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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아이패드야그

아이패드로 일기장의 역할 충분히 가능한 이유! - 아이패드 어플 추천


지금 일본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고 일본 역시 아이패드의 판매가 눈에 뛰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즉 아이패드가 하나의 이슈거리로 관심을 얻고 구매한다고 하기에는 그러한 수준은 넘어섰고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곧 아이패드의 활용성에 있어 높아져가고 있다는 것이죠!


아이패드 어플 추천 - MaxJournal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 다양성이 늘어가면서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실생활의 활용성이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폰의 화면만 커진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직접 체험해보면 접근성이 다르다는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아이패드의 사용에 있어 직관적이고 편의성 부분에서는 상당한 만족감을 제공하기도 하죠! 그러한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할거리가 늘어나면서 일기라는 부분도 충분히 아이패드로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바로 MaxJournal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일기를 작성하고 내용을 텍스트 파일이나 PDF 파일로 컴퓨터로 전송도 가능합니다.

MaxJournal 프로그램 : [다운로드]

어플 실행 화면입니다.

글을 작성하는 첫 화면으로 해당 날짜를 기준으로 보여줍니다.

원하는 내용을 적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첨부하여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셋팅을 통해 폰트나 비밀번호를 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성한 내용들을 텍스트파일이나 PDF파일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텍스트를 쓰는 것 자체가 대단한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존에 일기장을 통해 쓰던 내용들을 데이터화 하여 관리할 수 있고 또한 내용을 좀더 쉽게 찾아보고 관리할 수 있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죠! 또한 이러한 내용을 컴퓨터로 텍스트파일이나 PDF파일로 전송할 수도 있어 확장성 또한 유용합니다. 더불어 아이패드에서 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있어 시각적인 설계가 직관적이어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아이패드가 아이폰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받는 부분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찌하였뜬 이제 아이패드가 점차적으로 판매가 높아지면서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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