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디자이어팝 보급형 스마트폰에 출사표를 던지다! - 추천 안드로이드폰

2010. 10. 29. 22:30

지금 국내에서도 다양한 스마트폰이 매달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 증가 속도가 상당히 빨라 제조사에서는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것이죠! 특히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은 현재 스마트폰 OS에 있어 윈도우7 모바일이 국내에서도 모습을 드러내기 전까지는 유일한 선택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다양한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습니다.


HTC 디자이어팝 보급형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다!


특히 국내 제조사의 제품외에도 외산 제조사의 제품 역시 활발하게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중 HTC도 이제는 국내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올라간 제품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구글폰이라는 넥서스원으로 더 잘 알려진 HTC는 다양한 라인업을 국내에서도 출시를 하였고 HTC만의 UI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한 HTC에서 이번에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얼마전에 HTC 디자이어팝 블로거 데이가 있었고 참석하게 되어 디자이어팝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디자이어팝 블로거 데이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HTC는 사실상 대중의 인지도면에서 고스펙의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내는 스마트폰을 만들어내는 제조사로 국내에는 인지되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디자이어팝의 출시는 한국에서도 이제 보급형 스마트폰의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내포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예로 LG전자의 옵티머스원이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타켓으로 출시하였고 현재 20만대라는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옵티머스원 발표 당시 일부 네티즌들은 누가 보급형을 사느냐고 비난했지만 결국 고스펙의 시장이 존재하면 반대로 보급형 시장도 엄현히 존재하는 시장의 원리를 인지하지 못한 것이죠! 즉 내가 고스펙을 쓴다고 모든 사람들이 고스펙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인 디자이어팝은 다양한 컬러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나마 스마트폰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초기에는 고스펙을 지닌 스마트폰이 경쟁하듯이 나왔고 앞으로도 더 높은 스펙의 제품들은 꾸준히 출시가 되겠지만 어떻게 보면 고스펙의 고가의 제품들은 일정 수준까지 올라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LG전자나 HTC에서도 고스펙 시장을 유지하면서 그 외 보급형 시장을 타켓으로 하고 있고 디자이어팝은 바로 그러한 보급형 시장을 노린 제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다양한 컬러로 출시가 된 디자이어팝은 기존의 HTC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하면서 적절한 스펙으로 보급형이지만 스마트폰으로 누리는 다양한 모바일 라이프를 경험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디자이어 본연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면서 작은 사이즈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저의 입장에서 보면 낮은 스펙과 낮은 해상도로 인해 격차가 느껴지지만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스마트폰이 주는 혜택을 느끼는데는 문제가 없는 것이죠! 그러므로 이 역시 보급형 시장의 타켓을 보았을 때 낮은 스펙과 해상도는 크게 문제점을 지적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해상도는 좀 아쉬운 부분 중에 하나이기는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HTC만의 디자인과 UI는 확실히 사용자 입장에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보급형이지만 엄현히 HTC 라인업의 제품이고 그러하다보니 기존에 HTC에서 즐기는 것들에 대한 접근성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HTC 디자이어팝이 한국에서 보급형 시장을 타켓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디자이어에 비해 확실히 작아진 크기로 인해 아기자기한 외관을 보여주더군요! 물론 이로 인해 해상도가 낮아진 점은 존재하지만 왠지 여성들이나 작은 사이즈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디자인적으로 괜챦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어찌하였든 이번 HTC 디자이어팝은 보급형이라는 시장을 타켓으로 하고 있으며 이로써 옵티머스원과 모토쿼티에 이어 본격적인 보급형 시장의 경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C에서는 디자이어팝의 안드로이드 OS 2.2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과연 보급형 시장에서 어떠한 자리매김을 할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그리고 중요한 점은 한국에서도 이제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이 형성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스마트폰의 확산에 일정부분 가속화를 시켜주는 역할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이어팝 이라는 네임보다 디자이어 미니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더군요!


디자이어팝 제품 동영상 및 PT 영상!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손가락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얼리야그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
  1. Blog Icon
    최정

    우리 아버지 한대 사드리고 싶다는. 그런데 참 우리아버지 터치를 아직도 못하셔서 ㅎㅎ

  2. 그래도 사드리세요..*^^*
    금방 익숙해하시겠죠!

  3. 우아우아 완전 이쁩니다ㅠㅠ 저도 이거 가지고 싶은데...

    블로거데이라... 저에게는 너무 먼 일이네요..ㅠㅠ

    껍데기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컬러나 기존의 HTC의 센스UI등 나름 디자이어 미니급이 아닌가 싶어요~

  5. HTC 폰은 아직 써본적이 없어서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말아먹은 스마트폰이라고 봅니다..

  6. 그래도 센스UI는 정말로 아이폰 못지 않게 잘 만든 UI죠..ㅎㅎㅎ