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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리뷰 및 사용기

옵티머스큐 디자인과 쿼티의 매력에 빠지다! - LGT 오즈 스마트폰


현재 국내의 각 제조사와 이통사간의 전략적인 스마트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스마트폰으로 인해 모바일 시장이 치열해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러하기에 각 제품의 특화된 부분을 강조하여 소비자에게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수많은 안드로이드폰에서 분명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만 경쟁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안드로이드를 탑재하였다는 동일한 조건 [OS 버젼이 다른것은 번외로 보았을때 입니다.]에서 제조사가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은 디자인과 더불어 특화된 자사만의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LGT 오즈 옵티머스큐 안드로이드폰의 특징!


KT의 아이폰과 SKT의 갤럭시 시리즈가 스마트폰 시장에 존재하고 있다면 LGT는 비록 늦은 출발이지만 나름 자사의 특화된 요소를 활용함과 동시에 시장에 존재하는 안드로이드폰과는 다른 차별화를 가지고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옵티머스Q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불러오면서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 위치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전에 나온 안드로이드 원과 옵티머스Q가 다른 안드로이드폰과 차별화 부분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보는 이유는 바로 쿼티자판을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쿼티자판을 탑재한 모바일 단말기가 친숙하지 않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쿼티자판을 탑재한 모바일 단말기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LGT 오즈로 만날 수 있는 옵티머스큐!

옵티머스Q는 전체적인 디자인에 있어 심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심플함에서 쿼티자판을 꺼내는 순간 손안의 컴퓨터라는 스마트폰의 역할을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쿼티자판의 배열이 우리가 컴퓨터의 키보드와 동일한 배열을 보여주어 광고에서 보여주듯이 오타없는 글을 쓸 수 있으며 옵티머스Q를 제어하는데 있어 상당히 쉬운 접근성을 보여줍니다. 특히 쿼티자판을 누를때 적당한 키감을 제공하여 장시간 사용하여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쿼티를 경험하고 나면 그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쿼티자판이라는 특징을 품고 있는 옵티머스Q 이지만 반드시 쿼티자판에 의존할 필요는 없습니다. 즉 쿼티자판을 사용안해도 정전식 터치방식과 더불어 트랙볼의 존재로 인해 옵티머스Q를 사용하는데 있어 직관적인 사용방안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쿼티자판의 손맛과 그 편리함을 체험하고 나면 자꾸 쿼티자판을 사용하게 되는 모습을 경험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사실 트랙볼의 존재는 사용자로 하여금 편의성을 제공하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경우는 쿼티자판의 편리함과 정전식터치로 인해 상당히 적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정전식 터치와 더불어 트랙볼 등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옵티머스Q의 안드로이드 버젼은 1.6으로 현재 2.X 버젼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많은 상황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사용하는데 약간의 제한은 있습니다. 하지만 옵티머스Q에는 내장된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미리 탑재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버젼이 낮아 생기는 불편함을 해소시켜주기 위한 사전에 계획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버젼이 낮아도 스마트폰으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대부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는것이죠! 또한 옵티머스Q의 경우 안드로이드 최신버젼인 2.2까지 업그레이드를 해주기로 소비자와 약속이 된 상태라서 안드로이드 버젼에 대한 문제점은 사실상 전혀 없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심플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옵티머스큐!

옵티머스큐 안드로이드폰의 모바일 라이프!


옵티머스Q는 지상파 DMB를 지원하며 3.5파이 이어폰잭을 지향하고 있어 스마트폰 외적인 사용에 있어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DMB의 경우 내장형 안테나 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보통 모바일 단말기들이 좌측에 볼륨버튼이 있는 것에 비해 옵티머스Q는 우측에 볼륨 버튼이 존재합니다. 이는 쿼티자판을 사용시 볼륨버튼이 좌측에 있으면 사용에 따른 불편이 존재하여 우측에 존재하는것이죠! 카메라 역시 500메가 화소를 지원하며 접사나 얼굴인식 등 다양한 카메라 부가기능을 제공하며 이렇게 찍은 사진은 다른 지인과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어 그 활용성이 높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옵티머스큐로 할 수 있는 모바일 라이프를 잘 보여준 광고!

옵티머스Q는 얼마전에 제대한 공유씨가 광고모델로 기용되었죠! 이미 옵티머스Q의 초기 광고에서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었다면 공유씨가 나온 광고에서는 옵티머스Q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직관적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즉 옵티머스Q가 과연 나에게 어떠한 모바일 라이프를 경험하게 하는지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것이죠! 스캔서치를 사용한 주변의 정보를 증강현실로 보여주고 내장된 엄청난 분량의 사전으로 모든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쿼티자판을 활용한 트위터로 오타없이 편안한 타이핑을 제공하는등 옵티머스Q의 장점을 잘 표현함과 동시에 모바일 라이프의 혜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캔서치로 주변의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윗질도 이제 쿼티로 오타없이 편하게!

방대한 분량의 사전으로 원하는 정보를 쉽게!

현재 옵티머스Q의 경우 판매가 시작되고 시장에서의 반응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쿼티자판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은 상태에서도 꾸준히 출시를 한 것은 어찌보면 편안한 길이 아닌 힘든 방향을 선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쿼티자판의 편리함과 안드로이드의 모바일 라이프 혜택의 조합은 정말 스마트폰에 있어 최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가 존재하죠! 그러한 면에서 현재 옵티머스Q가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좋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스마트폰에 있어 웹과의 연계 즉 데이터 부분에 있어 LGT의 오즈는 전 이통사 중에서 가장 저렴하고 넉넉한 용량으로 평가 받기에 LGT의 오즈와 쿼티자판의 옵티머스Q는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료 데이터에 있어 LGT 오즈는 스마트폰의 활용성을 더 높게 해줍니다.

LGT 오즈와 옵티머스큐의 조합은 웹과의 접근성을 더 높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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