은 솔직히 불편합니다. 돈이 있다면 울트라씬 노트북을 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서핑 기기로 파급력을 가지게 된건 30만원대의 낮은가격이었습니다. 넷북이란 기기가 분명 향후에는 아이패드와 같은 타블렛PC로 진화하게 될것이다 라는데는 동감할 수 있으나 아이패드와 같은 고가의 기기가 넷북처럼 싼 기기를 대체하기는 시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이패드의 가격이 향후 약정등을 이용해 더 내려간다면 이야기는 다르겠습니다.

  33. 아이패드가 넷북을 대처한다는 이야기에서 무언가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요..아이패드 때문에 넷북이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는 사용자에 따라 패턴이 틀려 정확한 답이 있을 수 없지만 덧글에도 적으셨듯이 돈이 있다면 넷북 대신 울트라씬을 구입한다고 하셨는데 반대로 돈이 있다면 넷북 대신 아이패드를 구입하는 사용자도 존재할것입니다. 그리고 대체라는 말에서 과연 넷북 사용자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넷북을 사용하고 있는냐의 관점으로 보면 충분히 아이패드로도 넷북에서 하는일을 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넷북으로 인터넷하고 뱅킹하고 인터넷강의 듣고 워드치고 하는일이 주 용도일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아이패드에서도 다 가능한 일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해보셨으면 아마 국내의 각 분야에서 관련 어플을 내놓고 있는것을 알 수 있을것입니다. 더불어 수많은 어플을 통해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즉 넷북의 시장이 사장되는것이 아닌 넷북의 일부 시장을 충분히 아이패드가 가져갈 수 있다는것입니다. 이는 이미 해외언론에서도 아이패드 발표때부터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가격적인 부분을 이야기한다면 현재 넷북의 가격이 70만원대 이고 아이패드 16G도 환율로 55만원대입니다. 저의 경우 미국에서 구입하는 바람에 부가세가 붙어 66만원정도에 구입을 했고요! 설마 하드이야기를 하지 않으시겠죠! 아이폰을 사용해보셨으면 대부분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라서 사실상 물리적인 하드는 의미가 없으니까요! 혹 또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게임이나 플래쉬 이야기는 하지 않겠죠! 넷북으로 고사양게임을 돌리는 분들도 없고 플래쉬는 지금 HTML5로 변화하고 있고 과거 제가 아이패드 관련글 쓰니 플래쉬가 안되어 인강을 들을수가 없어 비하하던 덧글이 있었는데 이미 EBS가 아이폰용 어플을 내놓는다고 발표를 했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넷북의 사용용도를 놓고 보았을때 아이패드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는것이고 그러한 면에서 넷북의 시장을 일부 가져온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차후 애플에서 한글 키보드를 업데이트 해주면 넷북과 아이패드 두대를 놓고 실제로 두대를 비교하면서 사용기를 포스트로 작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해보고 현재 아이패드를 사용해보니 넷북기준으로 할 수 있는일을 아이패드에서 충분히 하고 남을것이라는 확신이 생기더군요! 한글 키보드만 업데이트 되면 포스트 작성할 것이니 그때 한번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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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ich

    예전에 네이트에 아이패드가 랩탑 시장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썼다가 거의 생매장을 당했던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은 넷북의 하드웨어적 스펙을 가지고 대체할 가능성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제는 하드웨어로 비교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미래는 소프트웨어의 시장이며 애플이 구축한 앱스토어와 서드파티 등은 새로운 시장의 트렌드 리더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35. 공감합니다..
    단 대체라는것이 저의 경우 기존의 제품을 사장시키는것이 아닌 그 시장에 아이패드가 같이 들어간다는 의미로 저는 생각해요 *^^*
    그리고 공감하는것이 스펙을 비교하는것 자체가 의미가 없죠! 즉 넷북의 사용용도를 보지를 않고 자신이 데탑에서 하는 행위를 가지고 비교를 하니 답답하더군요!
    왜 구글이 구글OS를 설계함에 있어 하드의 용량을 작게 하고 인터넷을 통한 OS구현을 하는지 파악하면 알 수 있을텐데 말이죠!
    즉 대부분의 사용자는 넷북으로 하는 행위는 상당히 간단한 행위만 하고 있고 그러하기에 넷북이 큰 성공을 거둔것인데 말이죠! 그렇다면 아이패드로도 현재 나온 어플리케이션으로 다 커버가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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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Choi

    16기가는 언제든지 구할수 있는데요
    64기가는 1주일 기다려야 한다는데 가능할까요?

  37. 제가 미국에 있을때는 16기가가 구하기 힘들었고 64기가는 많았는데 이제는 반대군요..ㅎㅎ
    16기가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38. Blog Icon
    공감~

    글 잘 읽었습니다. 사용해보지 않고 함부로 말하는 우를 범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아이폰이란 단어조차 모르던 제가 만져보면서 감탄했었던 경험이 있기에 위에 하하 같은

    사람보면 한심하더군요. 구입한 사람의 만족도가 그 제품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요

    하드웨어 스펙을 빵빵 외치면서 자랑질하는 뭐 그런 관점의 사람같군요 하하라는 사람

    . 굳이 한마디 더 붙이자면 그냥 부러움과 (자기위안 구입할 능력이 안되니) 시기로

    자기위안을 삼으려고 남에게 막말하는 사람 같아보여요..

  39. 무엇보다 직접 만져보고 당사자가 개인적인 관점에서 마음에 들면 되는것이고 만족못하면 또 그사람만의 관점으로 평가가 되는것이죠!
    헌데 말씀처럼 보지도 만지지도 못했으면서 단지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자신의 생각이 아닌 그냥 동조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실제로 상당히 많습니다..안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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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증

    정말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질문하나만 드리자면 동생이 7월초 미국에서 아이패드를 제 선물로 사온다고 하더군요

    1.as 가 한국에서 가능한지요?

    2.한글사용이 가능한가요?(업데이트를 통한)

    3.pmp경우 그러니까 인터넷의 txt파일의 전자책(소설,교양서적등)들을 그냥 넣어서
    보는데요 이녀석의 경우에도 그런것이 가능한가요?
    꼭 앱스토어에서 파는 전자책만 봐야하나요?

    4.pc에서 사용하는 여러가지 유틸중 이녀석과 호환가능한 유틸이 많이 있나요?

    초면에 많은 질문이라 좀 죄송하지만 정보가 아직 많이 없더라구요

    참고로 애플 제품은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아이폰은 구매예정이구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41. 현재 국내에 정식발매가 안되었기에 AS는 불가합니다. 하지만 차후 정식발매가 되면 그때는 AS가 가능해질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한글지원은 안되고 있습니다. 7월 이후에 가능해질것으로 보고 있고요! TXT파일을 전자책으로 변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패드에 iBooks에 넣고 볼 수 있습니다. 그외 PDF등으로 볼 수도 있고요! PC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파일을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게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하고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100% 모든 파일을 호환하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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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나그네

    e북 때문에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아이패드의 e북으로써의 가치를 조금 알게되어서 껍데기님한테 감사합니다.^^
    (조금 더 상세한 정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윗분들 보니.. 껍데기님 언급하신 컬러 장점이.. 사진에도 있다시피.
    단순히 글씨가 컬러가 아닌, 삽화, 현재 종이 책들도 백색바탕이 아닌
    양피지효과등 같이 컬러 바탕화면 쓰고 있습니다.
    이럴때 흑백하고 컬러의 차이가 되게 클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컬러삽화는 아동용 서적이나, 백과사전, 잡지류에서는 비교대상이 아니게 됩니다.
    이들처럼 흑백에서 감상할수 없는 시각적으로 중시되는 서적도 있으므로...

    그나저나.. 읽거나 멋은 종이책 확실히 비교가 안되지만..
    갈수록 쌓이는 책들때문에 감당이 안되네요 ㅠㅠ
    이것때문에 요즘 이북에 관심 많아졌습니다..
    특히 이사하게되면.. 짐은 얼마안되는데, 책들 땜에 엄청 부담되더군요 ㅠㅠ

    참. 껍데기님 아이패드로 터치펜으로 줄 끄으면서 읽으면 터치 방지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