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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아이패드야그

아이패드 최적의 모습을 보여주는 DropBox!


아이패드는 아이폰 OS를 사용하기에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것은 너무나 당연한것이죠! 즉 수많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아이패드에서도 충분히 활용을 할 수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직접 아이패드를 구입해서 사용해보니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기 보다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찾는 경우가 더 많아지는것을 체감하였습니다.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은 단순히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의 해상도만 넓힌 모습이 아닌 큰 화면에 맞게 다양한 부가기능과 한눈에 여러 정보를 볼 수 있게 디자인되어서 나옵니다. 즉 단순히 해상도를 넓히는것이 아닌 새롭게 리뉴얼해서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아이폰에서 MS오피스나 PDF등 다양한 문서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 많고 그 중 드롭박스[DropBox]가 많은 아이폰 사용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한 드롭박스가 아이패드용으로도 어플리케이션을 내놓았고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참고사항]
드롭박스는 웹하드 서비스로 간단한 정보만으로 쉽게 가입이 가능합니다. 개인당 2기가의 용량을 지원하므로 각종 워드문서 및 PDF 파일을 넣어서 아이패드와 연동하면 효율적인 활용성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드롭박스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아이패드용 DropBox 프로그램 : [다운로드]

아이패드용 드롭박스 실행화면입니다.

드롭박스 웹하드에 저장한 카테고리와 PDF문서가 보입니다.

MS오피스의 문서도 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문서는 별을 터치하여 아이패드에 저장해서 오프라인에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이미지의 경우 아이패드 사진앨범으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드롭박스를 아이폰에서 활용하고 있지만 아이패드용을 사용해보니 무엇보다 큰 화면으로 좀더 문서나 이미지를 보기가 편해졌고 가로모드로 사용시 우측에 메뉴를 보여주어 접근성이 상당히 쉬웠습니다. 국내에도 이렇게 웹하드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많고 아이폰용으로도 나왔지만 무엇보다 드롭박스가 많은 사용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것은 어느 운영체제에서도 웹상으로 쉽게 업로드 가능한 장점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불어 아이폰에서 보는것과는 또 다른 맛을 보여주어 아이패드 사용자에게는 필수적으로 활용가치가 높은 어플리케이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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