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라이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색다른 FPS!

2010. 6. 21. 04:30

게임에는 여러 장르가 존재하며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장르가 존재합니다. 그러한면에서 보면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게임들은 MMORPG 처럼 장시간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하여 즐기는 게임이 있지만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야 하는 부분이 존재하죠! 그래서 간단하게 내가 즐기고 싶을때 즐기고 그러한 짧은 시간에 게임의 재미를 느끼는 캐주얼게임과 FPS 장르 역시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FPS 게임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장르로써 국내에서도 각 메이져 퍼블리싱 게임 회사를 통해 FPS 게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작 역시 지속적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신작이 아무리 나와도 국내 유저의 포화상태에서 결국 선택 받지 못하고 사라져가는 FPS 게임 역시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지만 유저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포화상태인 FPS 장르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출시를 하고 있기도 하죠! 더불어 게임 시장에 포화상태인 FPS 장르의 게임에 있어 게임의 특성을 살려 특화된 시스템으로 어필을 하기도 합니다.

색다른 FPS를 지향하는 워크라이!

이번에 한빛온에서 클로즈베타를 실시한 워크라이가 그러한 좋은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워크라이는 정확히 TPS 장르로써 3인친 FPS를 지향하기도 합니다. 단순히 TPS라는 점이 워크라이의 특화된 요소가 아니라 게임의 시대적 배경이 바로 환타지를 지향하고 있는 점이 주목할만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가 MMORPG에서나 친근하게 접하는 중세시대나 혹은 판타지시대를 FPS에 접목하여 제작이 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에 현대전을 위주로 제작된 FPS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죠!

다양한 영웅과 각종 아이템을 장착하여 플레이하는 모습은 흡사 RPG게임을 느끼게 해줍니다.

워크라이는 시대적인 배경이 기존의 현대전과 다른 만큼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 그에 맞는 시대적인 표현을 적절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즉 총과 수류탄 그리고 각종 현대무기가 나오는 기존의 게임과 다르게 검과 마법을 사용하여 게임을 플레이하게 됩니다. 또한 무대가 되는 배경 역시 중세시대의 맵을 구현하여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 시대적인 배경을 게임이라는 요소에 잘 반영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떠한 영웅을 선택하고 그에 따른 스킬의 활용등이 게임의 승패를 좌우하기도 합니다.

단순히 검과 마법이 난무하는 TPS였다면 현대전에 스킨만 바꾼 것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워크라이는 레벨업의 개념과 더불어 그에 따른 스킬 기능을 적용하여 흡사 MMORPG에서 느끼는 성장과 스킬의 활용이라는 점을 느끼면서 게임은 FPS를 지향하고 있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합니다. 더구나 스킬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게임에서 자신의 킬수가 좌우가 되는등 단순히 쏘고 죽이는 것 외에 순간순간 어떻게 스킬을 활용하는지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적용이 됩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스킬을 찍는 개념은 기존의 FPS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제공합니다.

게임모드는 기존의 FPS와 같이 팀데스매치와 특정 미션을 수행하는 주문각인전을 통해 기존의 FPS를 즐긴 게임유저들의 접근성에 있어 게임방식에 있어 거부감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어떻게 보면 워크라이는 기존의 FPS유저와 캐릭터를 성장시켜 스킬을 사용하는 RPG 요소를 즐기는 유저에게 동시에 부합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죠! 두개의 게임장르를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게임에서 표츌하고 있는 점은 워크라이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화면만 보면 흡사 MMORPG 게임으로 착갈할 정도로 시각적으로 잘 반영하였습니다.

게임에서의 캐릭터는 두 종족의 영웅들을 선택하여 플레이가 가능하며 각 영웅마다 고유의 스킬과 능력치가 다르기에 워크라이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려면 모든 영웅캐릭터의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 영웅마다 고유 능력이 틀리기에 그러한 특성을 파악하여야만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 좀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한것이죠! 특히 원거리 공격의 경우 총이라는 무기가 존재하지만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 검과 마법을 이용한 경우가 많기에 상대 영웅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법이라는 요소가 게임에 있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게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밸런스라는 부분이 게임의 재미를 결정하는 요소이기도 한데 많은 영웅들과 그에 따른 고유의 특성에 있어 이러한 밸런스가 가장 민감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러 영웅으로 플레이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게임을 플레이 하다보니 킬을 많이 하는 영웅캐릭터가 눈에 들어오는 것으로 보아 밸런스 부분에 있어 앞으로 좀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워크라이는 기존에 획일화된 FPS 게임과는 분명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워크라이는 분명 겉의 모습만 다른 시대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확실히 다른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검과 마법으로 이루어진 세계관을 기준으로 어떻게 FPS를 구현하고 보여줄지 크게 기대를 안하였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고 나름 준비가 많이 된 게임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더군요! 아직 클로즈베타라서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분명 RPG게임과 FPS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는 충분히 어필할 만한 게임인듯 합니다. 물론 FPS는 FPS 다워야 한다는 유저들에게는 이질감을 느끼겠지만 분명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은 확실한듯 합니다.

워크라이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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