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원 천만대 판매 선언에 대한 진실과 오해!

2010. 10. 5. 22:30

지금 모바일 단말기 제조사는 기업의 사활을 걸 정도로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스마트폰의 경쟁에 있어서도 결코 놓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죠! 더구나 이제 한정된 국내 시장이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의 역할도 중요하기에 그 시장의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글로벌 시장을 어떻게 대처하고 자리를 잡는지도 큰 변수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 국내에서 스마트폰 시장에 늦은 대처를 한 LG전자에서 귀를 의심할 만한 발표를 하게 됩니다. 바로 옵티머스원의 천만대 판매 목표를 발표하였죠! 옵티머스원은 곧 국내에서도 3사 이통사를 통해 판매가 될 예정인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옵티머스원과 개발진들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를 통해 옵티머스원에 관한 이야기와 더불어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으며 천만대 판매의 진실과 대중들이 오해하는 부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천만대의 판매를 선언한 옵티머스원!

이번에 출시가 될 옵티머스원은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국내 3사를 통해 출시가 되기에 기존에 옵티머스Q는 LGT전용으로 옵티머스Z는 KT와 SKT로만 발매한 것이 비하면 이제 3사 이통사로 다 출시가 되기에 소비자에게 선택에 대한 접근성이 기존의 라인업보다 높아졌습니다. 더불어 색상은 총 5가지 컬러로 발매가 되는 점도 역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옵티머스원은 글로벌 제품으로써 한국을 비롯하여 전세계 90여개국에서도 발매가 됩니다. 즉 옵티머스원은 전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옵티머스원의 개발진과 마케팅의 담당자들이 함께 자리를 하였습니다.

옵티머스원에 있어 천만대 판매의 이야기 속에 가장 논란의 요소가 되었던 부분이 현재 나오는 스마트폰의 스펙에 못미치는 스펙이라는 점이 과연 천만대의 판매를 이끌어 낼 수 있으냐?! 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는 아무래도 현재 나오는 스마트폰이 고스펙을 지향하다보니 그에 비해 낮은 스펙의 옵티머스원이 천만대를 판매하지 못할 것이라는 인식에서 나온 반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LG전자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엄현히 글로벌 제품으로 한국외의 90개국에서 판매를 하기에 그 수요는 충분히 존재한다는 것이죠!

5가지의 색상과 3사 이통사로 출시되는 옵티머스원!

더불어 현재 높은 스펙의 스마트폰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보급형 스마트폰의 시장은 아직 치열하지 않다는 점이 핵심이기도 합니다. LG전자는 이미 쿠키폰을 통해서 당시 풀터치 휴대폰 시장에서 고가가 아닌 보급형 풀터치 휴대폰을 내놓아 보급형 시장을 장악한 사례도 있습니다. 즉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높은 스펙이라고 해서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되는 부분일 것입니다. 사실 현재 고스펙과 높은 가격의 스마트폰 시장은 정점에 올라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급형 시장에 대한 수요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은 어찌보면 한쪽만 너무 바라보는 시선에서 나타나는 고정관념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담]
실제로 기존에 휴대폰 시장의 흐름을 보아도 초기 시장은 고가의 높은 스펙의 제품들이 경쟁하듯이 출시가 되면서 어느정도 선에 도달하면 고가의 높은 스펙의 휴대폰과 더불어 보급형 휴대폰도 내놓는 수순이었습니다. 즉 고스펙의 높은 가격대의 시장의 수요가 무한대가 아니기에 자연스럽게 보급형 시장의 수요를 타켓으로 그 시장을 공략하게 되는 것이죠!

옵티머스원에 대한 전략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과연 현존하는 스펙의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스마트폰으로써 옵티머스원이 떨어지느냐도 중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옵티머스원의 태생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구글폰이라는 넥서스원과 같이 구글폰 중에 하나였습니다. 비록 넥서스원의 판매정책이 실패하면서 구글에서 옵티머스원의 판권을 다시 LG전자에 넘겨주게 된 것이죠! 만약 넥서스원의 판매정책이 성공적으로 되었다면 옵티머스원도 제2의 구글폰으로 판매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말은 곧 구글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OS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보급형이라는 타켓과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데 있어 그에 맞는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옵티머스원은 현재 안드로이드 2.2가 탑재되어 출시가 되죠! 물론 다른 스마트폰도 곧 2.2로 업데이트를 하기에 안드로이드 2.2가 매력적인 요소는 아니겠지만 옵티머스원의 스펙이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하고 그에 맞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부분에서 스마트폰의 사용성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체적으로 내장된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 사용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나 활용성을 높여주는 것들로 채워져 있어 충분히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는 것이죠! 더불어 타켓이 보급형이다 보니 그러한 모든 부분을 충족하고 있기에 글로벌 시장에서 천만대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스머프와 빅뱅이 이번 옵티머스원의 모델로 활동하게 됩니다.

마케팅 부분에서는 이번에 한국에서는 스머프를 활용하여 진행을 하며 더불어 빅뱅도 이번 옵티머스원의 모델로 참여를 합니다. 앞으로 CF를 통해서도 스머프의 재미있는 광고와 더불어 빅뱅과 스머프가 함께 하는 광고 역시 준비중입니다. 참고로 글로벌 제품이기에 스머프는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마케팅이기에 다른 국가에서는 자발적으로 다른 마케팅을 한다고 합니다. 사실 옵티머스원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결과는 뚜겅을 열어봐야 하는 부분이겠지만 보급형 시장에 있어 구글 안드로이드에 최적화가 된 스마트폰인 만큼 천만대의 수치를 달성 못하여도 상당한 판매량을 글로벌 시장에서 이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시장에서는 사실 그리 큰 수요가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전세계 시장을 놓고 보았을 때는 다른 결과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여담]
이번에 직접 옵티머스원을 만져보고 느낀 점은 보급형이 주는 인식이 아닌 나름 괜챦게 느껴지더군요! 즉 이미지로 보아온 것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옵티머스원을 체험하게 될 것 같아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이야기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기존에 옵티머스Q와 옵티머스Z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화면캡쳐 기능이 이번 옵티머스원에서는 없습니다. 더구나 카메라 버튼이 외부에 있지 않기에 화면캡쳐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죠! 안드로이드 앱을 자주 소개하는 저로써는 LG전자의 스마트폰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옵티머스원에서는 빠져서 약간 좌절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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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폰 대전에서 소외되어있던 LG가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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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시장에서는 결과가 그리 크게 기대는 안되지만 해외에서는 나름 보급형 시장에서 선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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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4. Blog Icon

    다음에는 정식으로 달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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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별

    옵티머스원이 널리 보급될수 없는 이유를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보급형 스마트폰의 경쟁상대는 많다.
    - 보급형이라 함은 분명 가격이 싸다는 이야기가 핵심일 것입니다. 출시될 때부터 보급형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스마트폰은 없었지만 수개월 전 출시됐던 많은 스마트폰들은 이미 옵티머스원보다 더 낮은 가격에 시장에 풀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옵티머스원보다 더 좋은 하드웨어 스펙으로. 모토로라의 폰들과 이자르 등. 과연 보급형스마트폰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까요.
    2. 천만대를 팔거나 못미치더라도 많이 팔려면 lg같은 회사는 1년도 넘게 오랫동안 꾸준히 팔아야 할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꾸준히 팔기위해서는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가 꾸준히 이루어져야 하는데 옵티머스원의 하드웨어스펙으로는 이것이 불가능합니다. 아마도 프로요가 끝이겠지요. 하지만 이미 이번달 중순에 3.0진져브레드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무성합니다. 옵티머스원이 과연 진져브레드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사양일까요?
    3. 앞으로 경쟁사는 계속해서 최신형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가장 고사양인 스마트폰들은 결국 시장가격이 떨어지게 됩니다. 옵티머스원보다 훨씬 좋은 사양을 가진 기기인데도 말입니다. 결국 보급형인 옵티머스원은 가격경쟁력 조차도 없어집니다. 현재 상품성이 더 좋은 스마트폰의 가격이 수개월 후에 크게 떨어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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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신 말씀에 저도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본 글은 그러한 관점이 아닌 보급형 시장을 아예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러한 시장이 존재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고스펙의 고가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보급형 시장은 시장성이 없다고 보고 있는 점을 옵티머스원을 통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옵티머스원은 어느정도의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 개인적으로 넥서스원이 성공하였다면 옵티머스원의 기로가 바뀌었을지도 모르죠..ㅎ

  7. Blog Icon
    알 수 없는 사용자

    제 눈이 안좋은가,, 제목을 잘못 읽어서 '천만원에 판매' 라고 읽었습니다.ㅋㅋ
    깜짝 놀랐어요^^; 어쨌거나 LG전자도 좋은 스마트폰 만들어서 부흥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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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LG전자는 옵티머스원은 글로벌 보급형 시장을 공략하고 고스펙의 스마트폰도 역시 준비하고 있죠..*^^*

  9. Blog Icon
    지나가다

    옵티머스Z가 LGT만 나왓나요? SKT, KT 로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쩝;;;

  10. Blog Icon

    아..맞습니다.
    LGT로는 안나왔고요..SKT와 KT입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11. Blog Icon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 Icon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9170102
    입니다...*^^*

  13. Blog Icon
    일반폰때 버릇은 버려야..

    보급형, 보급형 하지만 몇만원씩 내는 스마트폰에서 보급형은 의미가 없는데.. --;
    그럼 왜 옵티머스z는 4.5만원이면 살수 있음에도
    4.5만원 요금제에 수십만원씩 추가금 줘도 되는 갤럭시보다 안 팔렸을까요?

    지금껏 국내에서 대박나는 폰들은 대부분 버스폰이었습니다
    갤럭시야 언론찌라시의 집중포격에 최신형폰 선호자들이 몰리고
    법인쪽으로 싸게 풀려서 그정도 팔린거죠
    옵티머스원 지금은 출고가대비 싸게 풀리지 않았냐고 하실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은 엘쥐폰 가격이 그 가격도 지키지 못할거라는걸 직감적으로 압니다
    아예 시장에서 나가도 아쉬워하기보다 다른걸 사구요..

  14. Blog Icon
    보나마나

    45000요금제 무료! 이런식이면 갤럭시나 아이폰과 다를바없죠
    기기값은 20~30만원 차이 나지만 24개월 할부로 나가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별로 큰 차이를 못 느낄겁니다.
    게다가 55000원부터 데이터무제한이기 때문에 55000을 선택하는 사람도 많을텐데 그러면 사실상 갤럭시나 아이폰이 더 현명하지요.
    개인적으로 디자인도 너무 구리구요. 시크는 좀 낫아보이기는 하지만..

  15. 아버지 어머니께서 스마트폰을 원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지도어플을 하나 설치해드리고 어머니께서는 문자를 즐겨하시는 데 체팅어플을 깔아 드려야 겠어요 ㅋㅋ

    글로벌하게 하면 천만대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건데 왜 스머프랑 관계가있는건지???완전궁금합니다.

  16. 우와~ 멋지게 적으셨네요 ㅎ
    전 카메라 가지고 가지 않아서 폰으로만 몇컷 찍었었는데..
    영 마음에 들지 않아서 패스하고 있답니다. ㅋ
    체험단 시작하면 열심히 적어야 겠네요 ㅎㅎ

  17. Blog Icon
    아직도이해가부족한듯

    피쳐폰의 보급형과 고급형에는 기능면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천지차이죠.
    하긴 아직도 스마트폰으로 전화랑 문자만할 사람들은 많이 있어서 팔릴 수도 있겠군요;

  18. Blog Icon
    먼가의 부족함.

    옵원.. 제가 좀 격하게 쓰는건진몰라도... 모든 블로거들이 머가 그런진몰라도 옵원을 찬양하기에 바쁘더군요. 스마트폰을 구매하고자하는 사용자로써 좀더 객관적인 사실이 필요한데.. 어떤블로그는 심지어 아이폰4하고 비교하며 찬양하더군요..... 여기도 다를바없어보입니다.
    제 생각도 위에 검은별님하고 같습니다. 이폰사고 내년만되도 다른보급형이 쏟아져 나오는데.. 보급형보급형하면서 멋모르는 소비자한테 팔아먹는건 소비자를 속이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원을 좀더 잘 팔아먹을려고 그나마 개념작인 옵큐를 단종시키는것보니... 엘지는 아직 멀었습니다.

  19. Blog Icon
    많이 부족...

    엘지가 옵원에 대한 기대가 큰가 봅니다. 그런데 소비자로서는 좀 이해가 안가는군요...옵원처럼 60만원대정도가 보급형스마트폰이라고 표현한다면 넥서스원도 비슷한 가격으로 알고 있는데 넥서스원의 스펙이 옵원보다 뭐든지 좋지않나요? 화면크기,해상도,메모리용량,기본센서,CPU속도 등등 모든 스펙이 좋은거 같은데요. 안드로이드 버전도 2.2로 같구요. 오히려 옵원의 부족한 스펙은 추후 3.0버전이 나오면 업데이트에 문제가 있을것 같다는...엘지의 시장분석에 좀 문제가 있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 Blog Icon
    판사

    옵티머스원 매장에 2대 있는데 안팔립니다. 3.5만원 요금제 걸어도 눈길도 안줍니다. 없어보인다고 하면서 어차피 데이타무제한 써야하니까 5.5만원 요금제 걸거고 그러면 베가를 사용하는 것이 낫겠다고 합니다.
    넥서스원 스펙도 좋고 2.2버전도 좋은데 문제는 배터리 1개, 설명서 전무라는 점이죠.
    배터리를 추가 구입해야 한다는 점에서 고객들이 눈길을 돌려버립니다.
    고가의 터치폰보다는 가격, 성능면에서 월등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21. 실제로 기존에 휴대폰 시장의 흐름을 보아도 초기 시장은 고가의 높은 스펙의 제품들이 경쟁하듯이 출시가 되면서 어느정도 선에 도달하면 고가의 높은 스펙의 휴대폰과 더불어 보급형 휴대폰도 내놓는 수순이었습니다. 즉 고스펙의 높은 가격대의 시장의 수요가 무한대가 아니기에 자연스럽게 보급형 시장의 수요를 타켓으로 그 시장을 공략하게 되는 것이죠!

  22. Blog Icon
    ???

    LG는 아레나, 뉴초코때부터 망해가고 있음.
    5년정도 LG폰과 LGT 쓰던 사람으로서 이런 개념없는 회사는 빨리 망해야 한다고 생각함.
    발전 가능성 안보임.

  23. Blog Icon
    진우우우우

    이런 글이 있었군요 대박ㅋ 미래에 대한 예측과 분석이 뛰어나네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