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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리뷰 및 사용기

프린터와 앱의 결합 어떠한 가치를 제시하는가?! - HP 포토스마트 와이어리스 B110a


지금 국내에서 스마트폰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계속 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마트폰이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급성장 하는데는 여러가지 요인이 존재하지만 무엇보다 사용자가 원하는 행위에 있어 보조적인 역할을 충실히 해주는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즉 통신수단이라는 모바일 단말기가 통신수단의 역할만이 아닌 실생활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용되어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으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외적으로 부가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죠!


HP 포토스마트 와이어리스 B110a 앱과 조화를 이루다!


헌데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의 용도가 꼭 스마트폰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HP ePrint B110a를 사용하고 있는데 프린터에도 이제는 어플리케이션의 시대가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프린터라는 인식은 컴퓨터의 결과물을 출력하는 용도로 인지하고 있으나 본연의 기능 외에도 프린터와 어플리케이션의 결합은 생각 외로 상당히 유용한 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HP에서는 무선 네트워크와의 연계성과 더불어 프린터마다 이메일 계정을 부여하여 장소에 제약없이 다양한 디바이스로 출력을 하게 하는등 ePrint 시장에 있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 중에 어플리케이션도 HP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ePrint를 지향하는 HP의 B110a 프린터

즉 이제 프린터에서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연계하여 활용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죠! 과연 프린터가 어플리케이션과 연계하여 사용자에게 어떤 편의를 제공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처럼 액정과 터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여건도 아니며 더더욱 프린터의 어플리케이션의 존재가 가치가 있는지 피부로 느낄 수 없죠! 하지만 직접 프린터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보면 프린터 본연의 기능을 적절하게 활용한 모습을 보이며 그것이 생활에 있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프린터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부분은 당장 생소할 수 있지만 언젠가는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시대가 곧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사항]
현재 HP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수는 한정적으로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HP는 현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업체와 진행을 하고 있으며 한국형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네이버와 그 외 다양한 분야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 포스트에서는 다소 당장 한국에서 활용하기에 제약적인 부분은 존재하지만 관심있게 지켜보아야 할 부분은 프린터와 어플리케이션의 만남이 과연 사용자에게 어떠한 패턴의 변화를 보여줄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HP ePrint Center을 통해 프린터를 웹상에서 제어하거나 활용이 가능합니다.

HP에서 제공하는 앱은 HP ePrint Center을 통해서 추가하거나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HP ePrint Center를 통해 사용자의 프린터의 상태나 무선을 통한 출력에 대한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즉 웹상에서도 사용자의 프린터를 언제든지 확인하고 콘트롤 할 수 있는 것이죠! 어찌하였든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제공되는 앱은 총 6가지입니다. 아직은 적은 수이지만 위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한국형 앱도 곧 추가가 될 예정이기에 한국에서도 유용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현재 6개의 앱이 제공되고 있지만 앞으로 다양한 앱이 추가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특히 제가 관심있게 보면서 프린터와 앱의 조화를 정말로 잘 적용한 앱은 바로 Tabbloid 입니다. Tabbloid는 쉽게 말해 우리가 웹에서 RSS리더기를 통해 다양한 웹의 정보를 구독하는 것을 프린터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보통 RSS리더기를 통해서 원하는 정보를 구독하는 성향에 있어 이제는 프린터에서 몇번의 터치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프린트하여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즉 내가 원하는 구독 사이트의 실시간 정보를 프린트하여 나만의 신문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죠! 웹에서 보는 것이 아닌 종이로 보는 것은 분명 감성적인 면을 자극하지 않나 싶습니다.

Tabbloid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미리 RSS를 등록해두면 됩니다.

원하는 RSS 주소를 등록하고 내 프린터에 대해 저장을 클릭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출근이나 등교준비를 할 때 단지 HP ePrint B110a의 터치스마트를 통해 몇번의 터치만 하고 출근이나 등교준비를 하면 구독하는 사이트의 최신 글들을 프린트하여 주어 이동시 신문을 보듯이 읽을 수 있게 해주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죠! 단 Tabbloid의 경우 아쉬운 점은 한글이 지원을 하지 않는 점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프린터와 앱이 어떻게 조합이 되어 실생활에 어떠한 헤택을 제공하는지 볼 수 있는 좋은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불어 HP에서는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한국형 앱도 준비중 이기에 이와 같은 방식의 앱들도 나오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HP B110a의 APPS를 통해 Tabbloid에 등록한 RSS 구독 정보를 출력하여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포털 사이트인 야후의 최신뉴스나 혹은 인기글을 기준으로 출력을 해주어 다양한 뉴스와 정보를 Tabbloid처럼 웹의 정보를 종이로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야후 앱 역시 현재는 영어권 정보만 제공하지만 HP에서 네이버와 관련 앱을 준비중이기에 아마 야후 앱과 같은 방식의 앱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가 예상이 되기도 합니다. 더구나 이 모든 방식이 컴퓨터의 전원을 누를 필요 없이 프린터의 무선 네트워크가 연결된 상태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프린터를 사용하기 위해 컴퓨터의 전원을 누를 필요가 없는 편의성이 있기도 합니다.

앞으로 네이버나 한국형 앱이 나오면 그 활용가치는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서식을 컴퓨터 상관없이 프린터만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기존에 일정표나 다양한 서식표를 출력하여 사용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통해서 해야만 하는 제약이 있었지만 이제는 프린터 자체적으로 터치 몇번으로 사용할 수 있기에 분명 여러 부분에서 기존의 프린터의 고정관념을 깨어버리게 합니다. 그러므로 프린터가 앱과 조화를 이루는데 있어 그 활용성이 더 넓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러한 부분에 있어 프린터 자체적으로 다양한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기존에 프린터는 컴퓨터의 주변기기라는 인식을 벗어버리게 해주기도 합니다. 결국 프린터가 주변기기라는 자리를 벗어버리고 그 자체만으로도 사용자에게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해주게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프린터와 앱 그리고 무선 네트워크는 앞으로 프린터의 기본적인 모습이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게 됩니다. 지금의 스마트폰이 음성통화 외적으로 훌룡하게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주듯이 말이죠!

이제 프린터가 무선 네트워크와 앱과의 결합은 다양한 활용성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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