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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얼리야그

스마트폰의 개방성과 폐쇄성 무엇이 좋은가?


현재 국내에서도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낮아져서 많은 휴대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바꾸려는 움직임 서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는 아이폰과 더불어 각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전략폰으로 내세우면서 실제로 시중에 스마트폰이 주요 모바일 기기로 나오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즉 시장에 스마트폰이 많이 출시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존재할것입니다.


결국 국내의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진영이 나누어져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진영에는 각각 장단점이 존재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미 스마트폰을 과거에도 사용했거나 혹은 모바일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들은 이미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든 대부분 구입한 상태라고 보았을때 이제 스마트폰에 있어 타켓은 바로 기존 휴대폰을 사용하는 유저가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떠한 스마트폰이 일반 사용자에게 접근성이 좋은 스마트폰이 될까요?

참고사항]
본 포스트는 사실 계속 논란이 되어온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내용이 무엇이 좋다를 이야기하는 부분이 아닌 각 장단점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며 또한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간 부분이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스마트폰 개방성과 폐쇄성?!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을 두고 매번 논쟁이 되어온 부분이 바로 개방성과 폐쇄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 아이폰은 폐쇄성을 지닌 디바이스고 안드로이드폰은 개방성을 지닌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폐쇄성이 좋다 개방성이 좋다를 두고 많은 분들이 논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폐쇄성과 개방성의 차이를 모르죠! 단순하게 이야기해서 아이폰은 애플에서 정해진 가이드라인이 존재하고 이 라인을 넘지를 못하게 통제를 합니다. 하지만 구글 안드로이드폰은 이러한 가이드라인 없이 마음껏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헌데 여기서 중요한점은 이는 어디까지는 개발자라는 입장에서의 가이드라인입니다.

애플과 구글을 구분하는데 있어 폐쇄성과 개방성은 매번 논쟁의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용자에게는 과연 어떠한 환경이..?!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폐쇄성과 개발성에 대한 부분은 엄밀히 따지면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크게 의미가 부여되지 않는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주어진 환경에서 활용하는 울타리가 존재하는것은 마찬가지인것이죠! 만들어진 다양한 음식을 사용자는 먹을뿐이지 직접 그 음식을 만들지는 않으니까요! 그러한 측면에서 보았을때 사실 개방성과 폐쇄성에 대한 논쟁은 일반 사용자들의 관점에서 크게 와닿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분명 개방성과 폐쇄성에 대한 부분에서 그 속내는 모르나 소비자가 느끼는 장단점은 분명히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의 접근성에 있어 사용자에게 고민을 하지 않게 해주는 애플 앱스토어!



사용자가 느끼는 부분은?

 

그렇다면 과연 개방성과 폐쇄성으로 사용자는 무엇을 느끼게 되는지도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먼저 폐쇄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아이폰의 경우 장점으로는 사용자 입장에서 쉬운 접근성을 보여줍니다. 즉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이 직관적인 사용법을 제공하죠! 그래서 아이폰이 기존에 스마트폰에 있어 쉬운 접근성의 혁신이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불어 다 동일한 환경에서 작동을 하기에 버그나 작동의 문제를 체험할 일이 현저히 줄어들죠! 하지만 반대로 애플에서 인정한 울타리 외의 다양한 활용은 사용자 입장에서 제약이 되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개방성인 안드로이드폰의 경우는 아이폰과 반대로 제약이 없기에 개발자들이 마음껏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으며 이는 곧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커스텀과 체험이 가능해집니다. 그렇지만 개방성으로 인해 사용자마다 다른 환경에서 실행이 안되거나 버그가 존재하는등 여러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죠!

 

       앞으로 그 가치가 커질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그렇지만 사용자의 입자에서는...!


 

시점의 차이!

 

사실 개발자의 관점이나 혹은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용자의 관점이 아닌 처음 접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보았을때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에 비해 당황스러운 요소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안드로이드폰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접근성은 아이폰과 같이 상당히 쉬운 부분을 보여주지만 문제는 어떠한 버젼에서는 실행이 되고 어떠한 버젼에서는 실행이 안되거나 버그가 생기는 모습을 보여주어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또 한번의 고민을 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는것이죠! 이는 좀더 많은 것을 누리기 위해 감수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면서 나름 개방성에 의해 개인적으로 만족하게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안다는 조건에서의 이야기이고 그러한 과정까지 가는 일반 사용자 기준으로 보면 여러 걸림돌이 존재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이는 익숙하지 않기에 어렵게 느껴지는것이지 실제로 어려운것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가 윈도우가 너무나도 익숙하지만 반대로 처음 윈도우를 접하는 유저는 더블클릭도 모르던 때가 존재하였으니까요!

 무엇보다 소비자에게 대한 관점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방성과 폐쇄성의 정답은 없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방성과 폐쇄성을 음식에 비유를 하고 싶습니다. 음식점이 두군데 있는데 한군데는 정확한 레시피를 통해 똑같은 맛을 계속 유지해주어 고객의 입장에서 맛에 대한 모험을 하지 않아도 매번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다른 음식점은 주방장이 다양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여 고객입장에서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맛에 대한 확인이 없어 메뉴를 고를때 고민을 해야 하는것이죠! 즉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매번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해도 질리기 때문에 새로운 맛을 찾아 맛에 대한 확신이 없어도 다른 음식을 먹어보지 않나 싶습니다. 풀어 이야기하면 아이폰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경험하였고 익숙해진 시점에서 안드로이드폰이라는 다양한 맛에 대한 접근에 대해 거부감이 줄어들지 않나 싶네요! 즉 개방성이다 폐쇄성이다 논쟁을 벌이는 행위는 사용자 입장을 고려하였을때 정확한 정답은 없는듯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과연 사용자들이 얼마나 그 음식을 맛있게 먹을수 있을지가 관건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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