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껍데기 얼리야그

일반 유저의 눈으로 본 CPU 오버클럭의 의미는?! - 인텔 i7 875K / i5 655K


우리의 일상에 있어 디지털이지만 몸의 일부분이나 없어서는 안되는 제품으로는 아마 컴퓨터와 휴대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즉 컴퓨터를 통해 수많은 다양한 업무를 하거나 행위를 하며 그것이 이제는 사회에 있어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었죠! 또한 휴대폰 역시 몸에서 잠을 잘 때를 제외하고는 떨어지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디지털이 우리의 생활을 움직이고 있다고 볼 수 있을듯 하네요!


저 역시도 현재 집에 컴퓨터를 총 3대 가지고 있습니다. 3대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코어한 유저가 아닌 단지 저의 패턴에서 필요한 행위만 하는 정도이죠! 즉 블로그질을 하던가 아니면 온라인게임을 하는 것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3대지만 각 컴퓨터마다 하는 용도가 다 다릅니다. 그 이유는 제가 사용하는 패턴으로 보았을때 게임을 즐기기 위한 사양의 컴퓨터가 존재하고 블로그질을 하기 위한 컴퓨터 그리고 TV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컴퓨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각 컴퓨터마다 사용패턴이 다른 이유는 바로 그 하드웨어의 스펙에 따라 나누어지게 됩니다.

CPU는 컴퓨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러한 컴퓨터의 스펙에 따라 할 수 있는 행위에 있어 제약이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문서작성이나 웹서핑등은 그렇게 제약이 없지만 그래픽 작업이나 동영상 인코딩 혹은 온라인게임에서는 사양을 많이 타는 것이 사실이죠! 그러하기에 일반 컴퓨터 유저들은 더 좋은 사양의 컴퓨터를 구입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컴퓨터 구입에 있어 가장 우선으로 보는 것이 CPU와 그래픽 카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부분 이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컴퓨터가 할 수 있는 일이 나누어지기도 하죠!


인텔 i7 875K / i5 655K 오버클럭 CPU


CPU에는 인텔과 AMD가 존재하지만 저의 경우 3대의 컴퓨터가 다 인텔 듀얼코어 제품입니다. 지금은 i7과 i5가 인텔의 주력이고 소비자들이 i7과 i5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저와 같은 일반 컴퓨터 유저의 입장에서는 더 좋은 성능의 CPU라는 표면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지만 코어한 유저들에게는 오버클럭이라는 또 다른 도전의 놀이의 관점이 존재합니다. 즉 CPU가 더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지만 안정성을 위해 일정 수준의 속도에 락을 걸어두는 부분에 있어 코어한 유저들이 그러한 CPU 속도의 한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오버클럭이죠!

인텔 CPU 오버클럭의 시연 데모를 일반 유저의 눈으로 지켜보았습니다.

그래서 코어한 유저들은 새로운 CPU가 나오면 누가 더 극한까지 성능을 끌어올리는지가 초점이 되고 가장 극한 까지 올린 유저는 소위 코아한 유저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치루게 되기도 합니다. 즉 자신의 실력을 알리는 또 다른 쾌감이 존재하는 것이죠! 하지만 저와 같은 일반 컴퓨터 유저의 눈으로 보았을때는 무언가 복잡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어떠한 희열을 느낄 수 있는지 공감하기가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관점을 단순히 코어한 그리고 CPU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관점으로 보는 것이 아닌 그러한 행위를 왜 하는지를 생각해 봄변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반 유저의 눈으로 이해를 하는 인텔 i7 / i5 오버클럭!


인텔 박성민 상무님이 이러한 인텔 CPU에 대한 오버클럭에 대해 좋은 예를 들어주더군요! 즉 올림픽대로에 100대의 차가 달리는데 그 중 2대 정도는 튜닝한 스포츠카 라는 것이죠! 즉 CPU의 사용에 있어 일반 유저들은 디폴트로 사용을 하지만 그 중 스포츠카를 튜닝하듯이 자신의 CPU를 튜닝하여 즐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보니 어떻게 보면 제가 컴퓨터가 아닌 게임이나 다른 부분에 있어 남들과 다르게 즐기는 모습을 비추어 보았을때 CPU 오버클럭이 하나의 놀이와 또 그 분야에서의 자존심이라는 요소가 이해가 가더군요!

오버클럭을 일반 유저들이 어떠한 시선으로 보아야 할지 인텔 박성민 상무님이 잘 이야기 해주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일반 컴퓨터 유저가 오버클럭을 즐기라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냥 지금과 같이 컴퓨터를 잘 사용하면 되는것이죠! 단지 인텔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오버클럭이라는 요소가 분명 코어한 유저들에게는 하나의 놀이이며 극한의 속도를 끌어올리는 CPU를 다르게 활용하고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저 같은 일반 컴퓨터 유저는 오버클럭을 하기에는 지식도 없고 잘못하면 CPU를 저 세상으로 보내야 하기에 겁이 나서 못하는 놀이겠지만요!

무엇보다 인텔의 i7과 i5가 이제는 듀얼코어를 밀어내고 있어 저의 듀얼코어들이 가엽네요!

어찌하였든 이번에 인텔에서 i7 875K 와 i5 655K의 오버클럭이 가능한 CPU를 출시하였고 그에 따라 앞으로 i7 875K 와 i5 655K로 오버클럭을 즐기는 코어한 유저들의 경합이 벌어질듯 하네요! 더구나 7월17일 다나와에서 인텔이 스폰서를 하여 i7 875K 와 i5 655K 오버클럭 대회가 열리기에 아마 유명한 코어한 유저들이 대거 참여할 듯 합니다. 가까운 지인으로 시디맨이 본 대회에 참여하기에 개인적으로 꼭 1등 하기를 바라고 있고요! 실제로 인텔 본사에서 오버클록을 시연하는 데모를 보았는데 일반 컴퓨터 유저의 눈에는 마냥 신기하였습니다.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손가락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