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Z 디자인적으로 보여주는 의미는?! - LG전자 옵티머스Z

2010. 8. 13. 22:30

이제 주변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것은 흔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불과 1년 전만 하여도 스마트폰은 특정 분야의 사람만 사용하는 소수의 어려운 모바일 단말기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런데 1년도 안지난 현시점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이렇게 많아진 것이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을 직접 피부로 체감하게 되면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바꾸얼 줄 정도로 편리함을 느끼게 되고 그로 인해 스마트폰에 대한 기존의 벽이 허물어지게 되며 이는 곧 사용자의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죠!



LG 옵티머스Z의 모습을 살펴보다!


저 역시도 스마트폰으로 생활의 패턴의 변화를 느끼며 다양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은 대중적으로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각 제조사에서는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죠! 이번에 LG전자에서 나온 옵티머스Z 역시 LG 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라인업의 하나로써 KG와 SKT를 통해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LG전자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있어 늦은 출발을 보여주었지만 그만큼 내실을 다지면서 옵티머스Q로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저도 현재 옵티머스Q도 사용하고 있어 만족스럽게 사용을 하고 있죠! 그러한 옵티머스Q의 후속기종인 옵티머스Z 역시 많은 관심이 가는 제품이고 이번에 직접 사용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옵티머스Z의 구성품!

옵티머스Z는 기존의 옵티머스Q와 다른 노선을 지향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즉 LG전자가 기존에 휴대폰 시장에 있어 디자인에 있어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노하우를 스마트폰에도 적용한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옵티머스Q가 쿼티자판으로 스마트폰이 컴퓨터와 같다는 친근한 느낌을 제공하였다면 옵티머스Z는 기존의 LG전자의 심플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스마트폰에서 표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실제로 옵티머스Z는 바 형태의 기존 LG의 히트 휴대폰과 같은 친근하면서 각진 심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바 형태의 각진 심플한 디자인으로 그립감을 높여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모바일 단말기의 특성상 손에 쥐는 그립감이 편해야 하는 점에서 옵티머스Z는 그립감 부분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각진 심플한 디자인이 손에 쥐었을 때 그립감을 높여주면서 상단과 하단에 비스듬하게 각을 주어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통상적으로 오른손에 쥐고 통화를 하는 경우가 많어 오른쪽 부분에 볼륨이나 전원등 다양한 버튼을 배치하여 엄지손가락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주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각 버튼은 적당한 힘을 주어야 눌러지기에 오작동의 걱정은 없는듯 하더군요!

오른쪽에 위치한 버튼들은 사용의 편의성을 높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으로 음악 듣거나 영화를 보는데 있어 3.5파이 이어폰단자를 제공하고 있어 기존에 사용하는 이어폰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3.5파이 이어폰단자 지원 여부가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분들에게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죠! 그래서 현재 나오는 스마트폰은 대부분 3.5파이 이어폰단자를 지원하고 있고요! 또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능인 돌비 모바일과 디빅스 지원은 매력적인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안드로이드 OS의 버젼은 2.1 버젼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하반기에 안드로이드 2.2 버젼으로 업그레이 지원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시각적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주는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전자의 옵티머스Z는 단순히 안드로이드폰으로써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LG전자에게는 옵티머스Q 이후에 안드로이드폰 시장에서 그 역할을 하여야 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기존에 옵티머스Q가 LG U+를 통해서 발매된 것과 다르게 KT와 SKT를 통해서 판매를 하기에 다양한 안드로이드폰과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그러한 경쟁속에서 선택을 받아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옵티머스Z에는 사용자에게 어필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포스트를 통해 이러한 요소들을 작성할 예정이기도 하고요!

국내 최초로 옵티머스Z를 일본에서 로밍으로 사용한 첫번째 이용자라는 혼자만의 자긍심!

어찌하였든 옵티머스Z의 타켓은 기존의 휴대폰 사용자에게 친숙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접근성을 높여주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휴대폰 사용자나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는 사용자를 기준으로 했을때 시각적인 부분에서 스마트폰이지만 기존의 스마트폰이라면 생각나는 모습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친숙하고 심플한 디자인은 분명 겉으로 보이는 부분에서 한번 더 눈이 가게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므로 옵티머스Z는 LG전자에게 있어 옵티머스Q의 분위기를 이어감과 동시에 앞으로 안드로이드폰 시장에 있어 입지를 다지는 의미를 지니고 있고 디자인이나 여러 부분에서 타켓층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옵티머스Z 스펙
운영체제: 구글 안드로이드 2.1 (10~12월중 2.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예정)
CPU : 1GHz  퀄컴(Qualcomm) 스냅드래곤(Snapdragon)
디스플레이: 3.5인치 WVGA급 Hyper HD LCD 정전식터치
색상: 검정 크기: 117.9(세로)*56.8(가로)*11.05(두께)mm
내장메모리: 약 500MB(사용자 메모리)
외장메모리: 8GB MicroSD 기본제공(최대 32GB 확장가능)
연결방식: Wi-Fi(무선랜), WCDMA
카메라: 500만 화소
배터리: 1,350mAh(2개)
가격: 743,600원  (정상가:899,800원)
3.5파이 이어폰 잭, 돌비(Dolby) 모바일, 디빅스(Dvix) 지원, 블루투스, HD급 고화질 영상재생, 지상파DMB 등

 
여담]
개인적으로 디자인 부분과 그립감에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으로 하단 메뉴버튼이 작은 것이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터치가 아닌것은 오작동에 대한 부분을 커버해주기에 버튼방식을 개인적으로도 선호하지만 너무 오밀조밀하게 배치가 되어있어 아쉬웠습니다.

메뉴버튼의 오작동의 걱정은 없지만 좀 오밀조밀하게 배치되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본 포스트는 LG전자 옵티머스Z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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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개인적으로 LG폰을 좋아하는데 삼성과 애플의 사이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처이고 하는 것아 안타까웠습니다. 옵티머스 시리즈로 반전의 계기를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되니다.

  2. 저는 여지껏 나온 스마트 폰 디자인중 옵티머스Z가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깔끔하면서 세련된거 같아요 노예계약만 풀리면 옵티머스로 갈겁니다 전자기기 삼성꺼는 아직 써본적이 없어서

  3. 요즘 관심 가는 폰 중의 하나입니다. 기존의 q가 좋아서 그런지 쿼티자판이 없다는 게 아쉽긴 하지만.. 광고에서 보면 친숙한 기능 위주로 광고하는 게 보기 좋더군요.^^ 광고에 나온 기능들도 한 번 다루어 주세요. 컴퓨터에서 조작하는 건 눈길이 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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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음

    리모콘 같기도 하고 무전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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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

    사이드에 붙어있는 실버가이드는 분명히 디자인적으로 에러입니다.
    싸구려 노인폰에나 붙어 있을 법한 구시대적인 디자인요소지요.
    LG 디자인 담당 이사는 뭔가 강박증에 시달리는듯 보입니다.
    자신의 손으로 독특한 뭔가를 심어놓지 않으면 밋밋해 보인다고 생각하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