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메세지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 - SHOW #5242 인연지수 서비스

2010. 6. 20. 22:00

그 동안의 통신 시장의 흐름을 보면 기존의 무선 호출기를 넘어서 휴대폰 보급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일반 전화를 사용하여 통화하는 경우보다 휴대폰을 이용한 음성통화가 자연스러운 행위로 우리의 패턴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러한 음성통화의 패턴에서 또 다른 변화를 가져온 부분은 SMS 즉 문자메세지의 사용율이 아닌가 싶습니다. 초기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문자메세지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였다면 이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문자메세지를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되었습니다. 즉 모바일은 음성통화를 통해 소통하는 관점에서 문자메세지를 통해 소통하는 모습으로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메세지는 이제 모바일로 소통을 하는데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되었습니다.

특히 엄지족이라고 하는 신조어까지 생기면서 문자메세지의 사용은 어디를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음성을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방식에서 텍스트와 이모티콘을 통해 상대방에게 자신의 말을 전달하는 것이 좀 더 다양성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즉 과연 텍스트라는 것이 나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해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이미 문자메세지를 통해 상대방의 감정이 어떠한지 상상을 할 수 있는 경험을 누구나 해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문자메세지는 충분히 자신의 의사와 감정을 전달하는 또 다른 수단으로 자리를 잡은것이기도 합니다.

문자메세지 그 활용성이 다양해진다!


이러한 문자메세지의 역할을 텍스트를 통해 대화를 하는 SMS가 일반화 된 가운데 이제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한 MMS의 사용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즉 단순히 텍스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인 문자메세지의 역할이 사진이나 동영상등을 첨부하여 좀 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진화를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무료 문자메세지의 한도내에서 과거와 달리 추가 부담금 없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하여 메세지를 보내는 패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즉 문자메세지의 수단이 점차적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텍스트 문자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한 문자메세지가 자연스러운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자메세지를 이용한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자메세지가 일반적인 사용패턴이 되면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그 활용범위가 기발한 방식으로 적용되기도 하죠! 그러한 재미있는 서비스 중 KT SHOW 에서 #5242 라는 문자메세지 서비스가 있습니다. #5242 서비스는 연인이나 지인과의 인연지수를 알려주는 서비스로 연인이나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5242로 메세지를 보내면 사진을 인식하고 그 인연지수를 다시 답문자로 보내주는 서비스인것이죠! 즉 사진을 보내주면 사진속의 인물을 인식하여 인물간의 인연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재미요소의 문자메세지 서비스입니다.

얼마전에 화제의 스캔들로 유명했던 비와 전지현씨의 연인지수를 알아보았습니다.

혼자 혹은 얼굴이 인식이 잘 안될때는 요금을 부과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유사한 문자메세지 서비스로 #5959 도 있습니다. #5959의 경우 자신의 사진이나 지인의 사진을 첨부하여 문자메세지를 보내면 해당 사진을 인식하여 닮은 연예인의 사진을 다시 답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미 인터넷을 통해서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닯은 연예인을 보여주는 사이트가 인기가 있었듯이 문자메세지로 이와 같은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러한 서비스는 건당 300원의 부가 이용료가 들고 매칭 실패시에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더군요!

인터넷에서도 인기가 높았던 닮은 연예인 찾기를 문자메세지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문자메세지의 역할이 텍스트나 사진 혹은 동영상을 통해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이 주된 용도였다면 이제는 문자메세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문자메세지를 사용하는 패턴이 상당히 높고 그러한 흐름에 있어 문자메세지를 활용한 부가적인 서비스는 앞으로도 더욱더 다양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음성통화의 사용패턴 보다 더 높아진 문자메세지를 활용하는 방안은 어떻게 보면 활용의 다양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먼 훗날에도 다양한 서비스가 나온다고 해도 문자메세지는 지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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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른 장작

    확실히 IT관련 문화의 최신을 달리는 사람들이나 글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너무 부족.^^

  2. 아닙니다...*^^* 과찬이세요..저도 단순히 소비자일 뿐입니다..ㅎ

  3. 다양성도 좋긴 하지만 너무 앞서가는것 같아요 >.<
    전 여전히 텍스트 문자만 ㅎㅎㅎ

  4. 텍스트로도 감정이 전달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 또한 SMS인것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