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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얼리야그

애플 맥 직접 사용해보고 만족감이 높아진 이유!


과거에 애플이라는 회사는 국내에서 일부 특정 종사자만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반 대중과의 거리에 있어서는 먼 제품이기도 하였죠! 그러나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확 바꾸어 놓으면서 대중의 인기를 얻으면서 대중에게 있어 애플은 이제 더이상 관심 대상 밖의 회사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애플 맥의 국내환경 에서의 활용성은?!


얼마전에 애플 코리아에서 블로거를 대상으로 맥에 대한 교육 및 소개 행사가 있었습니다. 신제품 발매회의 개념이 아닌 애플 맥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한 교육과 소개의 섹션이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이러한 취지의 모습이 없던 애플 코리아에서 이러한 자리를 만든것을 보고 아이폰으로 인한 애플의 인식이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시점에서 이러한 역할을 아이폰만 아닌 애플의 맥 시리즈까지 시너지 효과를 보기 위해 이러한 행사를 기획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그동안의 맥에 대한 오해와 국내에서의 활용안에 대한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맥과 맥북 과연 한국 환경에서 사용못할 정도인가?!

아마 대중에게 맥이라는 컴퓨터는 국내 환경에서 사용할 수 없는 컴퓨터라는 인식이 지배적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이유에 있어 제약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국내 인터넷 사이트에서 결제나 보안상의 부분에서 웹표준이 아닌 액티브X를 통한 부분이 존재하여 이용이 불가한 경우와 게임이라는 요소 때문에 그러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실제로도 국내 환경에서 100% 이용하는데 문제가 존재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맥북이나 아이맥을 구입하고 싶어도 선뜻 선택을 못하게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재 국내의 웹표준에 대해 서서히 변해가고 있기에 이러한 요소는 점차적으로 일부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애플의 아이맥! 정말로 하나 들고 가고 싶더군요!

이번 애플 코리아에서의 행사를 통해 실제로 맥 제품을 만져본 적 없는 저에게는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즉 단순히 마우스 클릭만 하고 살펴보는 것이 아닌 과연 맥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고 그러한 방식에 있어 기존의 컴퓨터 환경과 어떻게 다른지 실제로 애플 개발자분의 PT를 통해 앞에 놓인 아이맥을 통해 따라하면서 몸소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죠! 이번 행사에서는 맥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기능 중 시간 관계상 극히 일부분만 체험해 볼 수 있었지만 그러한 잠깐의 경험만으로도 맥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직접 사용을 해보면서 체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미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을 사용해본 사용자들은 애플이 사용자에게 자사의 제품을 어떻게 어필하고 고민할 필요없이 원하는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지 경험을 해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한 직관적이고 고민을 요구하지 않는 작업환경을 맥에서도 여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직접 i-Life와 기본적인 사용방법을 경험해보니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어떠한 마인드에서 나온 제품인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더군요! 맥 역시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사용자에게 원하는 작업에 있어 고민을 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작업 그리고 그 결과물에 있어 간단한 액션만으로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뽑아주는 것을 보면 왜 맥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애플 제품에 만족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와우나 스팀은 가능하지만 아직 국내 온라인게임 유저에게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내에서는 아직 완벽하게 국내의 환경에서 100% 활용이 힘든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으로 인해 기존의 웹표준과 바뀌지 않던 각 분야에서 점차적으로 웹표준을 지켜가고 있고 이러한 움직임은 기존의 웹환경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기에 점차적으로 맥에서도 더 많은 접근성을 보여줄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게임의 경우 일부 맥을 지원하는 게임이 스팀이나 해외 게임은 존재하지만 국내에서 가장 많이 게임을 즐기는 온라인게임의 경우는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문제일것입니다. 게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이해관계에 의해 맥 사용자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맥으로도 온라인게임을 컨버젼하겠지만 현실은 아직 벽이 높은것은 사실입니다.

몇가지의 제한사항 외에는 정말로 직관적이고 편한 사용환경을 제공해주는 메리트가 존재하죠!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아직 애플 맥은 사실상 메리트가 없는 제품임은 맞을 것입니다.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돌려서 하는 개념은 사실상 메리트가 없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인터넷을 사용하여 커뮤니티를 즐기고 사진이나 동영상등 멀티미디어 편집이나 관리를 하고 자신의 컴퓨터로 하는 행위를 장기적으로 관리하고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애플 맥은 확실히 메리트 있는 제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경우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이기에 벽이 존재하지만 그것만 제외하고 제가 블로그질을 하고 관련 사항을 정리하고 수집하는데 있어서는 기존의 컴퓨터로 하는 행위보다 더 효율적인 생산성을 가지지 않을까 싶어 이번 애플 코리아에서 진행한 행사를 통해 구입을 심히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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