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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얼리야그

안드로이드가 국내 모바일시장에 긍정적인 이유!


지금 TV를 보다보면 과거의 모바일 CF의 형태는 좀처럼 보기가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기존에 유명한 연예인이 나와서 다양한 색상의 모바일을 사용하는 CF는 사실상 보기 힘들고 이제는 스마트폰이라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포커스를 맞춘 CF가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모바일이라는 국내 시장에 있어 스마트폰은 선택이 아닌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시작으로 대중적인 바람이 불기 시작하여 이제는 안드로이드폰으로 이어지는 스마트폰의 라인업은 분명 국내 모바일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현재 국내 각 모바일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을 공격적으로 출시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곧 사용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으로 돌아오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있어 없었으면 안될뻔한 구글 안드로이드!

하지만 현재 안드로이드의 경우 개방성이라는 장점으로 인해 스마트폰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의 부분에서 바이러스나 혹은 에러가 나는등 자잘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개방성으로 인해 다양한 모습으로 활용이 가능한 장점이 존재하는 만큼 그에 따른 다른 면도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더불어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단말기를 판매하는것이 주요 관점이기에 안드로이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라는 부분에서 이해관계로 인해 보장을 할 수 없기도 합니다. 즉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새로운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를 하여야 하므로 출시가 되고 좀 지난 제품에 대한 관리는 소홀해지기 마련이죠!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두고 참으로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죠!

그렇지만 안드로이드는 분명 국내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OS이고 또한 국내 모바일 시장의 성장에 있어서도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만약 구글에서 안드로이드를 만들지 않았다면 지금 국내 모바일 시장은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말이죠!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와서 스마트폰에 대한 대중적인 벽을 낮춘 상황에서 안드로이드가 없었다면 국내 제조사의 선택은 기존의 휴대폰과 더불어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 뿐이 길이 없었을것입니다.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은 이제 각 제조사의 전략폰이 되었죠!

그러한 상황이었다면 궁극적으로 국내 모바일 시장의 성장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도 지금과 같은 높은 관심도를 이어나가지 못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결국 아이폰만이 스마트폰이라는 대중의 인식이 생기고 스마트폰 시장에 있어 아이폰 외에는 도태되어 균등한 발전이 아닌 한쪽으로 치우친 모습으로 가게 되고 그러한 모습은 결과론적으로 지금의 활발한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어내지 못했을것입니다. 특히 소프트웨어보다는 하드웨어에 강한 국내 제조사의 특성상 그 여파는 더 크게 나타났을것입니다.

어플리케이션으로 인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편리함이 존재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구글 안드로이드는 여러부분에서 국내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록 스마트폰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이 좀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아이폰을 시작으로 스마트폰의 접근성을 높여주고 안드로이드폰으로 대중성을 높여주는 수순은 정말로 적절하게 적용이 된듯 합니다. 아이폰이 들어올 당시 이해관계에 의해 아이폰이 혹 간첩인 먀냥 깍아내리기 언론플레이가 난무했지만 그러한 과정을 거쳐 이제는 자사의 이익을 위해 막는것이 아닌 동참하여 사용자에게 좀더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한 모습으로 변한 것 또한 긍정적인 효과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윈도우모바일7이 나오면 사용자에게는 다양한 선택권이 부여 될것입니다.

그러한 모습을 만들어주는데는 누가 뭐라고 해도 안드로이드의 역할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안드로이드라는 OS가 없었다면 아마 지금도 아이폰의 흠집을 잡기 위해 언론플레이는 여전히 존재하였을것이고 더불어 사용자는 당연히 누려야 할 모바일 라이프를 누리지 못하게 되어 국내 모바일 시장은 성장이 아닌 퇴색되어 갔을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구글 안드로이드는 적절하게 제 위치에서 역할을 소화하고 있고 그러하기에 사용자는 모바일 라이프의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지 않나 싶네요! 결국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인식을 심어주고 안드로이드폰이 대중화를 이끌고 차후 윈도우모바일7이 스마트폰의 다양성을 국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모습이 될 것이고 그로 인해 결국 사용자는 모바일로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리라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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