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 직접 사용해보고 만족감이 높아진 이유!

2010. 6. 5. 21:30

과거에 애플이라는 회사는 국내에서 일부 특정 종사자만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반 대중과의 거리에 있어서는 먼 제품이기도 하였죠! 그러나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확 바꾸어 놓으면서 대중의 인기를 얻으면서 대중에게 있어 애플은 이제 더이상 관심 대상 밖의 회사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애플 맥의 국내환경 에서의 활용성은?!


얼마전에 애플 코리아에서 블로거를 대상으로 맥에 대한 교육 및 소개 행사가 있었습니다. 신제품 발매회의 개념이 아닌 애플 맥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한 교육과 소개의 섹션이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이러한 취지의 모습이 없던 애플 코리아에서 이러한 자리를 만든것을 보고 아이폰으로 인한 애플의 인식이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시점에서 이러한 역할을 아이폰만 아닌 애플의 맥 시리즈까지 시너지 효과를 보기 위해 이러한 행사를 기획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그동안의 맥에 대한 오해와 국내에서의 활용안에 대한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맥과 맥북 과연 한국 환경에서 사용못할 정도인가?!

아마 대중에게 맥이라는 컴퓨터는 국내 환경에서 사용할 수 없는 컴퓨터라는 인식이 지배적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이유에 있어 제약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국내 인터넷 사이트에서 결제나 보안상의 부분에서 웹표준이 아닌 액티브X를 통한 부분이 존재하여 이용이 불가한 경우와 게임이라는 요소 때문에 그러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실제로도 국내 환경에서 100% 이용하는데 문제가 존재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맥북이나 아이맥을 구입하고 싶어도 선뜻 선택을 못하게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재 국내의 웹표준에 대해 서서히 변해가고 있기에 이러한 요소는 점차적으로 일부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애플의 아이맥! 정말로 하나 들고 가고 싶더군요!

이번 애플 코리아에서의 행사를 통해 실제로 맥 제품을 만져본 적 없는 저에게는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즉 단순히 마우스 클릭만 하고 살펴보는 것이 아닌 과연 맥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고 그러한 방식에 있어 기존의 컴퓨터 환경과 어떻게 다른지 실제로 애플 개발자분의 PT를 통해 앞에 놓인 아이맥을 통해 따라하면서 몸소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죠! 이번 행사에서는 맥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기능 중 시간 관계상 극히 일부분만 체험해 볼 수 있었지만 그러한 잠깐의 경험만으로도 맥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직접 사용을 해보면서 체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미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을 사용해본 사용자들은 애플이 사용자에게 자사의 제품을 어떻게 어필하고 고민할 필요없이 원하는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지 경험을 해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한 직관적이고 고민을 요구하지 않는 작업환경을 맥에서도 여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직접 i-Life와 기본적인 사용방법을 경험해보니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어떠한 마인드에서 나온 제품인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더군요! 맥 역시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사용자에게 원하는 작업에 있어 고민을 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작업 그리고 그 결과물에 있어 간단한 액션만으로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뽑아주는 것을 보면 왜 맥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애플 제품에 만족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와우나 스팀은 가능하지만 아직 국내 온라인게임 유저에게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내에서는 아직 완벽하게 국내의 환경에서 100% 활용이 힘든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으로 인해 기존의 웹표준과 바뀌지 않던 각 분야에서 점차적으로 웹표준을 지켜가고 있고 이러한 움직임은 기존의 웹환경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기에 점차적으로 맥에서도 더 많은 접근성을 보여줄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게임의 경우 일부 맥을 지원하는 게임이 스팀이나 해외 게임은 존재하지만 국내에서 가장 많이 게임을 즐기는 온라인게임의 경우는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문제일것입니다. 게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이해관계에 의해 맥 사용자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맥으로도 온라인게임을 컨버젼하겠지만 현실은 아직 벽이 높은것은 사실입니다.

몇가지의 제한사항 외에는 정말로 직관적이고 편한 사용환경을 제공해주는 메리트가 존재하죠!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아직 애플 맥은 사실상 메리트가 없는 제품임은 맞을 것입니다.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돌려서 하는 개념은 사실상 메리트가 없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인터넷을 사용하여 커뮤니티를 즐기고 사진이나 동영상등 멀티미디어 편집이나 관리를 하고 자신의 컴퓨터로 하는 행위를 장기적으로 관리하고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애플 맥은 확실히 메리트 있는 제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경우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이기에 벽이 존재하지만 그것만 제외하고 제가 블로그질을 하고 관련 사항을 정리하고 수집하는데 있어서는 기존의 컴퓨터로 하는 행위보다 더 효율적인 생산성을 가지지 않을까 싶어 이번 애플 코리아에서 진행한 행사를 통해 구입을 심히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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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듀얼부팅하면 모든게 해결되는지 알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좀 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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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철

    저도 맥을 사용하기전에는 마냥 좋다고 생각했는데 직접만져보니..알겠더군요..
    이런분에게 맥을 추천합니다.
    난 게임을 안한다.-왼도우보다 프레임 떨어집니다.월등히.
    난 인코딩을 안한다-인코딩..이하 동문
    난 인강을 안본다- 엑티브x문제뿐만 아니라 미디어플레이어로 재생되는 동영상 모두 재생이안됩니다.
    난 동영상을 잘 안본다- 무비스트나 퀵타임 vlc가 있다지만 아직 곰플레이어등 동영상 플레이어한테는 역부족..
    난 돈이 넘쳐나서 애플 소프트웨어를 다 살 용의가 있다.

    근데 명성대로 빠르고 부드럽더군요...다만 할게 없다는것이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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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15년 넘게 윈도우계열을 사용하다가, 단 수개월만에 맥빠로 전양된 유저 입니다.
    애플은 빠를 만들어 낼수 있는 그런 제품을 만들어 낼수 있는 회사..

    MS office for MAC 도, 2011 버전이 곧나오고
    국내의 웹사이트 들도 하나둘씩 active-x가 제거 되고 있는 이 시점에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야, 맥이 큰 제약사항이 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부품하나 하나를 때어 놓고 가격을 매긴다면 결코 비싼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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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5. 지금 iMAC을 살지 데탑을 새로 맞춰서 해킨을 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MAC을 쓰겠다는 이야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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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개미썽

    아이맥 좋죠... 디자인도 깔금하고 쓰기도 편합니다. 부트캠프 이용하여 윈도우설치가 가능합니다. 약간 불편한점은 있지만 단점은 어느정도 커버가 됩니다.
    제 생각하는 아이맥의 가정 큰 단점은 일체형이라서 확장성이 떨어집니다. 일러스트나 포토샵, 애펙까지는 작업 환경이 편해서 좋은데 동영상 편집물 렌더링하거나 마야 등 작업물 렌더 출력 할 때는 부족합니다. 맥 사용자분들이 맥에서 동급사양으로 출력하면 더 빠르다고 하는데 저는 못 느끼겠네요. 개인적으로 아이맥 조금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맥도 여러 장점이 있지만 그래도 더 웃돈 드려가면서 사야 할 이유를 모르겠네요.
    만약 전문적인 작업하시는 분이고 맥프로가 가격적으로 매리트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동급사양 조립할 때보다 아마 더 싸고 성능도 더 잘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7. 저는 맥을 쓴지가 좀 됐는데 아예 PC를 켜는 일이 없네요 ^-^;; 어른들이 배우시기에도 쉽고 직관적입니다-ㅎ

  8. 아이폰을 사고 얼마 안되서 맥 미니를 구입해서 사용 중인데 온라인 결제를 제외하면 큰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뭣보다 직접 해야 할 일이 별로 없어서 마음에 들어요. 웬만한 유틸리티는 다 내장되어 있고, 백신 같은 거 없이도 문제가 없는 듯. 참 마음에 듭니다. 이제 애플 모니터가 너무 땡기네요. ㅎㅎ

  9. 사용자로 하여금 하고 싶은 일을 할때 고민하게 해주는 부분이 없는것이 애플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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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희

    저도 초창기 맥오에스 6.0 부터 써왔던 유저지만 결국은 돈입니다.

  11. 역시 돈이 문제죠...저도 구입하려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 지출할때가 존재하여 잠시 보류중입니다...ㅜ.ㅜ;

  12. Blog Icon
    맥 최고

    맥은 정말 최강이죠.
    부트캠프가 아닌, 가상 윈도우로 윈도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메리트가 적지 않냐고 하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로도 그 우수성이 입증된 맥 운영체제도 함께 사용하면서
    가상 윈도우로 게임도 즐기고..
    일석삼조

  13. 아이맥에서는 그런데 맥북에서는 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어찌하였든 맥은 사용자에게 여러 고민없이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편의성은 정말로 편하다고 할 수 있더군요!

  14. Blog Icon
    papes

    저도 얼마전(2월)에 맥북을 구입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특정한 사이트(은행,관공서)를 제외하면 전혀 불편함이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기본프로그램들이 윈도우에 있는 것보다 괜찮은 것들이 많아서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 슬라이드쇼만 가지고서도 감동~ ㅠㅠ 아이포토도 좋고..)
    위에 김형철님이 말씀하신부분에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약간 과장된 표현으로 말씀하신 것 같네요.(맥용 WMV 코덱등을 설치하시면 웬만한 사이트에 미디어플레이로 들어오는 것은 재생됩니다.) 다만 확실히 게임은 포기하셔야 할 듯합니다. 인코딩은 H264로 하시면 저의 경우에는 비슷한 사양의 윈도우PC 보다 조금 더 빨리 이루어졌네요.
    뭐 결국엔 부트캠프로 돌리면 상관없지만요.
    무엇보다 새롭다는 느낌때문인지 몰라도.. 그냥 툭탁거리며 만지기만 해도 재미있네요.

  15. 저도 직접 만져보고는 왜 맥을 쓰는지 그 편의성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