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3.0 만이 앞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2010. 5. 16. 22:00


사실 책을 잘 읽지 않는 제가 아이폰 관련 책까지 출간하게 되고 그러한 계기를 통해 앞으로 책을 자주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무엇보다 책을 출간하는 사람이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라는 모순을 제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해야 되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책 한권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마켓 3.0 이라는 서적으로 마케팅에 있어 유명한 저자인 필립 코틀러 박사가 집필한 서적입니다. 마켓 3.0에서는 앞으로 마켓이 어떠한 방향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켓 3.0 시대!


웹 2.0 이나 아이폰 OS 4.0 처럼 마켓 3.0도 역시 시대에 따른 분류를 넘버링으로 나누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책을 읽어보면서 과거 마켓 1.0의 시대와 마켓 2.0의 시대에 대한 요소를 공감할 수 있더군요! 즉 마켓 1.0은 제품 중심의 시장 즉 기업들은 제품을 만들어 그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만 포커스를 맞춘 시장이었습니다. 즉 소비자의 관점이 아닌 기업이 만든 제품을 1대 다수에게 판매하는데 그 목적성이 큰 마켓이었죠! 그 후 다가오는 마켓 2.0에서는 즉 소비자를 지향하는 목적성을 더 높게 기업들이 지향하게 되었습니다. 즉 소비자에게 감성적인 접근과 더불어 기능적인 혜택을 내세우며 다가가는 마켓으로 애플 역시 마켓 2.0의 방식을 제대로 적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마켓 3.0은 반드시 활용해야 하는 요소일것입니다.

즉 웹이라는 공간이 생기고 이제 사용자들은 몇번의 클릭으로 해당 제품에 대한 상세한 기능과 더불어 다른 소비자의 리뷰를 통해 그 제품에 대한 구입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것이죠! 그러하기에 기업들은 더 이상 해당제품에 솔직해져야 하며 제품의 판매에 있어 제품의 강조도 바탕이 되지만 그것보다 감성적인 접근을 더 중요시 여기는 요소가 된것이죠! 즉 웹이라는 공간으로 인해 기존에 소비자와 수직적인 관계에서 수평적인 관계로 바뀌었고 그러한 부분이 기업에 대한 인지도 상승에 큰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마켓 1.0이 1대 다수의 상호작용을 지행했다면 마켓 2.0은 일대일의 관계의 상호작용이 있는것이죠!


마켓 3.0 이란?!


하지만 이러한 마켓 2.0으로는 더이상 성장하는데 있어 포화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어느 기업에서는 기능과 감성을 내세우고 있으며 더불어 소비자에게 어필하는데 있어 영향력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무언가 다른 시각이 필요로 한것이죠! 바로 그러한 것이 마켓 3.0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켓 3.0에서 중요시 여기는 요소는 바로 가치를 주도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는 것을 지향합니다. 즉 기업의 이미지에 있어 가치를 추구할 수 있으며 그 기업이 곧 소비자에게 어떠한 인식을 가지게 하는지가 곧 소비로 이어지는것이죠! 더불어 그러한 것이 곧 소비자에게 더 나오느 세상을 만들어주어 소비자로 하여금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게 해주는것이죠!

마켓 3.0은 기존의 마켓1.0과 마켓2.0을 답습하면서 더불어 소비자의 영혼을 자극해야 하는것입니다. 즉 기업들이 소비자에게 비추어지는 인식에 있어 단순히 어떠한 제품을 잘 만든다! 라는 인식보다는 그 기업은 사회적인 활동에 있어 얼마나 진솔하고 그들만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지가 중요한것이죠! 이러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공익마케팅이 필요한 것입니다. 책 속의 한 예를 들면 하겐다즈의 경우 꿀벌을 살리자는 캠페인을 통해 꿀벌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이 어떠한지를 지속적으로 알려주고 이러한 행위는 소비자들이 꿀벌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면서 꽃을 심고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는것이죠!


마켓 3.0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지향점은?!


즉 이러한 요소를 보았을때 기업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기준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하며 이러한 부분이 소비자의 영혼을 자극하여 참여가 이루어지고 이는 곧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며 소비로 이어지는 것이죠! 책에서도 이야기하지만 단순히 때가 되면 혹은 자사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해 공익적인 사업을 하는것은 이제는 의미가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진실되고 지속적인 자사의 가치를 높여주는 공익을 지향하면 치열한 마켓에서 소비자에게 선택받는 기업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것이겠죠! 즉 다대다의 상화작용을 통해 시작은 미비하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파장력은 엄청난 결과를 낳게 해주는것입니다.

마켓 3.0은 기존의 감성과 기능을 바탕으로 영혼이라는 중요한 요소를 가져야 하며 국내 기업들도 역시 이러한 마켓 3.0에 있어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는 환경을 기업에서 해야하며 이러한 행위는 곧 소비자가 그 기업의 인식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마켓 3.0은 기업 뿐만이 아닌 작은 구멍가게에서도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는 요소이기에 앞으로 마켓 3.0 의 가치를 만족시켜주는 기업만이 치열한 마켓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며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것입니다.

앞으로의 마켓의 변화와 더불어 마케팅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마켓 3.0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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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anks for admin.nice sharing.very n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