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1.6 웹브라우져의 익스6 같은 악동이 될까?!

2010.07.03 22:00

컴퓨터를 사용한는데 있어 OS는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국내를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컴퓨터 OS 시장에서는 MS 윈도우가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이 많이 되고 있죠! 리눅스나 앞으로 나올 구글 크롬 OS 등 다양한 OS가 존재하지만 컴퓨터 OS 시장에서 MS의 영역을 넘어서기는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국내에서는 더욱더 불가능한 상황이기도 하죠! 과연 컴퓨터 OS 시장의 판도가 언젠가는 바뀌겠지만 아직은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컴퓨터 OS 시장은 그렇다 하더라도 모바일 OS 시장은 새롭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그리고 하반기에 나올 MS의 윈도우 모바일7이 존재합니다. 물론 심비안등 다른 모바일 OS도 존재하지만 대중적으로는 현재 애플과 구글의 경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과 구글의 OS 경쟁구도를 보면 아이폰이라는 단일 스마트폰과 수많은 종류의 안드로이드폰의 경쟁이기에 소위 1대100의 싸움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애플과 구글은 모바일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하였든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이 20%대를 넘어서고 있고 빠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수치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수많은 제조사를 통해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이 출시가 되고 그러한 움직임이 곧 사용자에게 판매가 되는 현상이 높아지니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은 시간이 흐르면 더욱더 커질것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컴퓨터 OS 시장과 다르게 MS의 입장에서는 모바일 OS 시장에서 컴퓨터 OS 시장과 같은 영향력은 이제 힘든 상황이라고 할 수 있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1.5 와 1.6은 이제 퇴물이 되어가고 있죠!

현재 구글에서는 안드로이드2.2를 공개하였고 올 10월에 안드로이드3.0을 공개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즉 안드로이드3.0은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타켓으로 하고 2.2는 보급형 스마트폰을 타켓으로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안드로이드 OS의 업데이트는 분명 사용자에게 좀더 편의성이 증가하고 개선이 되기에 긍정적인 부분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낮은 버젼의 안드로이드가 걸림돌이 되는 것 또한 사실이기도 합니다. 바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아직도 안드로이드 1.5와 1.6 버젼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50%를 육박하고 있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죠!

빠른 성장으로 인해 그에 따른 버젼별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개방형을 지향하는 안드로이드는 장점도 존재하지만 반대로 이러한 자율적인 부분에서 기존의 유저를 끌고 가는데 있어 문제의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즉 현재 1.5와 1.6 버젼의 사용자의 스마트폰의 스펙이 2.2와 3.0의 권장 스펙에 한첨 부족하기에 실제로 낮은 버젼의 사용자는 최신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죠! 스마트폰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바로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사용자의 모바일 라이프에 혜택을 제공하는것인데 낮은 버젼에서는 실행이 안되는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하기에 결국 현재의 버젼별 점유율로 보았을때 결국 반쪽짜리 혜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익스플로어6 버리기 캠페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즉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모든 버젼에 호환이 되는 어플리케이션을 따로 제작하고 그에 맞게 개발하는 것은 어찌보면 상당히 비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재 대부분 2.1 이상의 안드로이드를 기준으로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제작이 되고 있기에 낮은 버젼의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그러한 어플리케이션은 사용을 못하는 것이고 이러한 격차는 시간이 지나면 더 커질것입니다. 흡사 본 상황은 웹브라우져인 익스플로어6을 보는 듯 합니다. 실제로 익스플로어6은 보안상의 문제로 현재 익스플로어6 안쓰기 캠페인이 전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익스플로어6 의 문제를 알지만 사용자가 존재하고 이는 안드로이드도 비슷한 상황이죠!

현재 웹환경에서도 익스플로어6의 사용자가 아직 상당히 많이 존재하기에 익스플로어6 환경의 사용자를 위해 웹개발 자체도 그에 맞게 따로 호환성 제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개발기간이 익스플로어6 으로 인해 몇배가 더 걸린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다음 개발 실무자도 이야기를 하였듯이 익스플로어6 만 없으면 개발의 시간이 상당히 단축되어 여러부분에서 이익을 추구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즉 이러한 익스플로어6 의 현실이 안드로이드 낮은 버젼에서 나타나는 비슷한 상황이 된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빠른 성장은 양날의 검?!


그렇지만 한편으로 웹서비스에서는 자사의 이익을 위해 익스6 유저를 버릴 수 없지만 안드로이드의 경우 개인 개발자들이 낮은 안드로이드 버젼의 유저를 위해 그러한 수고를 할 필요성은 사실 낮기에 낮은 버젼의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단말기등에 대한 금전적인 부담감이 존재하기에 현재 50%를 육박하는 버젼이 낮은 안드로이드폰 유저들이 최신 안드로이드폰으로 이동하는 것도 사실상 현실적으로 힘든것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이 계속 출시되면서 버젼의 지원이나 스펙등을 고려해서 구입해야 하는것이죠!

무엇보다 안드로이드가 좋은 기능과 개선사항등으로 빠른 주기로 업데이트가 되기에 그 격차는 더 늘어나고 있기도 합니다. 그나마 구글에서는 3.0 에서는 어느정도 그동안 자율적인 커스텀과 그에 따른 문제점을 인지하고 어느정도 제약을 가지는 부분을 고려하고 있기에 앞으로 나올 안드로이드폰에서 지금과 같은 문제점은 줄어들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려면 안드로이드 OS가 어디까지 지원되고 어느정도의 스펙을 지향하고 있는지를 꼭 파악하고 구입하는 것이 좀 더 안드로이드폰을 제대로 활용하면서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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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관련 책 집필하시는 분들에게도 고생이겠네요 ㅎ
    안드로이드 배우려는 사람들도 많은데다, 요즘 나온 책들이 1.6기반인데,
    이렇게 빠른속도로 쑥쑥 버전업된다면 ㅎㅎ

  2. 정말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죠...*^^*
    이러한 부분이 분명 긍정적인데 한편으로는 사용자간의 차이가 급격하게 생긴다는 문제점이..ㅎ

  3. 2.2 버전이 보급형을 위한 OS라는 이야기는 루머로 밝혀지지 않았나요 ?

  4. 루머로 밝혀졌나요?!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