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리케이션의 수익구조에 대한 여러가지 시선?!

2010. 7. 11. 22:00

지금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인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대폭 커지고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어플리케이션에 참여하는 모습은 마차 과거 인터넷 전성시대와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죠! 그만큼 각 분야에서 어플리케이션으로의 참여는 또 다른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긍정적인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 와 더불어 개인개발자들도 어플리케이션에 참여하면서 그 영역을 더욱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돈이 안된다?!


이렇게 어플리케이션은 각 분야에게는 치열해진 또 다른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고 개인개발자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어플리케이션으로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서로 다르다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얼마전에 기사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으로 수익을 내지 못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개발비용은 수천만원이 드는 반면 실제로 수익은 월 몇십만에 그친다는 이야기였죠! 하지만 과연 그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어플리케이션의 구조를 제대로 알고 썼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실제로 어플리케이션을 유료로 출시하여 수익을 내는 구조는 다 다르지만 분명 개인개발자에게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줍니다. 한때 고등학생 개발자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이 국내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수백만원의 수익을 가져다 주어 화제가 되기도 하였죠! 즉 개인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개발을 하기에 개발비가 들어가지 않고 개인의 기준으로 보았을때 수익구조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또는 모바일 광고를 달아 그에 따른 수익구조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 금액이 많던 적던 분명 개인개발자들에게는 앱스토어는 긍정적인 기회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죠!

애플 앱스토어는 개인개발자나 기업에게 중요한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 기업이나 분야에서 내놓은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하여 얻는 수익구조를 가지고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것은 관점이 잘못 보고 있는 것 아닌가 싶더군요! 실제로 수많은 분야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내놓는 이유는 자사의 서비스를 좀 더 많은 사용자가 접할 수 있게 하는 마케팅적 요소가 강한것이기 때문이죠! 각 분야에서 내놓는 어플리케이션은 무료로 등록하고 그를 통해 사용자들이 자사의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자사의 서비스를 알리는 역할이 주 목적이고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실제로 수익구조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약하지만 눈에 보지 않는 가치는 분명 존재하고 있는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어플리케이션이 조만간 공개가 될 예정입니다.

더불어 사용자들이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행위가 이제는 대중적인 행위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를 활용한 각 분야의 참여는 더욱더 높아지고 있으며 그만큼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터넷상에서는 상위 업계라고 해도 어플리케이션의 공간에서는 그러한 순위를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하기에 어플리케이션 영역에서 선두자리를 잡기 위해 사용자에게 더욱더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결국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부분이기도 한 것이고 이러한 움직임이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사용자를 더욱더 양산해내기도 할 것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이 긍정적인 이유는?!


그러므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수익을 내는 부분을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수익구조가 없다고 말한 기사는 어플리케이션의 관점을 잘못 보고 있는 것이지 않나 싶더군요! 분명 앞으로도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의 플랫폼만 아닌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넘어 이제는 TV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기에 각 분야에서는 앞으로 그러한 다양한 영역에서의 어플리케이션 참여는 더욱더 활발해질것이고 개인개발자에게는 더 많은 참여의 공간이 생기고 그로 인해 다양한 기회가 생길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그로 인해 사용자는 더욱더 편리하고 접근성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부분도 같이 생기는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의 가치는 높아질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치열한 각 분야에서의 어플리케이션의 참여는 과거 IT 거품처럼 어느정도 거품이 존재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즉 현재 과열된 양산을 보이고 있고 시간이 지나면 그러한 과열된 거품은 사라진다는 이야기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어플리케이션의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사용자들에게 필요로 하는 위치로 자리를 잡기에 거품이 존재한다고 하여도 필요성에 대한 부분에서는 이러한 경쟁은 지속될것 같습니다. 그동안 IT 업계에서 이렇다할 큰 움직임이 없었다면 지금은 소셜네트워크와 더불어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과거 인터넷 붐과 같이 갈수록 그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과열된 모습은 어느정도 거품이 존재하는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지금은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모바일 광고를 통해 수익구조가 생기는 방법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나고 있기에 개인개발자에게는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지가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어찌하였든 이제 어플리케이션은 단순히 스마트폰을 통해 누리는 혜택이 아닌 수많은 분야와 관련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어플리케이션 시장에 있어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하기에 이제 어플리케이션은 무한한 가치를 지닌 새로운 영역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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