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광고시장이 앞으로 치열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유플러스애드 U+AD

2010. 10. 2. 22:30

지금 모바일은 스마트폰으로 인해 시장의 생태계가 변해버린 것은 기업이나 사용자나 피부로 느끼고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가져다준 다양한 변화로 인해 생활의 편리함과 동시에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죠! 과거 인터넷이 우리의 생활의 패턴 자체를 바꾸어 놓았듯이 스마트폰 역시 패턴 자체를 완전히 바꾸어 놓고 있기도 합니다.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유플러스 애드 사업진출의 의미는?!


이러한 변화하는 모바일 시장 및 사회 전박적인 흐름에 있어 무엇보다 인터넷 업계에서는 기존에 컴퓨터를 통해 웹브라우져로 접하게 되는 방식에서 모바일 웹쪽에 힘을 더욱더 쏟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웹과의 연계성으로 인해 실제로 스마트폰으로 웹에 접속하는 패턴이 더 늘어나고 있고 기존의 접속 패턴과 전혀 다른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컴퓨터로 접하게 되는 웹서비스가 모바일 웹에게 자리를 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 시간이 지날수록 모바일 웹의 접근율이 더 높아지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할 수 있죠!

기존에 온라인 광고에 있어 네이버와 다음이 가장 영향력이 존재하였죠!

그러하다보니 각 포털 사이트나 웹 서비스를 하는 업계에서는 기존에 온라인 광고를 통한 수익구조에서 이제는 모바일 광고쪽에서 많은 관심과 더불어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바일 광고의 장점은 스마트폰의 GPS나 3G 혹은 WiFi를 통해 지역 타켓팅이 가능한 장점이 존재하기에 온라인 광고 시장에 있어 그 가치가 더 높다고 할 수 있죠! 예를 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들고 강남역을 지나면서 모바일 웹에 접속하면 나오는 모바일 광고는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강남에 위치한 광고를 내보낼 수 있어 사용자가 광고에 더 관심을 갖제 해주는 장점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위치기반 타켓팅이나 모바일 웹의 접근성이 높아지면 모바일 광고는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각 포털 사이트나 웹 서비스 업계에게 있어 모바일 광고는 기존의 온라인 광고의 한계점을 해결해 줄 새로운 광고 모델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단순히 모바일 웹을 통한 광고 외에도 스마트폰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어플리케이션에도 광고를 삽입할 수 있어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더 많은 노출의 기회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특히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에 삽입된 광고는 개발자에게도 수익구조를 만들어 주기에 개발자는 광고를 삽입하는 대신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되죠! 결국 이 모든 것은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양질의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부담없이 접하게 해줍니다.

여담]
물론 광고를 봐야 하는 것이기에 엄밀히 따지면 무료라고 할 수 없지만 지금 어플리케이션에 있어 광고를 제공하면서 무료로 사용하는 패턴의 결과를 보면 개발자는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사용자는 따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감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의 강자인 애플과 구글!

그러하기에 애플이나 구굴은 이러한 모바일 광고 사업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통신사의 태생을 갖추고 있는 LG U+에서 모바일 광고 사업을 진행한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바로 U+ AD 라는 서비스로 어찌보면 국내 통신사로써는 첫번째 모바일 광고 사업을 하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사실 LG U+는 스마트폰 사업에서 가장 늦은 출발과 늦은 대처를 보이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 모바일 광고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스마트폰 사업의 연계와 더불어 앞으로 모바일 쪽에 더욱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 것이죠! 물론 U+ AD는 꼭 모바일에 한정된 광고만이 아닌 자사의 IPTV 등 다양한 플랫폼도 진행하지만 역시 핵심은 모바일 광고 시장이 비중이 가장 크죠!

유플러스 애드는 다양한 광고를 진행하지만 모바일 광고가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 U+는 탈통신을 외치며 기존에 이동통신사의 이미지를 벗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바탕은 통신이라는 베이스는 유지하고 있죠! 이번 유플러스 애드의 진출은 아직 국내에서는 모바일 광고에 있어 기존에 웹서비스에서 온라인 광고를 주름잡던 네이버와 다음이 아직은 강자가 아니고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 있어 LG U+의 통신 시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점하려는 의지가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유플러스 애드는 국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으로 서비스는 20여개의 업체와 제휴를 한 상태로 모바일 광고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서비스 제공자는 90%의 수익을 유플러스 애드는 10%의 수익을 가져가는 형태로 수익분배가 이루어집니다.

유플러스 애드가 과연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해집니다.

분명 유플러스 애드는 통신사로써 가장 먼저 모바일 광고 사업을 시작하였으나 한편으로 먼저 시작하는 것이 곧 성공은 아닐 것입니다. 또한 올해 말에 SKT도 모바일 광고 사업을 시작하기에 모바일 광고 시장은 어찌보면 기존에 웹서비스의 온라인 광고보다 더 치열한 경쟁을 하여야 하는 것이죠! 물론 네이버나 다음은 모바일 웹 사이트를 통한 광고에 주력을 하기에 어찌보면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광고 시장은 통신사 간에 경쟁의 모습을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모바일 광고도 스마트폰 경쟁의 선상에서 통신사간 또 맞붙게 되는 것이죠! 만약 여기에 네이버나 다음까지 가세를 하면 거대 기업들간에 모바일 광고시장은 생존에 가까운 경쟁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한국형 모바일 광고 시장은 이제 더욱더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는 것이죠!

어찌하였든 이러한 경쟁은 이제 또 다른 다양한 혜택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어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LG U+의 모바일 광고 사업은 모바일 광고 시장의 경쟁의 서막을 여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 경쟁 후 과연 승리의 깃발을 잡는 곳이 어디일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중요한 것은 얼마나 질 높은 콘텐츠를 확보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될 것입니다. 즉 사용자가 만족하는 콘텐츠를 확보하여 모바일 광고를 하는 것이 곧 그에 따른 수익구조가 형성되기에 과거에 트래픽이 높은 웹사이트가 온라인 광고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였다면 이제는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는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모바일 광고 시장의 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손가락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얼리야그 , , , , , ,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
  1. 점점 대화의장이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곳으로 옮겨가는게 아닌가싶네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2. 그렇죠..그 뒤를 이어 타블렛PC 그리고 스마트TV로 이어져가겠죠!

  3. 모바일 환경이 점점 좋아지고 그 사용자가 많아짐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겠지요.
    광고시장 역시 그 영역을 먼저 선점하는 쪽이 유리할 것 같은데요. 그 승자가 누가될지 흥미롭습니다.~~ ^^

  4. 아직 이렇다할 강자가 없는 한국 시장이기에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겠죠!
    그래도 구글하고 애플이 존재하기에 그 벽을 뛰어넘기는 힘들고 국내 시장에서의 선점을 중점으로 경쟁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5. 요즘 무료 어플을 제공하면서 저렇게 하단 광고가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가끔 실수로 클릭하지 관심을 가지는 광고들은 없는 것 같아요..ㅎㅎ

  6. 실제로 전세계 사용자를 기준으로 하면 그 클릭율이 상당하죠..*^^*

  7. 앞으로 모바일광고 시장이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한데요~
    잠깐 방심하다가는 시장에서 사라질수도 있겠어요 ㅋ

  8. 과연 국내 시장에서의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승자가 누가 될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