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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아이패드야그

아이패드를 애플 키보드와 조합하여 사용해보니! -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MC184KH/A


국내에서 아이폰으로 인해 애플이라는 회사에 대한 인지도는 급상승 하였다고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는 대중에게 애플은 특별한 사람들만 사용하는 기기 혹은 국내 환경에서 사용하기 힘든 기기로만 인식이 되어 왔지만 아이폰을 통해 그러한 벽을 낮추는 효과를 제대로 얻었다고 할 수 있죠! 어떻게 보면 국내 모바일 환경에서 스마트폰이라는 부분과 아이폰이 아주 적절하게 타이밍이 맞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애플의 인지도가 높아진 국내 환경에서 또 관심을 갖는 부분은 바로 아이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4도 존재하지만 아이패드의 경우 해외에서도 좋은 판매량을 보이며 그 영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이미 아이패드를 손에 넣은 사용자도 상당히 많죠! 국내에서는 아직 정식발매일에 대한 정확한 소식은 없지만 여전히 아이패드가 정식발매하기를 기다리는 유저도 상당히 많습니다. 아마 국내 발매일은 7월에 있을 아이패드 iOS4가 이루어지고 나서 어느정도 가시화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이폰으로 인해 국내에서 애플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죠!

아이패드는 기존에 애플이 음원시장에서 아이튠즈로 성공을 거두었듯이 이북시장을 타켓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전세계적으로 출판 시장이 하락세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북시장에서도 음원시장에서 성공한 것처럼 그러한 성과를 이루기 위한 전략이 존재하죠! 하지만 한편으로 단순히 이북시장만을 타켓으로 하는 것만이 아닌 iOS를 탑재하여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같이 공유하면서 다양성을 확보하기도 하였습니다. 즉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게임을 즐기거나 문서를 작성하고 다양한 부가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것이죠!

아이패드와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의 조합!


아이패드도 역시 아이폰과 같이 터치를 이용한 입력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터치를 활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그에 따른 컨트롤을 하는데 있어 감성적인 요소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타이핑에 있어서는 커다란 해상도로 인해 버추얼 키보드를 이용하여 가능하지만 왠지 아이폰과 같은 손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무릎이나 혹은 바닥에 놓고 사용하여야 하기에 불편한것은 아니지만 왠지 타이핑을 하는 손맛을 느끼기에는 아쉽기도 합니다. 물론 버추얼키보드로 타이핑하는것이 불편하거나 어렵다는 것은 아니죠!

아이패드에서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그래서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하였습니다. 아이패드에서 블루투스를 실행하고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간단하게 페어링하고 나면 아이패드의 타이핑을 하는데 있어 확실히 손맛을 느낄 수 있더군요! 무엇보다 아이패드와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의 조합은 얼핏 보면 맥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키보드만 연결하였을 뿐인데 느낌이 확실히 틀려지더군요!

현재 한글키보드가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아 타이핑을 할 일이 자주 있지는 않지만 올 7월에 있을 아이패드 iOS4 업데이트에서 한글키보드가 들어갈것으로 보이기에 앞으로 아이패드와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의 사용율은 개인적으로 더 증가할것으로 보입니다. 저의 경우 블로그질을 하고 서핑을 하며 문서를 작성하는 사용패턴에 있어 한글키보드만 아이패드가 지원하면 그 사용가치는 더 높아질것이기 때문이죠!

하루빨리 한글키보드가 지원되기를 더욱더 원하게 되었네요!

아이패드가 과연 국내에서도 해외의 사례처럼 좋은 결과를 가져올지는 현재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국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 낼것으로 보이고 있기에 앞으로 꼭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만이 아닌 블루투스 키보드의 판매에도 나름 긍정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접 아이패드와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조합하여 사용해보니 버추얼키보드를 이용한 타이핑에 비해 확실하게 사용자 환경에 있어 친숙한 느낌이 들더군요!

아이패드와 키보드 조합은 아이패드를 사용하는데 있어 다른 느낌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 대해 긍정적인 요소는 현재 국내에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참여하는 각 분야의 적극적인 모습으로 인해 기존에 아이폰은 한국에서 안된다는 요소를 말끔하게 해결한 모습을 보았을때 아이패드 역시 국내에 정식발매가 되고 각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는 순간 그 활용가치는 더욱더 높아질것으로 예상이 되기도 합니다. 더불어 출판업계에 있어서도 아이패드는 국내 이북시장의 진입에 벽은 존재하지만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이북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움직임도 보이고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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