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업계 이제 아이패드 앱에 주목 하여야 하는 이유!

2010. 9. 8. 22:30

이제는 스마트라는 단어가 생소하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는듯 합니다. 점차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고 또한 각 기업에서는 스마트TV를 통해 TV의 세대교체를 이루려 하고 있으니까요! 스마트폰이 그러했듯이 스마트TV 역시 기존에 제조업 뿐만이 아닌 서비스 회사들도 대거 참여를 하거나 조짐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스마트TV 역시 시간이 지나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시대가 곧 올 것 같습니다.


이렇게 현재 스마트폰과 스마트TV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또 하나 관심의 대상이 되는 플랫폼이 있습니다. 바로 타블렛이 스마트폰과 스마트TV에 못지 않게 관심을 받고 있죠! 이미 애플의 아이패드를 비롯하여 삼성의 갤럭시탭 그리고 각 기업들에서도 타블렛에 대한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직 타블렛에 대한 대중들의 활용성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전세계 기업들이 타블렛을 내놓거나 준비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 시장성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판단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의 분위기는 타블렛에도 영향을 준다?!


지금 눈에 보이는 가장 큰 핵심은 바로 애플의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타블렛으로 나누어집니다. 이는 흡사 현재의 스마트폰의 시장구도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죠! 더구나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아이패드는 애플 앱스토어를 그리고 안드로이드 타블렛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같은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국내의 각 분야는 이미 스마트폰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의 효과를 맛보았고 누구나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울타리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스마트TV나 타블렛 등 소비자의 인식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국내의 각 분야에서는 시선을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돌려야 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탑재 타블렛도 존재하기에 안드로이드 마켓도 병행을 하여야 겠지만 애플 앱스토어가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나누어 놓은 것과 다르게 그러한 기준이 없기에 어찌보면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의 활용성과 사용자의 접근성에 있어서 현재는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이 우선순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준비하는 곳이 존재하지만 아직은 아이폰 쪽에만 쏠려있기도 합니다.

국내 각 분야의 어플리케이션 참여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아이패드 앱의 대처를 빨리 해야 하는 이유는?!


이는 아무래도 아직 아이패드가 국내에 발매가 안되었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더 실효성이 있기 때문이겠죠! 그렇지만 이제 곧 갤럭시탭이 나오고 아이패드 역시 올해안에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아이폰 때와 같이 선점의 시장이 곧 자사의 수익구조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지금의 아이폰에 참여한 국내의 각 어플리케이션이 아이패드용으로 변환을 할 경우 스마트폰과 같이 큰 변화에 대한 결과는 알 수 없지만 분명 대중들에게 타블렛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아이폰과 같이 아이패드 역시 타블렛에 있어 불씨를 일으킨 역할을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보통 집에서 PC를 사용하는 목적에 있어 우선순위는 인터넷 서핑이나 동영상 감상 그리고 쇼핑 등 아주 간단한 행위 들입니다. 물론 헤비유저들은 고사양의 게임을 돌리고 막강한 작업을 하겠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특정한 목적성을 둔 사용자이고 일반적인 사용자들의 패턴에서는 그리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러한면에서 보았을 때 지금 아이폰에서 서핑하고 인터넷뱅킹을 하며 영화 예매나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인터넷 강의를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는데 있어 아이패드용으로 해당 어플리케이션들이 나올 경우 집에서 컴퓨터의 사용보다 도리어 누워서 아이패드를 통해 원하는 것을 하는 행위가 더 늘어날 것입니다.

국내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아이패드용으로 나온다면..!!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아이패드가 퍼펙트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국내에서 현재 아이폰에서 사용 가능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아이패드의 해상도에 맞게 접근성을 고려한 어플리케이션으로 나올 경우 대중들에게 타블렛의 사용목적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생기고 이는 곧 수많은 다른 타블렛 제품을 접하는데 유연한 상황을 만들어 주는 부분이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즉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이 대중들의 인식의 벽을 낮추어주고 안드로이드폰이 스마트폰의 확산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과 같은 패턴을 보일 수 있는 것이죠!

결국 스마트폰의 수순과 같이 결국 안드로이드 타블렛도 힘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참여하였던 분야는 분명 아이패드로도 어플리케이션을 내놓을 것이지만 선점이라는 부분에서 빠른 움직임이 요구되기도 할 것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게임을 좋아하기에 국내 게임업계 역시 아이패드를 관심있게 지켜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북미에서 NC소프트의 아레나넷에서 개발하고 있는 길드워2의 경우 아이패드에서 길드워2를 보조적으로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를 하였죠! 즉 기존에 단순히 경매장을 보고 캐릭터 상태를 보는 수준이 아닌 게임속에서 하는 중요한 행위를 아이패드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것으로 국내 게임업계는 이러한 점에 주목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저도 아이패드를 사용하지만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이 많아지면 활용성은 높아질것입니다.

어찌하였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에 집중된 앱의 시선을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타블렛 시장으로 돌려야 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으로 익숙해진 사용자들에게 비슷한 환경의 타블렛들은 접근하기에 유리한 포지션이 되었고 현재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을 공략하기 보다는 먼저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하루 빨리 준비하고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한 수순을 보이면 결국 안드로이드 타블렛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스마트폰과 같은 또 다른 새로운 환경의 변화된 패턴을 보이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여담]
물론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타블렛이 스마트폰과 같은 광풍으로까지 이어질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스마트폰으로 인해 대중들의 기존의 인식에 변화가 생겼고 그러하기에 스마트TV나 이러한 타블렛의 포지션은 적절한 시기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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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 4가 오시고..
    아이패드가 오시고...

    하지만 전 노예계약이고 ㅜㅜ
    아이패드로 블로깅하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요? ㅋㅋ

  2. 노예 큰마음 먹고 탈출하세요..*^^*
    노예계약 안달고 사는 한국사람은 없을듯 하네요..ㅎ

  3. Blog Icon
    Simon

    The experience of using iPad for blogging is absolutely fantastic.

  4. Blog Icon
    Zen

    I don`t thing so!!

  5. Blog Icon
    오옹

    시장 활성화의 흐름을 정확하게 짚어주셨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사업자들과 기업가들이 봤으면 하는 글입니다.

    저는 현재 아이폰을 사용 중이고, 아이패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나, 한국 출시가 언제부터인지 모를(올해 안) 이 때에 7인치 루머가 떠돌아서 그것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9.7인치의 시원한 화면에서 애매하게 작아지는 것은 좀 아쉽지만,
    e-book 컨텐츠 감상에는 충분할 것 같고, 또 대중교통 이용시 더욱 원할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이 기존의 아이패드보다 저렴할 것이라는 기대도 크구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루머가 있던데, 아무래도 한국에 정발 되려면 내년 정도로 봐야 하겠고, 참, 기다리다가 지칩니다. ㅠㅠ

  6. 좀 애매한 인치인거 같아요! 7인치가 안좋다는 것이 아니고 애플의 라인업에서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중간의 포지션으로 하기에는..ㅎ
    그렇지만 소비자의 그러한 니즈를 파악하고 이러한 루머가 나오는것이겠죠! ㅎㅎ

  7. 무엇보다도 국내 출시일이 관건이죠ㅎㅎ
    스마트폰의 시장이 활성화된 시점에서 태블릿PC의 등장으로 새로운 시장의 생성과 기존 어플 시장이 더욱 더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제품들의 출현과 동시에 하는 말이지만, 모 아니면 도죠ㅎㅎ
    그래도 왠지 도가 되진 않을 겉 같네요~
    개인적으로 애플사의 제품은 항상 기대됩니다^^

  8. ㅎㄷㄷㄷ 컴투스 공식 아이뒤군요.+_+

  9. 저 주말에 아이패드 유저가 됩니다. 후후훗.^^

  10. 오옷~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