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웹하드 참여는 앞으로 필수적인 요소?! - KT 유클라우드 웹하드

2010. 8. 12. 22:30

지금 한국은 과거 인터넷 전성시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또 다른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으로 인해 인터넷 전성시대 못지 않은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는 스마트폰이 단순히 음성통화나 문자를 하는 역할만이 아닌 웹과의 연계성을 통해 기존에 컴퓨터에서 하던 행위를 장소의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나 손안에서 해결이 가능해지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폰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기존에 웹서비스 업체들은 스마트폰 관련 어플리케이션이나 모바일 웹은 기본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그 외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사용자들은 만족감을 느끼며 사용자 증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떠한 서비스든지 사용자가 많아야만 시장 확대가 되는 만큼 스마트폰과 관련된 시장이 기존에 인터넷 전성기와 같은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바뀐 웹환경!


스마트폰 관련 시장에 있어 가장 근본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곳은 아무래도 이동통신회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마트폰 제조사 역시 이통사를 통해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기에 어찌보면 이통사는 지금 스마트폰 시장에 있어 기존에 휴대폰 시장과는 다른 양상으로 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얼마만큼 사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지가 선택을 받는 기준으로 변해가고 있기에 이통사간의 경쟁은 더욱더 치열해지고 있으며 흡사 누가 더 개방적인 성향의 혜택을 제공하는지에 따라 힘이 실어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무한경쟁을 하고 있는 이동통신회사!

그러한 가운데 KT에서 유클라우드 라는 웹하드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인터넷 업계에서는 다양한 웹하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N드라이브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1테라라는 하드용량을 제공하는 2nDrive 등 다양한 웹하드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며 자사의 웹하드를 사용하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신회사인 KT에서 유클라우드라는 웹하드 서비스를 자사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에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사용자에게는 월5000원에 20GB를 서비스하고 있는 것이죠!

통신사와 웹하드는 어울리지 않아 보이지만 앞으로는 필수적인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간에 KT라는 통신사에서 유클라이드 서비스에 대해 무언가 매치가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통신회사에서 웹하드 서비스를 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와 수익구조가 나오기 힘들어 차후 서비스가 중지될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KT의 유클라우드는 분명 단순히 웹하드 서비스라는 새로운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닌 통신사에게 앞으로는 꼭 필요한 추가 서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KT의 유클라우드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직폴더와 클라우드 폴더는 무엇을 지향하는지 알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과거의 웹하드는 단순히 자신의 자료를 또 다른 공간에 담아두는 역할이었다면 지금의 웹하드는 클라우드 시스템에 필수적인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드 시스템은 쉽게 말해 자신의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자료를 하드라는 하드웨어에 저장하는 것이 아닌 웹이 연결된 곳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으로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구글 크롬 OS도 이러한 클라우드 기반의 OS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웹하드 역시 클라우드 시스템의 하나로써 실제로 웹하드에 자료를 업로드하고 웹이 연결되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해당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역할을 해주고 있죠!

아이폰에서도 접근성을 갖춘 유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유클라우드 아이폰 프로그램 : 다운로드]


그러한면에서 KT의 유클라우드는 통신사라는 특성상 앞으로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스마트폰이 웹과의 연계성이 높은 디바이스로써 이러한 웹하드 서비스로 인해 그 확장성이 더 높아지는 효과를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KT의 경우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앞으로 아이패드와 올레패드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보유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유클라우드와의 연계성도 높아지게 되는 효과를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아이폰용 유클라이드 어플리케이션이 출시가 되어 업로드한 자료를 확인하거나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유클라우드 공간에 업로드 가능한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한정된 하드웨어를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물론 네이버의 N드라이브와 1테라의 2nDrive도 역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하지만 용량이나 기간제한 등 제약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러한면에서 20GB와 기간제한이 없는 요소는 메리트가 있는 웹하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KT 통신 서비스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는 점은 자연스럽게 사용자의 접근성을 낮추어 주는 효과를 볼 것으로 보입니다. 즉 아이폰의 정해진 하드웨어의 공간을 더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지금은 아이폰이라는 디바이스를 기준으로 이야기하지만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다양한 스마트폰과 타블렛 그리고 웹과 연계성을 갖춘 라인업이 늘어날 수록 그 파이도 자연스럽게 커지는 것이죠!

웹과 연계성 높은 각종 디바이스는 앞으로 웹하드가 필수적인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므로 KT의 유클라우드는 단순히 새로운 사업이라는 관점에서 보아야 하는 것이 아닌 통신사가 앞으로 갖추어야 할 서비스 중에 하나라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거에 KT에서 네스팟존을 시작하였을 때 국내 환경에서 불필요한 서비스라고 이야기 하였지만 지금 스마트폰 및 각종 디바이스로 인해 KT의 든든한 역할로 자리 잡은 것 처럼 웹하드 서비스인 유클라우드 역시 앞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이 핵심 서비스로 자리잡을 시대를 생각해보았을 때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차후 다른 통신사에서도 웹하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혹은 웹하드 서비스업체와 제휴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듯 싶기도 합니다.

유클라우드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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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통신사들이 한가지 아이템만 가지고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웹하드 서비스 역시 그것을 반영한 결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 마자요, 저또한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