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개방성과 폐쇄성 무엇이 좋은가?

2010. 5. 11. 21:40

현재 국내에서도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낮아져서 많은 휴대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바꾸려는 움직임 서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는 아이폰과 더불어 각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전략폰으로 내세우면서 실제로 시중에 스마트폰이 주요 모바일 기기로 나오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즉 시장에 스마트폰이 많이 출시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존재할것입니다.


결국 국내의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진영이 나누어져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진영에는 각각 장단점이 존재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미 스마트폰을 과거에도 사용했거나 혹은 모바일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들은 이미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든 대부분 구입한 상태라고 보았을때 이제 스마트폰에 있어 타켓은 바로 기존 휴대폰을 사용하는 유저가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떠한 스마트폰이 일반 사용자에게 접근성이 좋은 스마트폰이 될까요?

참고사항]
본 포스트는 사실 계속 논란이 되어온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내용이 무엇이 좋다를 이야기하는 부분이 아닌 각 장단점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며 또한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간 부분이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스마트폰 개방성과 폐쇄성?!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을 두고 매번 논쟁이 되어온 부분이 바로 개방성과 폐쇄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 아이폰은 폐쇄성을 지닌 디바이스고 안드로이드폰은 개방성을 지닌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폐쇄성이 좋다 개방성이 좋다를 두고 많은 분들이 논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폐쇄성과 개방성의 차이를 모르죠! 단순하게 이야기해서 아이폰은 애플에서 정해진 가이드라인이 존재하고 이 라인을 넘지를 못하게 통제를 합니다. 하지만 구글 안드로이드폰은 이러한 가이드라인 없이 마음껏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헌데 여기서 중요한점은 이는 어디까지는 개발자라는 입장에서의 가이드라인입니다.

애플과 구글을 구분하는데 있어 폐쇄성과 개방성은 매번 논쟁의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용자에게는 과연 어떠한 환경이..?!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폐쇄성과 개발성에 대한 부분은 엄밀히 따지면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크게 의미가 부여되지 않는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주어진 환경에서 활용하는 울타리가 존재하는것은 마찬가지인것이죠! 만들어진 다양한 음식을 사용자는 먹을뿐이지 직접 그 음식을 만들지는 않으니까요! 그러한 측면에서 보았을때 사실 개방성과 폐쇄성에 대한 논쟁은 일반 사용자들의 관점에서 크게 와닿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분명 개방성과 폐쇄성에 대한 부분에서 그 속내는 모르나 소비자가 느끼는 장단점은 분명히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의 접근성에 있어 사용자에게 고민을 하지 않게 해주는 애플 앱스토어!



사용자가 느끼는 부분은?

 

그렇다면 과연 개방성과 폐쇄성으로 사용자는 무엇을 느끼게 되는지도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먼저 폐쇄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아이폰의 경우 장점으로는 사용자 입장에서 쉬운 접근성을 보여줍니다. 즉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이 직관적인 사용법을 제공하죠! 그래서 아이폰이 기존에 스마트폰에 있어 쉬운 접근성의 혁신이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불어 다 동일한 환경에서 작동을 하기에 버그나 작동의 문제를 체험할 일이 현저히 줄어들죠! 하지만 반대로 애플에서 인정한 울타리 외의 다양한 활용은 사용자 입장에서 제약이 되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개방성인 안드로이드폰의 경우는 아이폰과 반대로 제약이 없기에 개발자들이 마음껏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으며 이는 곧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커스텀과 체험이 가능해집니다. 그렇지만 개방성으로 인해 사용자마다 다른 환경에서 실행이 안되거나 버그가 존재하는등 여러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죠!

 

       앞으로 그 가치가 커질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그렇지만 사용자의 입자에서는...!


 

시점의 차이!

 

사실 개발자의 관점이나 혹은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용자의 관점이 아닌 처음 접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보았을때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에 비해 당황스러운 요소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안드로이드폰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접근성은 아이폰과 같이 상당히 쉬운 부분을 보여주지만 문제는 어떠한 버젼에서는 실행이 되고 어떠한 버젼에서는 실행이 안되거나 버그가 생기는 모습을 보여주어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또 한번의 고민을 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는것이죠! 이는 좀더 많은 것을 누리기 위해 감수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면서 나름 개방성에 의해 개인적으로 만족하게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안다는 조건에서의 이야기이고 그러한 과정까지 가는 일반 사용자 기준으로 보면 여러 걸림돌이 존재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이는 익숙하지 않기에 어렵게 느껴지는것이지 실제로 어려운것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가 윈도우가 너무나도 익숙하지만 반대로 처음 윈도우를 접하는 유저는 더블클릭도 모르던 때가 존재하였으니까요!

 무엇보다 소비자에게 대한 관점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방성과 폐쇄성의 정답은 없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방성과 폐쇄성을 음식에 비유를 하고 싶습니다. 음식점이 두군데 있는데 한군데는 정확한 레시피를 통해 똑같은 맛을 계속 유지해주어 고객의 입장에서 맛에 대한 모험을 하지 않아도 매번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다른 음식점은 주방장이 다양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여 고객입장에서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맛에 대한 확인이 없어 메뉴를 고를때 고민을 해야 하는것이죠! 즉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매번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해도 질리기 때문에 새로운 맛을 찾아 맛에 대한 확신이 없어도 다른 음식을 먹어보지 않나 싶습니다. 풀어 이야기하면 아이폰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경험하였고 익숙해진 시점에서 안드로이드폰이라는 다양한 맛에 대한 접근에 대해 거부감이 줄어들지 않나 싶네요! 즉 개방성이다 폐쇄성이다 논쟁을 벌이는 행위는 사용자 입장을 고려하였을때 정확한 정답은 없는듯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과연 사용자들이 얼마나 그 음식을 맛있게 먹을수 있을지가 관건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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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알 수 없는 사용자

    아이폰의 폐쇄성이 사용자 불편을 만드니까 문제...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불편을 끼치니까...

    아이폰의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고정 배터리 문제라던지...

    블루투스 전송 사양이 공개 되지 않아서
    블루투스 장비(블루투스 해드폰)에서
    아이폰을 조정할 수 없다던지 (다음곡 이동 등 많은 것이 안됨)

    하여간
    아이폰의 폐쇄성은
    사용자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것이 문제.

  2. 그러한 단점이 있기는 있죠! 반대로 안드로이드폰도 단점이 존재하고요..ㅎ

  3. 역시 결국은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서비스를 택해야겠네요!
    저야 뭐 적응하며 현실에 순응하고 타협하기에 ㅋㅋㅋ
    둘다 써도 큰 무리는 없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완벽한 서비스를 꿈꿔봅니다! ㅎㅎ

  4. 저도 타협을 하기에 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언제 올라오시나요? ㅎ

  5. Blog Icon
    Linux 짱

    전 Linux신봉자로 오픈소스가 발전하여야 모든 s/w가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죠.
    우리나라가 많이 쓰는 OS는 윈도우죠? 그런데 윈도우는 오른소스가 아닙니다.
    Linux는 오픈소스이며 공부를 좀 하면 활용도가 엄청 좋습니다.퍼포먼스는 윈도우가 못따라가죠? 그런데 전세계 사용자는 윈도우를 많이 씁니다. 절대적이진 않지만.
    개방성과 페쇠성 둘다 장단점은 있는거 같습니다. 나중에 노예계약 끝나면 그래도 전 아이폰 하나사고 싶네요 .

  6.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리눅스좀 사용해보고 싶어요..몇번을 깔고 한번 해볼까 하다가 못하게 되네요..ㅎ
    리눅스 개인적으로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7. 전갤럭기로 이엏게방문하여 글을남겨봅니다. 리트윗타고왔어요. 잘읽 고갑니다

  8. 갤러시A 사용자분이시군요..!!
    저도 한번 만져보았는데 좋더군요..ㅎ

  9. Blog Icon
    trmm

    인식이 낮아져서 <- 이거 잘못 쓰신것 같네요.

    개인적으론 애플이 성공할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컴퓨터만 봐도 웬만한 사람들은 동영상 보려고 곰플레이어 설치하고 익스플로러로 인터넷하고 압축 풀려고 알집을 쓰는 정도로 끝내죠.
    그래픽 카드 성능이 어쩌고 CPU성능이 어쩌고 이런거 모르죠.
    그냥 하고 싶은 게임 있으면 이게임 할 수 있는 컴퓨터를 만들어 달라고 하죠.
    비용을 아낄수 있으면 좋지만 굳이 자신이 노력해서 줄이려는 수고를 하기보다는 그냥 적당히 지불합니다.
    그런 심리를 제대로 반영하는게 애플이라고 봅니다.
    폐쇄라서 안좋다고 하는건 그야말로 좀 하는 사람이나 하는말이죠.

  10. 폐쇄라는 이야기는 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도 어디까지나 사용자로 하신 말씀처럼 동감합니다.
    단 이 포스트는 일반적인 인식에서 폐쇄와 개방이라는 말을 한것이지 제가 개발자도 아니고 폐쇄적인지 개방적인지 몰라요..ㅎ

  11. 사방이 바다로 막힌 아름다운 섬에서 휴양을 즐길건지,
    아직은 황무지 뿐이지만 넓은 들판에서 뛰어 놀것인지...^^;
    미래의 안드로이드는 빛날것 같지만, 지금 당장은 손이 가질 않네요....

  12. 적절한 표현이네요..ㅎㅎㅎ

  13. Blog Icon
    혁이아빠

    안드로이드의 특징은 개방성과 다양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방성은 대략예기하셨고 사용자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므로..

  14. 맞습니다...개방성으로 다양한 퍼포먼스가 이루어지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로 인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겠죠..*^^*

  15. Blog Icon
    날개미썽

    좀 다른 이야기지만안드로이드 실패작 처럼 보입니다.애플빠처럼 보이나요? 구글은 이제부터 악마입니다.
    프리소프웨어라는 리눅스 명분아래 구글은 안드로이드 os를 프리라이센스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정당해 보일까여? 전 아니라고 봅니다. MS도 80년대 비슷한 방식으로 성공했습니다. MS가하면 불륜이고,,, 구글이 하면 로맨스 일까여? 최근 너무 맘에 안들어요 이유를 나열해보겠습니다. 일단 구글의 플래시 지원입니다. 구글은 이전부터 웹을 기반으로 하는 표준화 된 서비스를 하려 했죠.. 따라서 웹에서 독점력을 가진 어도비를 적절하게 견제했어야 합니다. 전략적으로 애플과의 경쟁이 더욱 시급해서인지 아니면 현재의 기술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플래시를 지원하는 것인진 몰라도 자기 정체성을 버린 겁니다.
    두번째는 안드로이드입니다. 점유율 높이기 위해 프리라이센스를 선언한 것은 공정한 기술경쟁은 아니라고 봅니다. 기술로써 IT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아니라 힘과 자본을 논리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말 밖에 안됩니다. 이런 점이 MS와 다를 바가 뭐가 있습니까? 물론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후발주자이니 공격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럴경우 최소한 안전장치 정도는 마련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마켓에는 어플리케이션을 늘리기 위해 별다른 절차없이 승인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악성코드가 늘어 날 것은 안봐도 뻔 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해커들의 놀이터가 될 것입니다. 또 최소한의 보안솔루션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사용자가 책임져야 합니다. 이전 마이크소프트사와 정말 다른게 뭐죠? 마이크로소프트사도 항상 보안 취약점을 안고 있었고,이를 사용자의 책임으로 돌렸습니다. 이로인해 엄청난 비용을 절감했고요...보안회사는 엄청 커졌습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보안에 윈도우 디펜더나 보안패치를 꾸준히 해주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 구글이 apk파일 추출하면 바로 설치가 가능하게 만든것도 불법복제를 방관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어쩜 하나부터 열까지 MS를 안 닮은게 없죠? 제가 보기에는 구글은 성공을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고 생각됩니다. 구글이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기존 pc 환경을 스마트폰에 그대로재현해 내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ms라는 이름이 google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는 것이죠. 구글은 부정하겠지만 보여지는 결과는 그렇다고 생각되네요. 구글을 통해 어떤 웹에서의 혁명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했던 저로서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실망자체입니다. 크롬프로젝트 때문에 눈이 너무 높아 졌나보네요...

  16. 좋은 말씀 정말로 감사합니다...*^^*

  17. 저는 잘 모르지만 아이폰도 삼성같은 폰에 비해 꽤나 자유로운 폰으로 알려졌었는데... 역시 처음에는 강해보이던 애플도 항상 왕의 자리에 있을 수는 없나봅니다.

  18. 개방적이다는 말이 항상 좋은 것처럼 들리지만, 공학적인 입장에서는 항상 반대편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듯 합니다. 평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뭐가 좋다고 딱히 말하기는 힘들 듯 해요. ^^ 트랙백 하나 살포시 얹고 갑니다.

  19.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 트랙백을 보낼 수 없다고... ㅜㅜ 댓글도 비밀번호가 틀려서 수정할 수 없다고.. ㅠㅠ

  21. 트랙백이 안걸리신다고요?
    이상하네요..저도 저의 글을 자주 트랙백 거는데.....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

  22. Blog Icon
    씨크마님

    전 스카이 시리우스폰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앞으로 변화할 큰 가능성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안드로이드 OS를 적용하는 스마트폰들은 그 변화를 생각하고 폰을 만들어서 출시를 해야할 것 같네요.
    시리우스폰을 구매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그 변화의 가능성을 염두 해 둔 것 같다는 점이었거든요.
    하루빨리 발전하는 안드로이드 OS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3. 계속 진화하고 있따고 볼 수 있죠! *^^*

  24. Blog Icon
    Mr. Spock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만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것은 폐쇄성이있는 아이폰이 사실상은 일반사용자들에게 좀더 안전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많은분들이 지적해 주신바와같이 개방성이라는 자체가 건전하지않은 해커들에게 무방비가될 가능성이 좀더 열려있다는 뜻도 되는것같습니다. 물론 제가 애플의 폐쇄성에 무조건 찬성하는것은 아니지만 전문성이 없는 저와같은 일반인들은 약간 더 보호를 받고있다는 느낌도 없지않은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25. 저도 폐쇄성이 좀더 사용자의 측면에서는 고민할 거리를 만들어주지 않고 쉽게 접근이 가능한 방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