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 데스크탑 자리를 넘보는 이유?! - MSI CX720 i5

2010. 9. 13. 22:30

누구나 집에 컴퓨터 한대는 보유하고 있을 것입니다.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게임을 즐기거나 웹서핑을 하거나 인터넷 쇼핑 등 다양한 행위를 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품목이기도 하죠! 그러하기에 컴퓨터를 한대 이상 가지고 있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컴퓨터라는 것이 대중에게는 데스크탑 즉 커다란 컴퓨터 본체로 인식이 되어 있기도 합니다. 엄현히 컴퓨터에는 데스크탑과 노트북 외에도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는데 말이죠! 그렇지만 데스크탑을 컴퓨터로 더 많이 인식을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바로 노트북으로는 데스크탑에서 하는 행위를 다 못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입니다. 이러한 생각이 과거에는 틀린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예전 노트북의 경우 특정한 사용자만 사용하는 고가의 컴퓨터로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문서작성이나 웹서핑 그리고 동영상 감상이 전부였으니까요! 그에 비해 데스크탑은 저렴한 비용에 고사양의 게임이나 동영상 편집이나 3D작업 등이 가능하였기에 컴퓨터를 구입한다면 데스크탑을 먼저 고려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스토리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노트북은 데스크탑 못지 않은 스펙에 기존에 데스크탑에서 하던 모든 행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니까요! 더구나 예전에는 왠만한 게임을 돌리는 것은 상상도 못했고 돌릴수 있는 스펙의 노트북이 존재하기도 하였지만 가격이라는 벽에 부딪치게 되어 데스크탑을 노트북이 대처한다는 생각은 할 수도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현재 MSI CX720 i5 노트북을 체험해보면서 노트북이 데스크탑의 자리를 넘볼 수 있다는 생각을 더욱더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실제로 MSI CX720 i5를 사용하여 제가 사용하는 패턴을 기반으로 데스크탑을 대처 가능하지 사용해 보았습니다.

참고사항]
본 내용은 벤치마크를 통한 내용을 다루기 보다 일반 사용자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헤비유저들은 수치까지 계산하면서 그 결과값으로 성능을 평가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그러한 수치보다 과연 이것으로 어디까지 사용이 가능한지가 더 관심있게 보기 때문이죠! 저 역시 일반 사용자로써 제가 컴퓨터를 가지고 사용하는 패턴을 기반으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노트북으로 현존하는 게임을 원활히 즐긴다!?!


아마 컴퓨터를 구입하는데 가장 우선순위를 두는 부분은 내가 하고 싶은 게임이 돌아가느냐? 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게임은 하나의 놀이문화이지만 또 한편으로 컴퓨터의 성능을 알아볼 수 있는 기준선이 되기도 합니다. 바로 이러한 요소 때문에 기존의 노트북에서는 게임을 즐기는데 제약이 존재하여 구입하는 부분에서 걸림돌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게임을 원활히 즐길 수 있는 성능의 스펙을 보유한 노트북이 많이 출시되고 있고 MSI CX720 i5 역시 그러한 스펙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구나 비슷한 스펙대의 노트북에 비해 100만원 언더의 가격을 보여주고 있어 가격적인 메리트가 존재합니다.

인텔 i5 450M을 탑재하고 100만원 언더의 가격은 매력적인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국내 MMORPG인 아이온과 RTS인 스타크래프트2 그리고 FPS인 배터리 베타버젼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실제로 직접 플레이를 하는데 있어 상당히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MSI CX720은 듀얼그래픽을 사용하여 내장그래픽과 지포스그래픽을 사용하면서 사용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그래픽을 선택하여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즉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그래픽 시스템을 지원하여 알아서 내장그래픽과 지포스그래픽을 자동으로 변경하면서 작업환경을 제공하여 주는 것이죠! 물론 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용자가 직접 수동으로 설정도 가능합니다.

옵션을 어느정도 타협해서 상으로 잡고 해도 평균 30프레임을 유지해주었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최적화가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딜레이 없이 FPS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배틀넷을 통해 대전시 상대방보다 빠른 접속완료를 보여주었습니다.

저의 경우 게임을 자주 접하고 플레이를 하기에 컴퓨터를 구입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는데 게임을 어느정도까지 지원하느냐?! 라는 부분을 가장 신경쓰게 됩니다. 그렇다고 헤비유저와 같이 엄청난 스펙의 컴퓨터를 지향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게임을 버벅임 없이 즐길 수 있을 정도면 만족을 하는 편이죠! 아마 대부분의 게임유저들도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한면에서 MSI CX720 i5는 내가 즐기고 싶은 게임이 과연 돌아갈지 안돌아갈지 걱정할 필요없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도 충분히 메리트를 제공하고 있는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옵티머스 그래픽 시스템을 통해 최적화된 그래픽 환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고화질 HD 동영상 여러개를 동시에?!


컴퓨터를 통해 게임과 인터넷서핑을 제외하고 컴퓨터로 하는 행위라고 하면 아마 동영상 감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동영상 감상에 있어 일반적인 동영상의 경우 어느정도 수준의 스펙이면 감상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넷북에서도 일반적인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고화질 동영상의 경우 왠만한 컴퓨터 스펙이 아니면 끊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 해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근래 데스크탑을 홍보하는 문구를 보면 게임과 함께 빠지지 않는 내용으로 고화질의 HD 동영상이 돌아간다는 문구가 빠지지 않습니다.

2개의 고화질 동영상을 감상하는 일은 없겠지만 끊김없이 재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MSI CX72 i5를 통해 1080P와 1080i의 고화질 동영상을 돌려보았습니다. 끊김에 대한 현상을 더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한개의 고화질 동영상이 아닌 2개의 고화질 동영상을 동시에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전혀 끊김 현상없이 재생이 되며 인터넷 서핑을 하여도 무리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물론 두개의 고화질 동영상을 동시에 감상할 일은 없지만 이정도면 고화질 동영상을 재생하면서 다른 멀티태스킹 작업을 원활히 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위의 환경에서의 CPU와 메모리의 성능입니다.


동영상 인코딩을 통해 성능을 직관적으로 확인하는 방법?!


MSI CX720 i5는 인텔의 i5 450M CPU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아마 인텔 i5나 i7 CPU에 대한 이야기는 매스컴이나 온라인을 통해 한번쯤 들어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찌하였든 인텔 i5 CPU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이야기를 보면 공통적으로 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동영상 인코딩이 눈에 띄게 빨라졌다는 것이죠! 사실 현재 가지고 있는 컴퓨터보다 더 좋은 컴퓨터를 구입하여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속도는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십년이 넘은 컴퓨터에서 요즈음 컴퓨터를 구입하지 않는 이상 일반적으로 느끼는 체감도는 그리 크지 않죠!

700메가의 일반 동영상을 인코딩하는데 8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2GB의 고화질 동영상의 경우 50분정도로 상당히 빠른 인코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헤비유저들과 같이 각종 벤치마크를 통해 수치를 확인하는 것도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러한 경우 동영상 인코딩을 해보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화질의 동영상을 인코딩하려고 할때 완료 예상시간을 보고 깜짝 놀라 포기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MSI CX720 i5로 고화질 동영상을 인코딩하여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눈에 띄게 시간이 단축되어진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동영상 인코딩을 하지 않은 사용자도 성능을 피부로 느끼는 방법으로 동영상 인코딩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일것입니다.

이제 게임PC라는 말과 같이 게임노트북 역시 생소한 단어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점차 노트북을 메인컴퓨터로 사용하는 유저가 늘어가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데스크탑 못지 않게 스펙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죠! 더구나 노트북은 데스크탑에 비해 공간의 활용이나 언제든지 원하는 곳으로 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또한 과거와 같이 터무니 없는 가격대가 아니기에 한번쯤 데스크탑을 대신해 노트북 구입을 고려해보기도 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MSI CX7250 i5는 성능과 가격이라는 두가지 요소를 만족시켜 주는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데스크탑의 자리를 이제 노트북이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마련하게 된 것이죠!

가격과 성능을 다 잡은 MSI CX720 i5

예전에 노트북을 사면 주변에서 "게임도 안되는 노트북을 왜 사냐?! 그 돈으로 더 높은 스펙의 컴퓨터를 사지 않고..!" 라는 말을 들었지만 이제는 그러한 격차가 확연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만 하여도 기존에 울트라씬으로 블로그질과 간단한 동영상편집을 하면서 게임을 원활히 즐기기 위해서 데스크탑을 사용하였다면 이제는 노트북만으로 해결이 가능한 것이죠! 물론 최고사양을 원하는 헤비유저들에게는 아직은 데스크탑을 노트북이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인 사용자들에게 MSI CX720 i5는 충분하면서 만족할 만한 포지션의 위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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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옛날 메인컴보다 노트북이 더 빠르다는 털썩. i7 CPU 아직 수리되어서 안오서 새로운 메인컴 켜지를 못하고 있다는 ㅠㅠ

  2. 아직은 데스크탑의 성능을 노트북이 완벽히 구현하긴 힘들지요. 가격의 압박도 있구요.
    하지만 이동의 편리성과 공간활용의 측면에서 노트북의 활용도는 점점 높아질듯 합니다. 저도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모두 사용하고 있으니 말이죠.~~ ^^

  3. 저도 둘 다 사용하는데 이제 게임도 가능해서 노트북에서 해결이 가능할듯 해요..ㅎ

  4. 그러잖아도 노트북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
    적절한 정보를 주셨군요.
    개인적으로야 사진올리고 블로깅하고 게임 등은
    아예 관심이 없으니 고사양이 필요없지만
    참고하겠습니다.

  5. 공간적인 효율성도 그렇고 저의 기준으로 노트북을 더 사용많이 하는 것 같아요

  6. 08년 초에 100만원 주고 1.6기가 CPU, 2G RAM인 제 노트북은.....

    아직도 잘 살아있답니다.

    다만 게임은 꿈도 못꾸고.. ㅡ.ㅜ

  7. 더 과거에는 정말 돈좀 있지 않으면 노트북은 꿈도 꾸지 못했죠..ㅎ

  8. 이제 노트북도 가격면이나 사용자면이나 다양하게 제 기능들을 데스크탑만큼 역활을 하는만큼 일반 가정에서도 보편화가 많이 될것 같아요^^

  9. 네..성능이 뒷받침되면서 데스크탑 못지 않게 자리를 잡아갈듯 합니다.

  10. 요즘은 고가의 노트북이 많이 출시되고,
    성능도 일반 데스크탑보다 훨씬 좋아서
    돈만 있다면 노트북으로 가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데스크 노트라고 하나요.. ㅎㅎ

  11. 데스크노트!!!!!
    센스있는 신종어입니다.ㅎ

  12. Blog Icon
    최정

    저도 노트북을 들고다니는데. 요즘에 정말 데스크탑 컴퓨터가 점점 설자리가
    없어지는듯~
    좋은정보 잘읽고 갑니다

  13. 그렇죠..특히 성능이 뒷받침되면서 이제 데스크탑에서의 작업환경이 노트북에서도 가능하니까요..*^^*

  14. 전 요즘 노트북이 더 편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5. 안그래도 요즘 노트북 기웃거리고 있는데 확실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강력한 후보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16. Blog Icon
    acolos

    인텔 i3 리뷰 동영상이예요. 필요하신 분 보세여~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