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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얼리야그

LG U+ 갤럭시L 라인업과 오즈의 연계로 재도약하나?!


지금 국내에서 스마트폰을 화두로 이야기를 꺼내면 각 이통사가 추구하는 계획들과 과연 어떠한 스마트폰 라인업이 잡혀있는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즉 어느 이통사에서 어떠한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 어떠한 스마트폰을 출시를 할지 관심이 가고 그러한 요소가 이슈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소식이 매일 몇건씩 나올 정도로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 가장 HOT한 스마트폰 이야기는 단연 아이폰4와 갤럭시S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삼성전자의 갤럭시S는 분명 잡음이 존재하여도 좋은 출발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안드로이드폰으로써 무시할 수 없을 정도의 스펙과 더불어 삼성전자에서도 어찌보면 심혈을 기울이는 스마트폰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삼성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대중에게는 분명 갤럭시S는 관심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갤럭시S는 분명 관심의 대상입니다.

갤럭시S에 대한 비난 여론이나 혹은 찬양 여론이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 부족한 면도 존재하면서도 분명 안드로이드폰으로써 무시할 수 없는 막강한 스마트폰임은 확실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하였든 이렇게 갤럭시S가 지금 국내에서는 관심의 대상이 되는 상황에서 갤럭시L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인터넷을 통해서 삼성전자에서 SKT에는 갤럭시S LG U+ [구 LGT]에는 갤럭시L 그리고 KT에는 갤럭시K 라는 제품으로 출시를 한다고 하였죠!

LG U+를 통해 7월 중 출시가 되는 갤럭시L!


LG U+ 갤럭시L 출시로 인한 효과는?!


LG U+ 에서 출시가 잡혀있는 갤럭시L 로 인해 LG U+ 가 과연 어떠한 효과를 누릴지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이유에는 무엇보다 갤럭시S에 대한 대중들의 인지도가 높아진 상태이고 그러한 갤럭시 제품을 LG U+에서 만날 수 있다는 부분이 존재하는 것이죠! 물론 갤럭시S에 비해 액정이 바뀌고 내장 메모리가 반으로 줄었지만 기본 뼈대의 스펙은 갤럭시S와 동일한 상태죠! 이러한 요소가 스펙 다운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미 삼성전자에서는 SKT와 이해관계가 존재하기에 다른 이통사에는 다르게 출시하는 면도 존재는 합니다.

디스플레이와 메모리가 갤럭시S와 다르지만 기본 뼈대는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L의 사용에 있어서는 갤럭시S와 동일한 효과를 보입니다. 즉 액정과 내장 메모리 반으로 줄은 것 외에는 변화가 없으니까요! 더불어 갤럭시L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가 큰 이유는 갤럭시라는 높은 스펙의 하드웨어에 LG U+의 오즈라는 막강한 데이터 부가서비스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누차 블로그를 통해서 이야기했듯이 스마트폰은 웹과의 연계성이 필수이고 그러한 면에서 데이터 부분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았을때 삼성전자의 갤럭시L 과 LG U+의 오즈의 조합은 어찌보면 사용자로써 넉넉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LGT에서 LG U+로 바뀌면서 스마트폰과 그 외 사업을 합쳐 도약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이통사 중 3위를 하고 있는 LG U+ 이고 스마트폰 라인업에 있어 뒤늦은 출발을 하였지만 옵티머스큐가 나름 좋은 반응을 불러오고 오즈라는 부가서비스가 어찌보면 스마트폰과 엮어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갤럭시L의 라인업을 갖추면서 다른 이통사에 비해 많은 라인업은 아니지만 어찌보면 쿼티자판의 옵티머스큐와 갤럭시L로 인해 갖출것은 마련함 셈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더불어 이외에도 현재 스마트폰 올해 몇개의 스마트폰 출시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LG U+는 오즈를 다시 한번 앞장 세울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LG U+는 무엇보다 오즈라는 부가서비스를 다시 한번 스마트폰 마케팅에 있어 앞세워야 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이미 휴대폰 시장에서도 오즈를 통해 인터넷의 접근성을 상당히 높여준 경험이 존재하였고 스마트폰은 무엇보다 이러한 데이터 부분에서 필수적인 요소이기에 다시 한번 오즈라는 요소를 앞세워 소비자에게 어필해봐도 될듯 합니다. 어찌하였든 스마트폰으로 인해 국내 이통사와 제조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고 불 수 있네요! 이는 곧 소비자의 혜택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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